비지베어 책에 나왔던 배경들을 주제로 여러 물건들의 단어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군데군데 플랩부분도 많아서 아이다 혼자 열어보기도 하고 같이 기리키며 단어 맞추기 놀이 하면서 놀았던 책입니다. 비지베어을 좋아했던 아이라면 놀이 북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이책 가지고 놀면서 이것저것 단어들을 많이 말하게 된것 같아요. 좀 크고 하드커버입니다. 부피가 큰 편이에요.
전 줄리아 도널슨 책을 보면 어떻게 그렇게
스토리도 만드면서 라임을 만드는 건지 늘 신기했어요. 이 책들은 솔직히 그림은 제 스타일이 아니였지만 아이들이 좋아하고 줄리아 도널슨 책이여서 무당벌레 책을 단권 구매 했다가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서 세트로 사봤어요 스토리텔에 음원도 있어서 청독하기도 좋은 책입니다. 글은 약간 있지만 그림으로만 봐도 재밌는지 어린 둘째도 좋아해요
비스킷은 예전부터 들어서 우선 구매해 보았어요.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라 아이들이 좋아했고 아주쉬운 리더스 북이여서 책 읽는 척 하기 좋아서 자신감 상승 시킨 첫 리더스 북이었어요. 비스킷이 짖는 소리도 아이들이 많이 따라했어요.ㅋㅋ 읽기 처음 시작 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고, 이미 많이 읽은 아이들은 좀 시시할수 있을 것 같아요. 씨디도 있어서 청독하기도 좋았습니다.
어린 아이들 중에서 닉샤렛 작가님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거의 못본거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소재가 팬티여서 완전 취향 저격인 책입니다.
다양한 팬티를 묘사하는 표현들을 배울수 있고 그림으로 이해가 되어서 아이들이 쉽게 익힐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그리고 라임도 맞아서 많이 보니 거의 외웠답니다. 니콜샘이 이 책으로 랩을 하신 유튜브가 있는데 그것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책은 예전에 효린파파 피드를 보고 그림이 예뻐서 글도 많고 아이들은 어린데 사심 가득담아 미리 사둔 책이에요. 플렙북이라 아이들이 조작하는 재미가 있고, 닉샤렛 작가님 책이라 그냥 무조건 구매했습니다. Qr코드로 음원을 쉽게 들을수 있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음원이 너무 실감나게 읽어줘서 같이 듣고 있는 저도 빠져들었어요. 낯익은 명작 동화 외에도 생소한 명작응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림이나 내용이 코믹하지 않는데도 둘째가 늘 가져오던 책이었어요. 아마 사고친 아이의 모습이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참다참다 폭발한 엄마의 모습에선 제가 보이는 것 같았어요. 아이의 저지레가 반가울 엄마는 아무도 없겠지만, 어차피 엄마가 받아들여야할 문제라면 너무 폭발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아이들도 매우 좋아하고 글이 그다지 길지 않았어요
이건 북클럽 전에 그림이 매력적이여서 구매했는데 아이들의 취향 저격인 책이에요. 소재도 먹는 것이 대부분이라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스토리가 황당하고 재밌어서어른인 저도 재밌었어요. 글이 좀 있지만 귀여운 그림이 글을 압도하여서 인지 영어 그림책의 호불호가 강한 큰아이에게 먹힌 효자책입니다. 아이들은 팝콘과 피자를 가장 좋아하는데 다른 책들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이책을 볼때 red red red하면서 크게 소리 치곤 했어요. 아이들이 그렇게 소리 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열까지 세보면서 화를 누그러 뜨릴수 있다는걸 알수 닜는 그림 책이에요. 그림만으로도 red가 어떤 기분을 뜻하는지 짐작할수 있는게 이책의 가장 큰 매력인것 같아요. 그리고색연필 질감의 빨간색 낙서가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그양이 줄어들면서 기분이 나아진다는걸 시각적으로 보여주는게 인상 깊었어요!
이 책들은 뻔뻔하고 천연덕 스러운 생쥐가 포인트인 그림책이에요. 자기가 다른 동물이라고 정작 그동물 앞에서 말하는 이 생쥐의 연기가 이 그림책 읽어줄때의 포인트였던거 같아요. 그럼 아이가 빵빵 터졌던 그림책입니다. 그림으로 충분히 내용을 이해할수 있어서 글을 100퍼센트 이해하지 못해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여러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영어이긴 한데 소재가 한국적이여서 처음엔 의아해 하는데 계속 가져오는 책 중 하나입니다.
두껍긴 하지만 그림보는 재미가 있고 글이 많지 않아요. 한글도 섞여있고 가위바위보등뭔가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아서 제가 생각한 것보다 아이들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살지 않는 아이들에게 선물 하기도 좋은 것 같아요. 뭔가 한국 책 같으면서 영어책인 이 책이 원서를 거부 하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끌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책은 한글번역본을 먼저 봤는데 너무 좋아해서 원서를 봤을때 이책은 너무 좋아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아이에겐 동생이 생긴 첫째의 행동이 자기와 너무 똑같고 주인공의 마음이 공감이 되는 그림책이였어요. 그리고 엄마인 저에겐그림책 속 엄마의 대응이 인상적이었어요. 글도 많지 않고 그림으로 상황 이해가 가능해서 입문용으로도 좋은 그림책 입니다. 동생이 생긴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책을 넘기면서 고양이모습이 제각각이라 이해하기 어려운 그림책이었어요. 넘기다보니 각각의 동물들이 본 고양이의 모습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똑같은걸 보아도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하고 느끼듯이, 각각의 동물도 같은걸 다르게 볼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었어요. 생각치 못한 전개여서 기발했고, 글이 많지 않아서 처음 그림책 입문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좋아할 책입니다.
닉샤렛 작가님 책은 그림이 너무 취향저격이라 우선 사고 봅니다.
이책은 거기에 foggy를 연상하는 하얀 종이가 주인공들을 찾는 재미를 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Goldilokcs등 마더구스 이야기들 주인공이 나와서 더 재밌게 봤어요. 이책을 읽고 아이가 foggy란 단어를 완전히 익히고 썼던것 같아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영어그림책을 처음 입문하는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