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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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재가 친숙한 명작동화이고, 닉샤렛 작가님 특유의 그림 그리고 조작북이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가득합니다. 그림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던 초반에 봤음에도 불구하고, 한글동화로 이미 친숙했던 터라 아이가 끝까지 잘 봐주었습니다. 조작북이어서 아이들이 하나하나 만져보니, 더 빠져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QR코드가 있으니, 청독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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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되고 싶어하는 작은 생쥐의 엉뚱하면서도 당당한 모습이 참 인상적인 책입니다. 공룡이 되는 비법책이 소개될 때 아이도 직접 따라해보면서 공룡 흉내를 내보며 깔깔 웃었습니다. 자기보다 덩치가 큰 동물들에게 전혀 주늑들지 않고 메세지를 전달하는 생쥐의 당당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마지막에 진짜 공룡이 나타났을때도... 맨 처음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다른 시리즈까지 같이 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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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7
일단 글밥이 적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어 하고, 그림이 너무 귀엽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어떤색 버튼을 누르고 싶은지, 그 이유도 함께 아이와 대화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존에 don't push the button 시리즈 책들을 재미있게 읽어서인지, 제목만 보고도 기대감을 갖고 읽었습니다. 단순하지만 참여유도형 책으로 아이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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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7
이빨요정에 관한 책을 본적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이빨요정 나라의 모습까지 나와서 아이들이 책의 상상력에 더 빠지게 만드는 것같습니다. 여동생이 선물을 받고 싶어서 옥수수로 가짜 치아를 만드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깔깔 웃었습니다. 여동생의 질투섞인 엉뚱한 행동이 참 귀엽습니다. 이빨요정 나라에서 치아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여지고, 치아를 깨끗하게 관리해야하는 필요성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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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적고, 유아들이 공감할만한 소재가 가득하여 초기 그림책으로 강추합니다. 그림도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판다가 주인공인데 마음씨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화체로 되어있는데 판다의 목소리를 낼때 무뚝뚝하고 다소 냉소적인 목소리로 해주면 아이들이 더 좋아했습니다. 바른 말 쓰기, 기다림, 손씻기 등 기본생활 수칙들을 여러 반복되는 상황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느낄 수있게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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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소재라 영어 그림책을 거부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아람킴 작가님 책중에 이 책을 가장 먼저 읽었습니다. 매운 김치를 못먹는 동생을 두 오빠는 아기라 놀리며, 놀이에 끼어주지도 않습니다. 자존심이 상한 유미는 여러방법으로 시도를 해보지만 실패하고, 할머니의 도움으로 김치전을 먹게되어 뿌듯해합니다. 독후활동으로 김치전을 만들어 먹는다면 아이들에게 후한 점수를 받게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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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소재라서 친근감을 느끼게 되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중이어서, 더 몰입하면서 읽었습니다. 미국에 태권도 도장이 있는 것도 신기해했고, 외국인들도 구령할때 원,투,쓰리..가 아닌 하나, 둘, 셋으로 표현한다고말해주니 신기해했습니다. 영어책을 잘 보지않던 초반에 아람킴 작가님의 김치책으로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였는데, 이 책도 그렇습니다. 글밥이 약간 있으나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전혀 없기에 초기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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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돼지삼형제를 페러디하여 아기돼지와 늑대가 등장하는 책들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예상치 못한 스토리와 유머를 담고 있습니다. 아기돼지는 실수로 배고픈 늑대의 집으로 가게됩니다. 늑대는 행운의 날이라고 생각합니만, 과연 끝까지 그 생각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늑대의 속마음을 알아차리고 아기돼지는 꾀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아기돼지의 꾀가 귀엽고, 통쾌하게 느껴집니다. 마지막 반전있는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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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북은 언제나 옳다. 초등 두 아이도 감탄을 하면서 읽었던 책입니다. 닉샤렛작가님의 책에는 기발함, 상상력이 가득합니다. 이 책은 재미와 독특함으로 몰입해서 본 책입니다. 여느 조작북과는 달리, 좌우 또는 상하 두가지로 열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한쪽은 정상적인 것들, 다른 한쪽은 spooky한 것입니다. 할로윈 시즌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자주 꺼내보는 책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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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고, 존클라센 작가님의 명성으로 세트구매를 하였습니다. 글밥은 적지만 처음에서 다소 낯설고 생소한 느낌을 받아서 아이도, 읽어주는 저도 조금은 어려웠던 책입니다. 처음에는 존클라센 작가님 특유의 유머가 통하지 않았으나,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입니다. 마지막 장면을 가지고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아이가 너무 어리다면 공감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소장하여 한번씩 꺼내보면 그때그때 느낌이 다를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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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6.14
흔히 예술에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죠? 딱 그런 책입니다. 이 책은 예술을 하는 두 친구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그림체가 일반적인 그림동화책과 달라서 처음에는 낯설어했습니다. 책속에 많은 상상력과 다양한 그림기법이 담겨있습니다. 독후활동으로 책에나온 기법들을 활용하여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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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유명한 앤서니브라운 작가님 책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책입니다. 사냥꾼들은 하얀 꼬마곰을 잡기위해 함정을 만들지만, 꼬마곰은 마술연필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책을 넘길때마다 마술연필로 무엇을 그릴까? 먼저 상상해보면서 읽었더니, 몰입도가 높았던 것같습니다. 아이와 마술연필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도 나누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색감이 화려하고, 특이해서 그림만 집중해서 따로 보아도 좋을 것같습니다. 글밥이 적고 여러번 꺼내오는 책 중 하나로 초기 그림책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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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감정을 미숙하게 표출하는게 당연하고, 어떻게 다루는지를 알려주는 감정에 관한 책입니다. 내용이 다소 어려울 것 같아서 한글번역본으로 먼저 읽었더니, 원서도 거부감없이 잘 보았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화났을 때 감정을 어떻게 추스리는지, 자신만의 해소방법은 무엇인지 등 서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색감이 화려하고, 소피의 감정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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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작가 특유의 그림체와 색감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기본 문장이 반복되어 아이들이 익히기에 좋습니다. 수많은 동물이 나오고, 그에따른 색,특징등의 어휘를 접할 수 있습니다. 책 뒤에는 앞에서 나왔던 어휘가 한 번 더 나와서 반복 노출해줍니다. 세트4권중에서 brown bear, what do you see?책이 난위도가 제일 쉬운편입니다. 익숙한 색깔이 나와서 인지 책을 거의 외울정도로 반복해서 읽기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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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아이들에게는 낯선 일들도 많고, 많은 모험과 도전을 하게되죠. 자바리도 처음에는 자신만만 하지만, 여러핑계를 대며 미루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스스로 용기낼때까지 기다려주는 아빠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자바리가 다이빙에 성공했을 때는 아이들도 같이 감정이입이 되어 축하해주었습니다.그림도 따스하고, 스토리도 탄탄한 거기에 감동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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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적은 편이고, 나중에 아이가 초기 리더스책으로 봐도 좋은 시리즈물이기에 세트구매를 추천합니다. 공감가는 내용, 간결한 그림체와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핍과 포지의 친구간에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하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아이와 생각을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따스한 우정을 선물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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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초기 그림책으로 강추합니다. 글밥도 적은 편이고, 교훈적이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간결한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장면을 보더라도 보는 사람에 따라 오리인지, 토끼인지 의견이 갈렸습니다. 보는 시선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알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한 것같습니다. 글밥이 너무 적어서 구매할 때 망설이기도 했는데, 아이가 자주 꺼내오는 대박 책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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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닝햄의 유명한 책중 하나입니다. 한글책 '지각대장 존'으로 먼저 접했을때, 주인공의 긴 이름을 외우느라 애써가며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존의 지각하는 이유들을 선생님은 믿지못하며, 늘 벌을 줍니다. 어른들의 시선으로 봤을때, 아이들의 다소 황당한 이야기들을 믿지 못할 때가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반전 결말을 통해 통쾌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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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한글 번역본으로 먼저 읽었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원서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글밥이 있는편이서 부담감이 있었는데, 한글로 먼저 읽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아는 내용이어서인지 아이들도 잘 들었습니다. 콩을 좋아하지만 남을 의식해서 자신의 진심을 숨기는 주인공이 알지 못하는 병에 걸리게됩니다. 결국 솔직한 용기있는 고백으로 원래대로 되돌아오는 결말입니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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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3
아이가 워낙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좋아해서 무심코 읽었는데, 기발한 상상력에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책이다. 세마리 돼지가 늑대를 피해서 책 밖으로 나가는 설정 자체가 신선했다. 늑대를 물리치기위해 다른 책들로 옮겨다니며, 다시 원래 책으로 들어와서 해피한 결말로 끝마친다. 책 중간중간 놀라운 상상력에 관해서는 우리말로 대화를 나누면서 읽었다. 그림도 섬세하게 표현되어있어서 그림보는 재미도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창의적인 생각을 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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