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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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북클럽 추천 도서로 읽게되었습니다.
덩치 큰 꿀벌 제리는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제리를 피하기만합니다. 우연히 길에서 발견한 가발을 써본 제리. 그 후 제리는 평범한 학생처럼 학교생활도 하고, 인기가 많아지게 됩니다. 어느날 가발이 벗겨지는 순간 제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가발이 가발이 아닌..반전도 있습니다. 책을 읽은 후 겉모습만 보고 편견을 갖지 말자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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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아빠가 잠자리 책을 읽어주지만, 주인공은 번번히 끼어들어 이야기 내용을 바꿔버립니다. 결국 아이는 아빠에게 자기가 만든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빠는 잠이 들어버립니다. 밤에 자기 싫어하는 아이들, 낮에 안보던 책도 밤에는 최대한 늦게 자려고 읽는 우리 아이들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아이들도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잠자리 책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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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모윌렘스 작가의 책입니다. 피죤책을 제일 먼저 구매했지만, 특유의 유머코드가 공감이 안되어서 반응이 그닥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엘리펀트앤피기를 읽었는데 대화체의 귀여운 내용에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그 후 다시 피죤책을 접하니 예전보다 반응이 훨씬 좋았습니다. 피존은 고집부리고 때론 말썽부리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닮아서 더 공감하면서 읽게되었습니다. 귀여운 그림도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데 한몫했습니다. 소장용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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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No KIMCHI for me' 책을 먼저 도서관에서 대여해 읽었습니다.
영어책이지만 한국적인 소재 "김치"가 주제인 책이어서 친근감이 듭니다. 매운 김치를 못먹은 아이들 이어서, 주인공 유미에 더 감정이입이 되어 보았습니다. 첫번째 책을 잘 보아서 결국 세트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태권도' 책도 아이들이 현재 태권도를 배우고 있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 같습니다.
글밥이 아주 적은편은 아니지만, 한국적인 소재이어서 초기 그림책으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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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글밥도 적고,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내용을 잘 담고 있어서 초기 그림책으로 강추합니다. 어느날 펭귄인형을 선물 받게된 꼬마아이. 아이는 펭귄과 친구가 되고싶어서 온갖 노력을 하지만 펭귄의 묵묵부답에 결국 화가 납니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에 반전이 일어나고 친구가됩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책인만큼 내용도 따스하고 그림도 예쁨니다. 글밥이 적어서 아이들이 직접 읽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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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우리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살고있습니다. 아이들은 시각적으로 특별해 보이는 주인공을 보고, 처음에 "이 사람 왜 그래?"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아직은 어리기에 책을 통해서 '우리 모두는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이다'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편견없는 세상속에서 따뜻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입니다. 나중에 영화도 함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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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이 책은 스테디셀러로 자기계발서 분야에서 유면한 '스펜서 존스' 작가의 작품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번역본으로 읽어보았는데,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원서를 편하게 읽는 수준이 아니라서, 좋은 내용이면서 너무 두껍지 않은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다 본후 아이도 함께 읽기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원서를 시작하는 단계의 아이, 어른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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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처음에 read aloud로 접했을때 노래가 좋아서 몇번 듣다가, 책을 구매했습니다. 아이들 보다 엄마가 먼저 감동을 받아서 자꾸 듣다보니, 어느새 아이들도 좋아하게되었습니다.어린 아기때 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엄마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그 감정을 받고 자라나 어른이 되어서는 입장이 바뀌어, 늙은 엄마를 품에 안고있는 감동적인 스토리입니다. 책 내용처럼 아이를 품에 안고 노래를 불러주면 아이도 흠뻑 빠지게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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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고양이,개, 새, 다람쥐 모두에게 평화로웠던, 완벽한 어느날이다. 그런데 곰의 등장으로 모든게 바뀌어 버린다. 각 동물들은 누렸던 행복함을 곰에게 빼앗기고, 누구보다도 가장 행복한 곰이 되어버린다. 위트가 있으면서도 울림이 있는 책이다. 내가 누린 행복이 누군가의 불행으로 만들어진 적은 없었나...생각해봤다. 아이들과 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보아도 좋을 것같다. 글밥도 적고 초기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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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스토리도 탄탄하고, 감동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그림 그리기에 자신이 없어하는 주인공의 하얀 도화지를 보고, 선생님의 상상력과 관심으로 주인공은 점차 그림 그리기에 관심을 갖게된다. 또 나중에 성공해서 본인의 경험을 작은 아이에게 나눠주는 모습을 보고 따스함을 느낄 수 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고 내용이 너무 좋아서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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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책이지만 그림책 처럼 느껴진다. 보통의 책속에는 엄마 혹은 온 가족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아빠와 아이와의 모습을 다룬 책이어서 인상적이었다. 정말 신나게 놀아주는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어릴때 좀더 긍정적으로 놀아주지 못한것에 대한 반성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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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입문용으로 강추하는 책이다. 책 내용은 Good news, Bad news 두 가지이지만 그림만 봐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여러 상황에속에서 마음먹기에 따라 Good news or Bad news 가 될 수있고, 이를 반복하여 보여줌으로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 좋다'는 사실을 유아들에게도 잘 전달되는 책이다. 글밥이 적어서 부모도 부담없고, 아이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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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5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비빔밥"을 소재로하여, 영어책이지만 낯설지가 않다.
읽는 중간중간 음률을 느낄 수 있어서 재미있어하고, 따라하기도 한다. 어린아이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는 책이다.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하나인 "비빔밥"을 소개할 때 활용해보아도 좋을 것같다. 이 책을 읽는 첫날 독후활동으로 비빔밥 먹기를 하였더니, 반응이 아주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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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브라운 작가님의 유명한 책중의 하나인 마술연필 시리즈이다.
마술연필 하나로 예기치 못한 스토리를 만들어나간다.이 상황에서는 어떤 그림을 그릴까? 아이와 미리 맞춰보면서 읽어보면 재미있다. 독후활동으로 그림그리기도 추천해본다. 글밥은 적은편이지만 화려한 색감, 그리고 독특하면서도 셈세한 앤서니브라운 작가 특유의 감성이 그림에 많이 담겨있어서 아이가 종종 꺼내오는 책 중 하나이다. 초기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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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이지만 그림책 같은...또 퀴즈형식의 책이라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았다.
동물들의 일부 신체 모습을 보고, 어떤 동물일까? 함께 생각해보면서 흥미있게 책장을 넘겼다. 평소에 많이 접하지 못했던 동물들도 알게되었고, 책 맨뒷장에 동물의 특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이부분은 아이가 관심있어 할 때 읽어주어도 좋을것 같다.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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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닉사렛 작가님. 단순한 그림체와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니다. 이 책은 정해진 줄거리는 없지만, 읽는 독자들이 책을 만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다소 엉뚱한 조합이 되면 아이들은 꺄르르 웃기도 한다. 반복되는 표현이 있어서 책 중반부쯤 읽다보면 아이들도 함께 읽게된다. 같은 시리즈의 " Ketchup on your reindeer" 도 함께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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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어주는 부모님에게 더 선물인 책이다. 말이 느린 아이를 지켜보면서, 때로는 조바심도 내며 몰래 조심스럽게 지켜보는 아빠 호랑이의 모습이 친숙하게 다가온다. 엄마 호랑이의 강한 믿음으로 아빠 호랑이도 한 발 떨어져서 지켜보게된다. 결국 부모의 기다림으로 아이는 말문이 터지게 되는데... 아이와 같이 읽어보고,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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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거 영어책 맞지?글자는 영어인데, 중간중간 읽으면 한글소리가 나고,,,나도, 아이들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책도 두껍고, 글밥도 제접 있어보이지만 막상 읽으면 빨리 지나간다. 호랑이, 토끼, 도깨비...한국적인 소재로 더 친숙함을 느끼게된다. 이책은 숨은그림을 찾는거 마냥 처음 읽을때, 두번째, 읽을때 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된다. 효린파파님 영상중 작가님과의 인터뷰도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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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작은 생쥐의 허풍당당한 모습이 귀엽고, 재미있게 표현되어있다. 다른 동물친구들에게 자신이 호랑이라고 알리는데, 진짜 호랑이를 만난 생쥐...아이는 생쥐가 자신의 거짓말에 겁먹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반전이 있다. 호랑이한테 네가 생쥐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생쥐는 다른 동물 친구들의 정체성도 다시 부여하는데, 이 부분에서 아이가 한참 웃었다.마지막으로 연못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무었을 깨달게 되었을까요? 이또한 반전의 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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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내용이지만 울림이 있는 책이다. '작다', '크다'에 대한 의미가 그림만 봐도 잘 표현되어있고, 부정의 의미도 배울 수 있어서 초기 그림책으로 추천한다. '나는 클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작을 수도 있다.' 한가지의 기준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상대를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느낄 수있다. 책을 읽은 후 아이들과 이런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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