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네 추천책이기도 하고 여자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책이라고 들었어요
아직 글밥이 아이가 보기에는 많고 이가 아직 빠질 때가 아니라 공감하기에 약간은 무리가 있지만 서양에선 이가 빠지면 이렇게 한다.. 이빨 요정이 나타나서 이를 가져가고 1달러를 준다.. 알려주기에 괜찮은 거 같아요
어차피 곧 이도 빠질꺼고 그림만 봐도 스토리 이해에 무리는 없거든요~^^
처음에 이 그림을 봤을때..
그림이 너무너무 이상한 거예요
그냥 돼지 그림만 있었으면 안 이상했을텐데
손가락 끝에 돼지들이 있는 것이..
안사고 아예 살 생각도 안하고 놔뒀었는데
하도 이 책이 좋다고들 하고~
특히 노래도 그렇게 좋다고 해서 사봤어요^^;;
아직도 이 작가의 그림풍이 썩 마음에 든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책 자체는 괜찮은 거 같아요
잘 보겠습니다~~
이 책을 살까 말까 고민을 했더랬죠..
잠수네 추천책이라서 살까..
알파벳북인데 사지 말까..
그림이 귀엽고 앙증맞은 느낌.. 소장할만한데 살까
단계가 낮아서 별로 못 보고 지나가려나 사지 말까??
ㅋㅋ
결국엔 샀어요
사길 잘 한 거 같아요~^^
정말 돌맹이 모양이 그런건지 컴퓨터 기계의 힘을 빌려서 그림이 그런건진 몰라도 정말 앙증맞고 좋네요
진작에 살 껄~~
아직 읽어주기에는 글밥이 많은 거 같아요
잠수네 추천책이라서 다른 책 사면서 같이 구입했어요
필요할 때 사려면 품절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요런 책은 있을때 미리미리 구입을 해놓는 것이 좋거든요ㅋㅋ
엉뚱한 행동을 하는 주인공..
감정이입 되어 잘 볼 거 같아요
오히려 주인공의 행동을 따라 하겠다고 종이박스 내놓으라고 하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똥책 싫어하는 아이는 없겠죠?
한글책으로도 온갖 똥책은 두루두루 보았는데 영어책도 역시 똥책은 굳이 관심 끌려고 하지 않아도 좋아해요ㅋㅋ
동물들의 다양한 똥~
한글책 배경지식이 있다면 더 이해가 잘 되는 책이예요
물론 그림만 봐도 똥 종류며 모양이 이해가 잘 되지만요
노래도 같이 들려주면서 보면 더 좋구요
아 고미타로 책이 다른 것들도 있던데.. 그림이 간결하면서 보기 좋은 거 같아요
그림이 아주 유쾌하죠
꼭 앤서니브라운의 고릴라를 보는듯한데 좀 더 코믹스럽다고나 할까요..
잠수네 추천책이고 속지가 재미있어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요건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며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림동화책의 묘미를 느낄 수 있어요
두고두고 활용하면 좋은 그런 그림책이예요
스토리도 잼나요ㅋㅋ
앤서니 브라운 유명한 건 말할 것도 없죠
다른 곰 시리즈를 사고 나서 이 책도 좋겠다 싶어 구입했어요
다른 곰 시리즈보다 이 책이 낫다는 평이 많았고
시리즈의 첫번째 책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예요
일단 아이디어 자체가 기발해서 스토리가 재미있고 신선하죠
글밥도 적으면서 스토리가 참신한 좋은 영어그림책인 거 같아요
뒤에 워크지도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의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유명한 에밀리 그래빗의 책이죠
전 처음에는 이 작가의 책에 관심이 없었어요
사람들이 좋다고도 하고 유명하다고도 해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오리아빠 책이랑 마틸다 책 보고는 생각이 바뀌었어요
그림도 연필로 쓱쓱 그린 풍이고
글도 연필로 쓴 느낌.. 그런 느낌이 좋은 책이예요 정감이 간다고 할까요?
두고두고 꺼내 보면서 좋은 그림책 읽어 줘야 겠어요
사고난 뒤 품절이라 괜히 기쁘네요ㅋ
유명한 에밀리 그래빗의 책이죠
전 처음에는 이 작가의 책에 관심이 없었어요
사람들이 좋다고도 하고 유명하다고도 해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오리아빠 책이랑 마틸다 책 보고는 생각이 바뀌었어요
아직 오리아빠 책은 저희 아이가 보기에 어려운 감이 있지만
스토리도 좋고 사이즈가 다른 책장 넘겨가며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두고두고 꺼내 보면서 좋은 그림책 읽어줄려구요
아주아주 유명한 책이죠?
전 누가 심스태백이라고 하길레 사람 이름일꺼란 생각은 못 했는데ㅋㅋ
뭔가 싶어 검색해 봤더니 이렇게 유명한 작가일 줄이야~~~
심스태백 특유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위트 있는 책이예요
그림 역시 뭔가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 매력있죠
한글 번역본으로도 인기가 있어 쌍둥이책으로 함께 보면 참 좋을 거 같아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다 사봐야겠어요
그림이 너무너무 웃기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그런데 저희 딸은 왜 파리가 주인공이냐
왜 이렇게 눈이 크냐는 등
처음 접해보는 그림 스타일에 질문이 많네요ㅋㅋ
특히 파리를 삼킨 할머니 이야기는 노부영이나 심스태백 등 다양한 형태로 나오는 책이라 아주 유명하구요
읽어보니 역시나 재미있어요
먹이사슬과 연관이 있는 것도 같구요
더 많은 시리즈물로 구입할까 하다 일단 요 시리즈만 먼저 구입해 봤습니다
닉 새럿의 책이죠
두말할 필요가 없는 책입니다
잠수네 추천책이기도 하고 글밥도 간단하고
이 작가 특유의 유쾌함과 코믹함이 깃들어 있는 책이라 좋아요
뭐 그림만 봐도 왠만한 상황 다 이해 가능한 것도 이 책의 장점이죠
꾸준히 닉 새럿 책을 사모으고 있는데 요 책도 한참만에 품절이 풀려서 입고알림 문자 오자마자 바로 들어와서 사버렸어요
흐미..또 품절될까봐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작년에 완전 겨울왕국 홀릭이었었는데 이제야 사주게 되었네요
펀 투 리드 1단계를 살까 2단계를 살까하다가 간단한 몇 문장으로 줄거리를 알 수 있는 2단계를 샀어요
리드잇유어셀픈가 펀투 다른 시리즈는 글밥이 많더라구요
영어 입문기 아이들에게 딱 적당한 글방이예요
뒤에 간단한 워크지도 있고 그림도 선명한게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다른 공주시리즈도 찾고 있어요
아마 처음 이책을 위시리스트에 넣은게 3월쯤 되는 거 같습니다
입고알림 문자요청을 해놨는데도 어찌나 알람이 안 오는지..
그만큼 입고를 오랫동안 기다렸기 때문에 책 들어왔다는 알림이 오자마자 구입했어요
책에 쓰인 글자체는 좀 마음에 안들지만
줄거리가 아이에게 한 번 들려주고 싶었던 내용이었어요
다른 사람들도 추천하는 책이기도 했구요
이 책 마음에 두신 분들은 책 들어왔을때 사세요
아직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지는 못했지만
너무너무 유명한 책이란 건 알고 있네요~^^
이 책을 한 번 본 사람들은 모두다 입을 모아 책이 정말 좋다고 추천하더라구요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 아이에게 공개는 못 하고 있지만 두었다 읽혀도 좋겠다 싶어 구매했답니다
저 먼저 일단 보고 공부한 뒤 아이에게 꼭 읽어줄거예요
그림이 주는 느낌도 좋고 줄거리도 좋고..저도 추천합니다
직접 이런 일이 일어났으면 우리는 어땠을까
생각을 해보게 하는 참 좋은 책인 거 같습니다
긴 말이 없어도 그림을 따라 보면서 넘기다 보면 어느새 줄거리가 다 마음에 와닿고 이 책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참 따뜻한 책이예요
스토리도 중요하지만 이 책의 그림이 주는 매력이 엄청난 거 같아요
한 편의 동화를 보는듯한 느낌..
한글책도 있다니 한 번 보고 싶네요
그림도 이야기도 유쾌한 책이예요
아이 혼자 아침부터 저녁까지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을 다 모아 놓은 거 같아요
이걸 보더니 저희 아이도 책 따라 한다고 스스로 어떤 일을 하는 거 보면 뿌듯하답니다
짤막짤막한 문장으로 그림을 확실하게 설명하니 이해도 잘 되고 거부감도 없고..내용도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져서 잘 만들어진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답니다
추천합니다
컬러책들은 좀 단순한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요책은 일단 색감이 좋고 그 색이 주는 느낌을 표현하고 있어 다른책과 차별되는 책이네요
토끼들이 색에 대해 가지는 생각을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보면 딱 좋겠지요
다음번에 색이 혼합되는 내용의 책들을 구매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잠수네에서 추천하는 목록인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아직 글밥이 아이가 보기에는 많고 이가 아직 빠질 때가 아니라 공감하기에 약간은 무리가 있지만 서양에선 이가 빠지면 이렇게 한다.. 이빨 요정이 나타나서 이를 가져가고 1달러를 준다.. 알려주기에 괜찮은 거 같아요
어차피 곧 이도 빠질꺼고 그림만 봐도 스토리 이해에 무리는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