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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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8
점 하나가 아이의 인생에 이렇게 영향을 미칠 수 있구나 싶은 책이에요. 다른 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필기체라 가독성이 떨어지는게 아쉽지만 글씨체도 그림책의 일부로 보면 아주 훌륭한 그림책이에요. 어른인 제가 봐도 감동적이라 이 작가님의 다른책들도 구매하고 싶어요. 세일할 때 좋은 가격으로 잘 샀어요! 웬디북 추천으로 구매하는 건 실패확률이 적은 거 같아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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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4세이고 요즘 숫자 세기에 빠져있어요. 숫자 때문에 산 건 아니지만 귀엽고 다양한 인종의 아기들이 나와 몇 명인지 세는 재미로도 보게 되요. 헬렌 옥슨버리 작가님책은 언제봐도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아주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편안한 그림체라 주변에도 추천했어요. 내용도 잘 이해되고 문장도 쉬워 직접 읽기 시작할 때까지 갖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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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앤써니브라운 책은 여러권 가지고 있는데, 찾아보니 베어 시리즈라 초창기 유명한 책이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많이 추천하시고요. 드디어 구매해보았어요. 3권중 늑대? 여우?가 나오는 건 아이가 무서워할 거 같아 그나마 순한맛으로 골랐어요. 역시 아이가 보기에 재미있는지 my mom이랑 같은 작가인지 물어보네요. 조금 더 크면 다른 베어시리즈 2권도 읽어주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 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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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8
아이가 앤써니브라운 작가 팬이에요. My mom과 My dad 읽은 날은 작가님 책을 찾는 편이라 연속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앤써니브라운 작가님 책은 숨겨진 의미가 많아 한장씩 눈에 담아가며 읽어야해요. 그래서인지 아이도 한 권을 여러번 읽는 것 같아요. 아직 영어를 직접 읽지 않지만 그림을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이번 책도 잘 고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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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8
4세 남아를 위해 고른 책이에요. 표지만 봐도 아이가 좋아할 거 같았는데 역시 그림만 봐도 빵빵 터지네요. 장난꾸러기 아이들 추천하는 책이에요!! 그림만 봐도 재밌고 엄마인 제가 봐도 정말 웃겨요. 봉투에 구멍을 내서 머리에 쓰고 다니는 이야기에요. 역시나 다 읽고나서 아이도 주인공처럼 봉투 쓰고 한참 놀았네요. 그만큼 그림책이 주는 힘이 대단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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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가 주인공인 책은 처음 골라봤어요. 아이가 앤써니브라운 작가의 다른 책들은 대부분 다 좋아하더라고요. 작가님 덕분에 아이가 영어그림책과 친해졌어요. 윌리 시리즈도 유명해서인지 아이가 첫 날 여러번 읽었어요. 아직 힘 없고 약한 윌리였지만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요. 아마 아이가 점점 더 자라면서 내용에 공감할 거 같아요. 오래 소장하며 보여주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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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8
베스트셀러에 오래 있길래 제가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그만큼 리뷰도 많아 왠만하면 성공할 거 같더라고요. 아기 토끼가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놀라 도망가며 이어지는 이야기에요. 4세 아이에겐 약간 어렵게 느껴졌는데 그래도 그림자 그림을 보며 집중하더라고요. 아이가 평소 토끼를 좋아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앞으로 소장하며 보여주고 싶은 영어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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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8
딸기와 배고픈 곰으로 번역된 책이 도레미곰에 있어서 먼저 읽었어요. 그 뒤에 알게 된 작가님이라 궁금해서 사보았어요. 귀여운 돼지 그림이 있어 어떤 이야기일까 기대하며 읽어 나갔어요. 3가지 이야기가 이어지고 어렵지 않아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귀여운 그림체라 아이도 잘 보더라고요. 믿고보는 오드리 작가님책 다른 것도 읽어보고 싶어요. 쉬운 글이라 3-4세 아이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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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8
음원이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돌 전부터 자기 전에 틀어줬는데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주나봐요. 컬러와 흑백이 한장씩 나와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판형고 큼직해서 어린아이에게 보여주기에도 좋았어요. 이젠 4살이라 스스로 넘겨보며 달님에게 인사도 하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며 잘 보는 책이에요. 한참보다 지금은 덜 보지만 돌 즈음부터 노출해주기 좋은 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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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추천이라 믿고 구매했어요. 아이가 한창 곤충에 빠져 있어 더 관심있게 보더라고요. 나방이 되어가는 과정을 예쁜 그림을 통해 읽으니 더 좋아한 것 같아요. 다만 모르는 단어들이 있어서 읽어주기 전에 제가 먼저 공부하고 읽어줬어요. 아이는 4세라 아직 모르는 단어가 많지만 요즘 영어를 읽어주면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 미리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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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7
그림과 글이 일치해 4세 남아에게 읽어주기 좋았어요. 아이가 하는 행동들도 나와있어 더 공감하며 보는 것 같아요. 특히 에릭칼, 앤써니브라운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도 역시 편안하고 부드러운 그림체 덕분에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따뜻한 감성까지 이해하려면 아직 멀었지만 소장하며 커서도 보여주고 싶어요. 페이퍼백이라 보관에 부담도 없고,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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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이 지나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궁금해하길래 사보았어요. 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림으로 나와있어 4세 아이도 이해하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단어도 나와있어 하나씩 알려주기 좋았어요. 특히 축구에 관심이 있었는데, 축구선수에 대한 직업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아이와 나중에 어떤 일을 해보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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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에릭칼 작가님의 책 중 배고픈 에벌레를 가장 먼저 접했어요. 그 뒤 여러번 반복하길래 구매한 책. 그림체가 비슷해서 그런지 역시 좋아하더라고요. 유튜브에서 음원을 들려주니 반복되는 문장이라 직접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요. 동물들에게 ㅇㅇ도 엄마가 있어?로 반복되는 책이라 다음 장엔 어떤 동물이 나올까 궁금해하며 읽은 책이에요. 아이는 캥거루책이라고 기억하며 여전히 잘 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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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7
한창 색깔 섞기에 빠진 36개월 남아. 아이를 위해 새로운 그림책을 찾다 구매했어요. 색깔들이 섞이고, 도화지에 찍어지는 모습이 마치 예술 작품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봤는데 저희 아이는 mix it up을 가장 좋아하더라고요. 집에서 스케치북에 물감을 묻혀가며 독후활동도 했었답니다. 찾아보니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회도 있었는데 놓친 게 아쉬울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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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덕후 4세 남아와 원서 읽기에 푹 빠진 요즘이에요. 아이가 공룡을 좋아하는 만큼 재밌는 공룡 영어책을 찾다 발견했어요. 그림체가 귀엽고 세련된 편이고, 내용도 단순해서 함께 읽기 부담없었던 책이에요. 아이가 2권 읽더니 다른 시리즈는 없냐고 할 정도였거든요.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에피소드를 좋아했어요. 아이 답게 귀여운 상상에 빠진 모습을 보니 저절로 기분 좋아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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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남아에게 원서를 읽어준지는 1년이 다 되어가지만 데이비드 위즈너 책은 보여준 적이 없어 이번에 사게 되었어요. 때로는 글보다 그림을 통해 상상하며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기도 하는데요. 몇권은 이해를 못할 거 같아 tuesday만 보여주었어요. 아직은 휙휙 넘기는 중이지만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유명한 책은 역시 이유가 있구나 싶었던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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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7
도서관에서 my mom과 my dad를 보게 되었어요. 제목처럼 내용이 무척 따뜻하더라고요. 아이에게 읽어줬더니 어느날은 저를 웃기려고 표지 속 아빠처럼 저 표정을 따라하더라고요. 책 속의 아빠가 아이를 웃기는 것처럼, 아이가 저를 웃기고 싶었나봐요. 같이 꺄르르 하며 빵 터진 에피소드를 만들어준 고마운 책이에요. 조금 더 커서도 엄마아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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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07
저희 아이는 책을 즐겨 보는 편이에요. 그래서 제목에 끌려 이 책을 고르게 되었는데요. 물론 표지의 그림과 내용도 무척 마음에 들어요. 한 문장씩 천천히 읽으며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영어 그림책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직 세돌이라 그림을 위주로 보지만 나중에 문장까지 읽게 될 때까지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아마 앤써니브라운 시리즈는 차근차근 단계별로 모으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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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같은 작가님의 비빔밥책을 정말 좋아해요. 음식 좋아하는 4세 남아 답게 이 책도 여전히 좋아하네요. 한창 젓가락 쓰는 것에 집중하고 있어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여전히 따뜻한 작가님의 그림체 덕분에 다른 책도 사고 싶어져요. 영어로 읽어주지만 그림의 내용이 한국적이라 아이가 거부없이 잘 보는 편입니다. 다만 4세 남아 기준 문장 수준은 좀 높은 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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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7
이 책을 유교전에서 보고 알게 되었는데, 웬디북에서 다른 책을 사며 구매한 책이에요. 내용이 아주 간단하고 명확해요. 두돌 쯤 보여줬을 때도 잘 보았던 책인데 세돌 요즘에도 가끔 꺼내보는 책이에요. 마지막에 ㅇㅇ 어디갔지? 하며 아이와 퀴즈를 내기도 하고요. 한창 색깔+과일 조합을 영어로 말하던 시기라 더더 재밌게 읽은 것 같아요. 수채화 그림체라 그림책처럼 보기에도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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