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우드 윈은 논픽션을 전혀 좋아하지 않은 딸이 유일하게 사달라고 한 책이어서 고민 1도 안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마침 과학분야책들 세일을 하고있어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얇은책 낱권이 한권으로 만들어져 앉은자리에서 한권을 다 보게 되네요. 더 많은 낱권들이 이렇게 합본으로 나오면 좋을것같아요!
히스트리 스매셔 시리즈 다 너무 재미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한권 읽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세트로 구매하고싶은데 안타깝게도 웬디북에서는 세트가 품절이네요 ㅠㅠ. 일단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이집트 이야기를 구매했는데 역시나 너무 즐겁게 읽어요. 초등저학년이라 살짝 어려운 내용도 많은데 관심있는 분야라 그런지 책을 손에서 놓지 않네요. 차근차근 시리즈 다 구매할 예정입니다!
메이지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먼저 책 세트를 사서 읽혀주고 다음에 이 팝업/액티비티 책을 구입하였는데 책에 나오는 세팅에 주인공이 같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요! 처음 꺼내준날 쌍둥이 둘이서 한시간을 갖고 놀았어요. 역활놀이 하며 영어로 놀아줄때 어른도 재미있고 아이들도 즐거워해서 구매 만족 100%입니다. 팝업과 부품들이 조금 허술해서 쉽게 찢어질수도 있지만 (열흘 넘게 놀고있는데 아직까진 괜찮아요) 망가지면 다시 사주고싶을정도로 맘에 들어요.
Pip and posy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구입해보았어요~
그림체가 같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보기 시작해서 플랩 여는 재미를 느껴서인지 매일 읽어달라고해요. 4권 다 소소하게 유머요소가 있어요. 영국식 영어라 그런지 4권중 한권에서 dormouse 같은 생소한 단어가 나오는데 이것 또한 아이들한테 다양한 언어를 노출해줄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영어 노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아이들이 동영상으로 메이지를 처음 만나서 매일 매일 메이지 보여달라고해요. 동영상은 메이지가 말을 거의 안하고 설명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영어에 도움이 안될듯 싶어서 책을 읽어주고 싶어 책을 찾아보았어요~ 여러개의 메이지 전집중에 이 세트가 제일 단순해보여서 골랐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특히 아이들이 동영상으로 제일 좋아했던 메이지 버스가 책으로 있어서 매일매일 그 책을 읽어달라고해요. 동영상과 비교했을때 좀 짧지만 내용은 비슷해서 애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다른 메이지 전집도 구매해서 볼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