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미국 문화와 단어를 습득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반복을 싫어하는 우리딸이 최소 10번 이상은, 반복한 책입니다.
그림책처럼 보여서 쉽게 접근할 수 있구요.
관련 DVD도 많아서 병행하면 실제 사용되는 구어도 많이 익힐 수 있구요.
생활 습관이나 인성을 가르쳐주는 동화로도 아주 좋습니다.
얼마전 미국 여행에서 자연스럽게 알고 있는 것들이 있기에 어떻게 알았냐 물어보니 베렌슈타인에서 봤다 하더라구요^^
워낙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와 그림이라서 남자아이 뿐만 아니라 여자아이들에게도 인기도 있지만 씌여진 단어가 낮은 수준의 단어가 아니라서 아이의 단어확장에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재미있는 설정이다 보니 읽고 흉내내며 단어도 익히고 책에 친숙해지는 것 같아요.
쉽고 재미있게 영어책을 읽어야 할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시리즈가 좀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리더스 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데 큰 공을 세웠던 A to Z Mysteries!!
집중듣기에 영 취미를 못 붙이던 아이가 집중듣기를 꼬박꼬박 한시간씩 하게 만든 책입니다.
그 뒤 Calendar도 모두 집중듣고 읽었구요. 그리고 super edition도 모두 읽었답니다.
Ron roy 같은 훌륭한 작가는 더 많은 책을 써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해서 웃었습니다.
탐정소설을 좋아하는 어린이 뿐 아니라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딸은 아직 이런 소설류를 읽을만큼 영어실력은 안되는 것 같아서
듣기를 먼저 했습니다. 총2시간의 음원인데요..
원래 듣기를 싫어하는 아이인데, 한자리에서 2시간을 다 듣고는
너무 재밌다를 연발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 한번 본인이 읽겠다고 하더니 한자리서 다 읽어버리더군요.
역시 재미있는 책이란!!! 이런건가 봅니다.
빌려서 읽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구매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Jacqueline Wilson의 책도 함께 읽어보려고 합니다.
우연히 음원을 듣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는 것에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귀여운 개구리인 "프로기"가 주인공인 생활동화입니다.
소소한 실수에 얼굴이 빨개지고
엄마가 froggy~~~~!! 하고 부르면 why~!!!하고 대답하는 장면이 너무 재미있구요.
그림책이면서 어느정도 글밥도 있고 의성어도 많고 내용도 즐거워서 아이들도 엄마도 모두 만족할 만한 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레인보우 매직 시리즈의 Early reader!!
레인보우 매직시리즈의 전단계로 챕터북에 쉽게 입문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희 집의 첫 챕터북이었습다.
리더스와는 다른 빡빡한 글줄인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어려운데요.
여자아이이고 친구들이 레인보우 매직을 돌려본다며...
자기는 아직 그 수준은 아니니 쉬운 레벨이 있으면 사달라기에 구매했던 책입니다.
이 책으로 챕터북으로 들어갔구요.
그 후.... 170여권이나 되는 레인보우 매직 책을 끊임없이 사달라 해서 엄마 주머니 사정이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챕터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처음 영어에 입문해서 옥스퍼드 리빙트리 레벡2~3정도 읽을 때 사주었던 책입니다.
단순한 그림이지만 위트와 유머가 정말 베스트입니다.
다른 책은 엄마가 읽어야 한다 하니 읽다가 이 책으로 영어책의 재미에 처음 발을 담갔습니다.
그 뒤로 모 윌렘스의 책은 모조리 구매했구요.
단계가 높아진 지금도 가끔씩 꺼내보며 좋아합니다.
말썽꾸러기, 더러운 이야기, 심술궂은 아이 이야기등은 싫어해서
영어책 고르기가 어려운데(아이책은 그런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그런 소재가 많잖아요.. 그런데 싫어하니 선택의 폭이 좀 좁거든요^^)
이 책은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그런 책입니다.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일단 바비시리즈의 디브디를 보여주고 나서 책을 읽으면
더욱 더 재미있구요.
특히 저희딸은 바비 라이프 인 더 드림하우스에 홀릭해서
동영상 자체가 단계가 높지만 한참 보고 그 안의 단어를 구사하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책 읽으니 재미있게 대화체 문장이 머리속에 남는 것 같더라구요.
그림책과 리더스북 읽다가 챕더북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정말 큰 도움이 된 책입니다.
처음에 그림 없이 글자가 너무 많은 것에 질려한다면 일단 음원을 틀어주고 눈으로 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의 구성이 너무 재미있어서, 읽는 것이 아직은 어려울때도 오디오 틀어주면 한자리에 앉아서 한권은 뚝딱 끝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책입니다.
탐정소설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레인보우 매직으로 입문했는데 그 다음책이 이 시리즈입니다.
아이 리딩단계 2.4정도 됩니다.
디브디로 제로니모 보여줬는데 너무 좋아해서 이때다 하고 구매했습니다.
외국에 살고 있는데 책값이 너무 비싸요..
웬디북에서 좋으 가격에 구입해서 너무 좋구요.
읽기 어려워하면 오디오 틀어주면서 제로니모 시리즈 진행하고 있는데
아주 좋습니다.
A to Z Mysteries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이것도 베스트일겁니다.
쉽게 읽히는 책이지만 레벨이 꽤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이 책 읽고 이 작가의 책 모두 찾아읽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학교 시설이 고장났을때 아이들의 의견을 편지로 받는데 그 내용이 아주 재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