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문장 패턴이 초기 영어 노출 아이들에게 좋을 거 같아요. 또 팝업북이라 한 장 넘길 때마다 박스를 열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박스를 열면 나타나는 벌레들이 기발하고 센스있게 그려져있어서 어른이 봐도 재미있어요.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5번씩 번복해서 읽는 책입니다. 숫자를 셀 수 있는 아이라서 숫자 세기는 안했지만 수를 배우는 아이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는 how many~ 문장 패턴과 ‘in’의 쓰임을 반복해서 익힌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