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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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브라운.. 곳곳에 욱일기모양의 삽화를 좀 넣어놓은게 참 싫지만 내용이나 그림체가 좋아서 구입하는 책입니다. 단계가 낮은 안소니브라운 책들만 보다가 글밥이 좀 있는 걸로 구입했는데 예전에 도서관에서 번역판을 빌려 읽은지라 내용을 어려워하지 않고 읽습니다. 다 이해하진 않았겠만 답답해하는 다른 책과는 달리 그림으로 추측도 가능하니 아이들 영어공부에는 참 좋으누책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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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괜찮은 책이예요. 조작북이라서 둘째 딸에게 보여주기 두려웠지만 보여주길 잘했더군요. 정말 물고 빠루정도로 사랑하는 책이에요. 간결하면서도 다양하누방식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라 아기에게는 당연히 좋구요. 아직도 마음은 아기인데 초등학생이다보니 조작북을 안가지고 논 지 꽤 되는 우리 아들에게도 은근히 먹히는 책이예요. 책이 너무 깔끔해서 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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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8
할머니의 큰 손만큼이나 마음이 넉넉한 손자들 이야기네요. 작은 하나라도 나눠먹는 이야기가 너무 좋았어요. 집에 책이 있는지 모르고 구매해서 친구에게 한권 줬는데 너무 좋아해요. 내용도 좋고 배수로 나눠가는 걸 영어표현으로 자연스레 익히는 것도 참 좋네요. 마지막에 쿠키가 너무 적어서 걱정했는데 할머니가 넉넉하게 구워오셔서 제 맘이 다 따뜻해지네요. 쿠키가 적어도 친구랑 나눠먹겠다는 아이 말에 감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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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8
ㅋㅋㅋ 닉샤렛은 정말이지.. ㅋㅋㅋ 우리 가족 모두의 마음을 흔드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안좋아하는 사람이 없겠죠? 우리 아들 달이 서로 보겠다고 싸웁니다. 아들에게 읽혀주려고 산 책인데 이제 두돌인 딸이 진짜 좋아하는 책 ㅎㅎ 책 한자우넘길 때마다 아픈 곳에 호 해주고 그림 속에 나와있는 플라스터 한장 떼는 시늉 발라주는 시늉. 아주 한시간은 무한 반복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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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8
my mom은 있고 dad는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좋아해서 이번에 구입했어요. 요즘 아빠가 바빠서 거의 아들이랑 못놀아주고 잠도 같이 못자고 하니 아들녀석이 좀 토라졌는데 이 챡을 보면서 위안도 찾고 또 한편으로는 더 그리워하는 것 같기도 해요. 늘 아빠를 악당으로 만들어 롤플레이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빠가 정말 힘세고 멋지구나 느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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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8
제목 그대로 많은 생각를 하게끔 해주는 책이예요. 코로나 이후로 타인을 많이 배척하는 분위기에서 읽으니 좀 더 감동이 있네요. 사람의 형태가 아닌 동그라미 형태로 표현하니 뭔가 좀 더 뭉클해지는 것 같아요. 표현이 더 잘되는거겠죠. 남성과 여성, 자국민과 외국인, 동성애자와 이성애자,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등 이분법으로 나눠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서 타인을 배척하고 안주하며 안도하는 그런 요즘 어른들이 배웠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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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이번에 구입한 도서는 다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책이네요. ㅎㅎㅎ 레오는 좀 늦은 호랑이지요~ 말이 늦게 터서 엄마 맘을 많이 졸이게 했던 울 아들이 생각나는 책이예요. 아들녀석에게 읽어주면서 너도 좀 느려서 엄마가 아주 조금 걱정했지~ 얘기해주니 더 몰입해서 봤던 책이예요. 나중에 멋지게 그리기 읽기 쓰기를 해내는 레오를 보면서 우리 아들도 벅차하더라구요. 조바심은 나지만 눈치만 보는 아빠도 너무 저희집이랑 똑같아서 웃겼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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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8
너무너무 좋아요. 꼭 사세요. 정말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돼지 꼭 안아주고 싶어요 ㅎㅎㅎ 마트에서 아기돼지가 가져오는 것 마다 안된다고 엄마가 거절하자 화가 잔득 나서 집을 나가겠다고 맹세하는 아기♡ 그러다가 케이크에 폭 빠져서 거창했던 가출계획을 철회하고 맛있게 케익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진짜 우리 애들이랑 너무너무 비슷해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달콤한 간식은 모두를 녹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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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8
이런 스토리의 책이 많아서 자주 접했지만 이 책은 참 재미있네요. 라임에 맞춰서 흥얼흥얼거리는 것도 재밌고 아이의 표정이나 주변 그림이 참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그려져있어요. 단계를 좀 올리면서 책을 여러권 샀는데 이 책처럼 라임이 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몇 번 읽힌 뒤에 저도 아둘에게 몇가지 심부름을 보내 볼 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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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8
처음엔 재미로 읽었어요. 아이가 봉투를 뒤집어 쓰고 나오니 갑갑하겠다. 봉투 잘 오려서 만들었다. 우리도 해볼까 장난치면서 같이 읽었는데 읽다보니 아들이 묻네요. 그런데 엄마아빠 나빠요. 왜 화만내요. 그러고 보니 그렇다. 아무도 아이에게 이유를 묻지않고 화만낸다 ㅠ 다행히 강제로 벗기려는 어른이 없어 안심했지만... (그렇다면 동화가 안됐겠죠 ㅋ) 재밌기도 하지만 울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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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미의 반전이 아니라 저는 표지 그림이 좀 징그럽다고 생각햤거든요. 그런디 상품평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아들녀석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 아주 직빵입니다. ㅎㅎ 저 그림은 사실 볼 때마다 좀 징그럽긴 하지만 다은 그림들은 정말 기발하고 웃기고 창의적이라 아들이 깔깔 넘어가기도 해요. 집중듣기하려고 샀는데 아주 만적입니다. 스스로 꺼내와서 집듣하고싶다고 말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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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8
진짜 귀여운 마녀이야기예요. 아이가 큰 까닭도 있겠지만 마녀가 귀엽게 그려지니 그렇게 무서워하는 마녀책을 보겠다고하네요. 여러번 집듣을 했는데 할 때마다 좋아하는 책입니다. 작가책 확장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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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책들입니다. 정말 대박으로 빵 터트린 책이예요. Higher Hogher을 먼저 사서보고 아들녀석이 완전히 반해버려서 중복되지만 세트로 구입했어요. 아기가 나오는 책은 너무나 좋아해요ㅡ 단어는 매우매우 짧아요. 그래서 막 영어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입니다. 그림을 통해 단어들의 뜻은 충분히 이해가능하고요. 책 마지막편에는 좀 더 다양한 영어단어들이 나와있으니 레벨높게도 읽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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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눈에서 꿀떨어지는 책이예요. 단순한 그림체이지만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다만 진지한 우리 아들은 we have a plan 에서 막내아이가 새들에게 말걸면서 형아들의 계획을 망친다 생각하고 눈치없다 나무라네요 ㅎㅎ 부텅이책은 진짜 귀여워요. 귀여운 것에 감흥없는 아들녀석도 귀엽다고 그래요. 단어는 매우 짧고 간단한데 반복적이라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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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02
제목을 보자마자 빵 터져서 기대에 가득 찬 눈으로 읽어주길 기다립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똥 모양이 나오고 쌍봉 낙타의 쌍봉똥에선 빵 터져서 같이 웃었어요. 처음엔 그렇게 웃기다고 생각안했는데 반복해서 볼 때마다 그 쌍봉똥이 너무 웃기게 생각되어져요. 아이가 엄청 좋아하니 꼭 사세요. 아직 음원은 안들어봤는데 기대됩니다. 똥 빵구가 여전히 통하는 나이라면 믿고 구입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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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진짜 많이 쓰는 문그지만 아직 어린 아들에게 알려주기 어려운 표현이라 생각했는데 책장마다 선택하는게 재미있게 나오기 때문에 반복해서 읽엊 니 자연스레 머리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익살스러운 걸 좋아하는 아이라 그림체가 다소 정적이라 안좋아하며누어쩌나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아주 신나게 보고 부연설명까지 종알종알 신나 떠들어요. 자주 읽엊 면 긴 문장이지만 충분히 아이가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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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남자아이에겐 정말 취향저격인 책입니다. 방을 어지럽히면서 노는 아이를 보며 자기와 동일시했나봐요. 매우 집중해서 봅니다. 아이가 크레인을 움직여서 양말 한짝을 올리는 장면에선 깔깔 넘어갑니다. 단어가 수준이 좀 있지만 한단어씩 나오고 생생한 그림과 같이 나오니 충분히 유추할 수 있어 좋아요. 마지먹에 엄마랑 외출하면서 또 투럭이 가득 있는 공사판을 살피는 아이 모습이 정말 귀엽고 현실감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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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귀엽고 무서운 책이예요 ㅎㅎ 몬스터들이 한명씩 등장하는데요. 몬스터도 재미있지만 읽을 때마다 새롭게 보이는 뒷배경들도 재미있어요. 그림 속 흑인아이가 농구공을 들고 있는데 몬스터가 등장하면서 농구공을 떨어트리고 다시 받고 숨도 막혀하고 하는 장면들이 재밌어요. 마지막은 역시 할로윈 얘기니 요즘 읽기 딱 좋아요. 트릭 오얼 트리팅이란 단어는 아직 어려운지 몇번 말해줘도 잘 모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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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호박인데 호박이 아니라는 책이예요. 아들이랑 읽으면서 뭐지 뭐지 호기심을 엄청 불러일으키는 책이랍니다. 요즘은 할로윈파티를 어디서든 하니깐 잭오랜턴이란 단어를 이미 알고 있어서 마지막에 호박의 정체가 나왔을 때 좋아하더라고요. 만약 아이가 잭오랜턴을 모른다면 미리 살짝 알여주고 읽으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호박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나를 맞춰봐하는 것 같아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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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처음에는 표지의 예쁜 노란색은 없고 흑백으로 시작돼서 당황했어요. 아들한테 팽당하면 어떡하나 걱정하면서 한장한장 넘겼답니다. 동물들이 자고 또 다른 동물들이 자다가 냄새가 나서 깨는데 저는 고기냄새가 어디서 나는 줄 알고 먹을게 있나보다 말해줬는데 그게 예쁜 꽃이란걸 알고 참 부끄러웠답니다. 흑백속에서 빛나는 노란 꽃이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아들 역시 팽 버리지않고 재밌게 잘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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