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산타는 정말 있는건가요?
아이가 크고 나니 이제는 산타가 누구인지 안다는 듯이 선물을 넌지시 이야기 해요.
그런 아이에게 동심을 깨고 싶지 않아요.
세상에는 믿기 어려운 일도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때로는 더 소중한 것 임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보세요.
다소 글이 많이 있지만, 걱정하지마세요.
너무나 아름다운 눈 덮힌 풍경과 환상적인 일러스트 만으로도 이야기를 이해하기에 충분하니까요.
톰행크스 주연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환상의 기차 원작이야기.
크리스마스에 꼭 빠지지 않는 책이지요~
유명한 책은 이유가 있지요.
한글로도 유명한 책이지만, 원서로 읽어야 제 맛이지요.
뉴욕공립도서관 앞에는 마치 도서관을 지키고 있듯 사자동상이 있지요.
이 사자동상은 실제로 크리스마스때는 크리스마스리스를 목에 두르고, 코로나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을 정도로 사자동상의 존재감이 큽니다. 이렇듯 그들에게 도서관의 사자는 너무나도 익숙한 이야기 소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속의 사자이야기는 우리에게 익숙한 규칙과 익숙하지 않은 예외의 일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됩니다.
말해무엇하나요~너무 유명한 책이지요~
아이가 우연히 노부영노래를 듣고 너무 갖고싶어했던 책이예요.
처음에 구매해서는 하루에 5번도 넘게 반복하며 읽고는, 매일같이 찾았어요.
그러더니 어느날 발목줄넘기하러 공원에 나갔는데,
책속에 의성어를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웃으며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제는 책을 통째로 외울정도로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
꼭 읽혀보세요.
아이가 크고 나니 이제는 산타가 누구인지 안다는 듯이 선물을 넌지시 이야기 해요.
그런 아이에게 동심을 깨고 싶지 않아요.
세상에는 믿기 어려운 일도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때로는 더 소중한 것 임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보세요.
다소 글이 많이 있지만, 걱정하지마세요.
너무나 아름다운 눈 덮힌 풍경과 환상적인 일러스트 만으로도 이야기를 이해하기에 충분하니까요.
톰행크스 주연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환상의 기차 원작이야기.
크리스마스에 꼭 빠지지 않는 책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