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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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10.13
아이가 원래 노래책을 좋아하지만, 이 책은 한두페이지에 노래 한곡씩 들어 있어 아이가 좋아할지 살짝 걱정이었지만, 의외로 모든 노래들을 다 좋아해준다.
시디로 노래를 우선 틀어놓아서 익숙해진 뒤에 책을 보여주면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다.
이미 다른 책들로 친숙해진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더 쉽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맨 뒷장에 아티스트들에 대한 정보도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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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준에 쉽게 읽힐만한 책은 아니라 책꽂에 꽂아 두었는데, 지나다니다 휙 뽑아서 읽어준다. 그러더니 넘 재밌다고~ 1~5권까지 휘리리릭 읽고는 책에 6권 소개된 걸 보고 당장 사놓으라고 요청해서 부랴부랴 주문~ 7권 8권도 사야 하는데 품절이구나~ 게임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라면 틀림없이 좋아해 줄 시리즈. 브랜치 시리즈는 보기에 부담도 없으면서 종이질도 좋아서 엄마도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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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책이라 모르는 단어가 더러 나오지만, 책에서의 설명과 그림만으로 뜻을 알 수 있어서 문제 없다. 디스거스팅 크리터들에 대한 이야기. 책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표현이 있어서 익힐 수도 있고, 책 자체가 아주 유머있고 만화처럼 흡입력 있어서 보통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해줄 듯하다. 지식과 재미를 한꺼번에 가져갈 수 있는 책이라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다. 다른 책도 다 구매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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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 시리즈는 아이가 다 좋아했지만, 요 책은 여자아이 취향일 것 같아서 사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좋아라 읽어준다. 이야기에 말장난도 많고, 학교 생활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도 있어서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새하얀 종이에 알록달록한 색상도 마음에 든다. 글씨도 아주 굵고 크게 적혀 있어서 시력걱정도 덜고~ 딱 마음에 드는구나.
10권 세트로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더 괜찮다.이야기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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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18
표지부터 넘 넘 웃겨서 빵터지는 책
뭔가 컬트적인 표지디자인도 한 몫한다.

쥐들이 사는 세상에 나타나 도시를 파괴하는 고양이 캣콩~~
쥐들이 힘을 모아 캣콩을 물리친다~

아직은 어려운 책이지만 재미로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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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 루이스 쎄커의 작품
말초적인' 재미에 그치는 다른 챕터북과는 차별화가 되는 책일 것 같아 구입~

아직은 잘 읽지 못해 듣는 용도로 구입했다.
9살 남자주인공의 일상을 잔잔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몰입도 되고 재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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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18
믿고 보는 데브 필키의 작품이라 일단 구입

캣콩과 함께 구입~
화산 속에서 등장한 개를 쥐들이 힘을 합쳐 물리치는 내용

아주 코믹하기가 그지 없구나~
어떤 아이들이라도 키득키득거리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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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개가 나오는 만화책~
유머와 동물이라면 일단 좋아하고 보는 아이라 미리 구입했따.
듣기로 하기는 그렇고~
읽기를 위해 아직 기다리고 있는 책~

읽어보니 글밥도 많지 않고 제법 재미있는 대목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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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18
먼저 듣고 나중에 읽히려고 함께 주문했다.
일단 오렌지색감이 눈에 확 띄고 예뻐서 맘에 든다.
아이가 들어준책~
집이 개성이 가드한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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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9.18
유명한 책이라 웬디에서 다른책과 함께 구입했다.
아직 우리 아이에겐 어렵지만 먼저 음원으로 듣고 나중에 읽히려고 함께 주문한 책.
유머책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듣고서 재미있다고 해주니 즐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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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이 이 책을 많이 읽더라구요~
도서관 빌려서 읽기보다는 이런 책은 집에 구비해놓으면 반복해서 잘 읽더라구요.
그래서 웬디에서 구입했어요.
어려운 단어도 많이 없고, 그에 비해 내용이 매우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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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좋아요.
유튜브에 제이슨 므라즈 버전이 발음 깨끗하고 노래도 좋으네요~
그 노래 무한반복으로 먼저 틀어주고 책 보여줬더니 사랑하는 책이 되었네요~
그림도 좋고 노래도 좋으니 엄마는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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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웃기기도 하고 고양이도 나오니 친근감 있게 잘 봐줍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는 마녀 이야기는 크게 좋아하지 않네요.
엄마는 색감이 좋아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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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의 그림만으로도 친근감을 주는 데이지 시리즈. 책이 시원시원하고 색감이 좋아 그림보는 재미도 있고, 내용 또한 재밌습니다.
에코백이 에코백이 아니라 부직포백이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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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약이라 내용이 간단간단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스폰지밥이라는 이유로 재밌게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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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8.30
친근감 있으면서도 시원시원함 그림과 글자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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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이 높지 않아도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일단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머리 식히며 보기에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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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흡입력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이 중 피기파이를 제일 좋아하네요~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저렴하게 세트로 구매해서 더욱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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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상상력이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각각의 책이 모두 매력있어요.
세트 구성으로 저렴하게 살 수 있어 더욱 만족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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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9.08.30
화가가 집 벽을 원하는 색깔로 칠을 합니다. 그러자 갖가지 동물들이 등장해서 본인이 좋아하는 색으로 칠하자고 합니다~ 모두의 의견이 다르자~ 마지막엔 모두가 원하는 색깔을 다 사용해서 알록달록하게 칠합니다.

여러가지 색깔의 종류에 대한 표현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보라색도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의 이름이 있죠~ 빨강도 노랑도~

좋아하는 테드 아널드 작가의 책이라 기본적으로 재밌게 호감을 가지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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