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원래 노래책을 좋아하지만, 이 책은 한두페이지에 노래 한곡씩 들어 있어 아이가 좋아할지 살짝 걱정이었지만, 의외로 모든 노래들을 다 좋아해준다.
시디로 노래를 우선 틀어놓아서 익숙해진 뒤에 책을 보여주면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다.
이미 다른 책들로 친숙해진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더 쉽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맨 뒷장에 아티스트들에 대한 정보도 나와 있다.
아직 수준에 쉽게 읽힐만한 책은 아니라 책꽂에 꽂아 두었는데, 지나다니다 휙 뽑아서 읽어준다. 그러더니 넘 재밌다고~ 1~5권까지 휘리리릭 읽고는 책에 6권 소개된 걸 보고 당장 사놓으라고 요청해서 부랴부랴 주문~ 7권 8권도 사야 하는데 품절이구나~ 게임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라면 틀림없이 좋아해 줄 시리즈. 브랜치 시리즈는 보기에 부담도 없으면서 종이질도 좋아서 엄마도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지식책이라 모르는 단어가 더러 나오지만, 책에서의 설명과 그림만으로 뜻을 알 수 있어서 문제 없다. 디스거스팅 크리터들에 대한 이야기. 책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표현이 있어서 익힐 수도 있고, 책 자체가 아주 유머있고 만화처럼 흡입력 있어서 보통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해줄 듯하다. 지식과 재미를 한꺼번에 가져갈 수 있는 책이라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다. 다른 책도 다 구매할 예정.
브랜치 시리즈는 아이가 다 좋아했지만, 요 책은 여자아이 취향일 것 같아서 사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좋아라 읽어준다. 이야기에 말장난도 많고, 학교 생활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도 있어서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새하얀 종이에 알록달록한 색상도 마음에 든다. 글씨도 아주 굵고 크게 적혀 있어서 시력걱정도 덜고~ 딱 마음에 드는구나.
10권 세트로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더 괜찮다.이야기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이다.
시디로 노래를 우선 틀어놓아서 익숙해진 뒤에 책을 보여주면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다.
이미 다른 책들로 친숙해진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더 쉽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맨 뒷장에 아티스트들에 대한 정보도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