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표지부터 의아해합니다. 원숭이 엉덩이는
빠알개~ 라는 노래를 아는 친구들은 원숭이 엉덩이가 빨갛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원숭이 엉덩이가 왜 파래졌는지, 진짜 이란 원숭이가 있는지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와 직덥 찾아보니 진짜 있더라구요 ㅋㅋ 다른 동물 색깔이 어떻게 생겼는지 장난꾸러기 원숭이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 재미난 책입니다.
흔히 알고 있는 이 요정이랑은 다르네요^^ 그래서 더 신선한 것 같아요. 이요정의 궁전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전개에 몰입력 최고입니다!!!
벌써부터 본인 이가 언제 빠지냐며 이 빠지면 베개에 두고 자서 선물받겠다고 ㅋㅋㅋ
산타에 이어 이요정까지 엄마가 해야 하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