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니 처음에는 관심이 없는듯 하다가 잘보내요 오리들이 해맑아서 귀엽네요 늑대를 만나서는 덜덜 떠는 오리들 문장이 반복되고 다른 차들도 나오고 마지막에는 밴 풀오브 투칸이 나와서 응용해서 다른 차로 바꿔말하기 유도했더니 얼추 비슷하게도 하고 그림 그리기도 좋아하는데 그림도 그리면서 다양하게 트럭과 오리에 다른 단어를 넣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ㅎ
처음 그림을 보면 선명하고 단순해서 눈길을 끄는것은 아니지만 그림이 따뜻하고 정감있어요 그리고 글밥이 그리 많지않고 ㅣㅡ2줄정도라서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무리가 없었습디다 핍 앤 포지가 성이 다른 단짝친구라서 아이가 동성친구가아닌 이성친구도 단짝친구가 될 수 있다는걸 알것 같아요
세권을 세트로 구입했는데 피자 도넛 펜케이크로 그림으로 직관적으로도 이해하기 쉽고 또 다음페이지를 맞추기 놀이 할 수 있어서 재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와 책을 읽고 우리나라에서는 먹지않는 재료에 대해 궁금해 하기도하고 펜케이크를 만들고 휩드 크림을 올려 먹고 싶다고 해서 재료를 사와서 만들어서 먹는 활동도 했습니다. 5세는 5세대로 퀴즈맞추기로 활용하기도하고2살은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보기좋아요
간단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문장도 짧고 그림으로 내용이 이해가 잘되어서 4.5살도 잘 듣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재미있어도 하는것 같습니다. 있츠 마인 같은 경우 이 책을 보고 아이가 이해해서 동생이 자기 의자에 앉으려고 할때나 다른 상황에서 있츠마인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유 알 스몰 같은 경우도 당연히 그림을 보며 이해가 쉬워서 수월하게 이해한것 같습니다
아직 한권만 읽어주었네요. 아이 앰 어 타이거를 읽어주었더니 아이가 생쥐 나빠라고 이야기해서 아하 대략적인 핵심은 이해하고 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아주 뻔뻔한 생귀의 다른 이야기들도 읽어 주어야 겠어요 ㅎ 다른 두권은 글밥이 조금 더 많아 보였는데 5세 남자아이가 받아들이기에 어떨지 모르겠네요 재미있게 느낄지 ㅎ 워낙 자동차만 좋아하는 아이라서 ㅜ 읽어주어서 잘 보고있으면 감사하네요
뻔번한 생쥐가 호랑이라고 우깁니다. 읽어줄 때 뻔뻔한 목소리로 연기를 하며 읽어주면 더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글밥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라서 5살 남아 연기하면서 읽어주니 생쥐 나빠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도 기본 적으로 생쥐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것을 이해한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아주아주 뻔뻔한 쥐의 이야기. 다른 시리즈도 함께 샀는데 읽어줘 봐야겠어요ㅎ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내용도 잔잔하면서도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내용이라서 좋고 그림도 따뜻한 느낌이고 책도 보드북은 아니지만 튼튼한 페이퍼북입니다.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구요 시리즈를 전부 샀어요. 자동차책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서 본책을 또 보지 않는 편인데 핍앤포지는 몇번 보았답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이해하기도 쉬운것 같아요 그리고 유투브에서 핍앤포지 애니메이션도 있어요
적절한 연기를 하며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오버해서요 책을 접었다폈다도해보고 움직이기도하고. 책이 내 강아지를 먹다니 책 사이로 사라졌네요 ㅎ 구하러 간 친구나 자동차들도 차례로 사라집니다. 아이에게 읽어 주었을 때 전부 이해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질문하지 않고 듣고 있어서 나름 흥미로웠나 봅니다. 책이 먹는다는 생각을 하다니 발상이 기발하고 재미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이 잘 만들어지고 내용이 알찬 책입니다. 넌픽션 책으로 내용도 풍부하고 일러스트도 실제 같고 잘 만들어진 책인데 글 밥이 많아서 4,5세에게는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요즘 책도 자동차 책만 주구장창 보려고 해서ㅜㅜ 넘 좋은 책이라서 보여주고 싶은데 잠자리 독서에서 중요 문장만 읽어줘야겠어요
노부영 책에서 처음 접했었는데 클릭 클랙 무~~~ 글밥은 많은데 내용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기발합니다. 소가 주인에게 협상을 하는데 타자기로 타자를 해서 종이로 ㅋㅋ 마지막에 덕이 중재자에서 어떻게 변하는지도 재미 있었습니다. 글밥이 많아서 4,5세 아이들에게는 아직 어려운것 같구요. 다른책들은 글밥이 적으면 괜찮겠지만 영어를 좀 접한 아이들에게 재미있을꺼에요
효린파파님의 책소개를 듣고 읽었는데 관용어구라는 것을 몰랐다면 제목 베티고즈바나나스를 이해하기 어려웠을꺼에요ㅎ 귀여운 리본 달고 고릴라가 바나나를 까는데 안까집니다 ㅋ 뒤집어지고 난리입니다 친구가 나타나 까는법을 보여주는데 내가 깔껀데하고 뒤집어지고 난리입니다 ㅋㅋ 책읽어주며 피식 웃게되네요 첫째가 5살인더 이해하는지 잘 보고 있었습니다 글밥도 어렵지않고 귀엽고 웃긴책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