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붉은 하늘에 몬스터 작은아이가 나와 강렬한 무언가 ...그래서 그런지 읽어주려하면 싫다고 다른책을 찾네요ㅜ 요즘 어둠 등 무서워해서 그런지
저는 읽으며 반성이 되는 낫나우버날드 책이네요 너무 공감이가고 부모로써 .... 일이 밀려있지만 아이들을 조금만 더 보고 웃어주고 짜증내지않고 해야하는데 지금은 휴직중이지만 복직하면 더 버날드부모처럼 아이를 대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느끼는 바가 큰책입니다
표지를 보고 아이가 읽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아마도 여우가 좀 무서워서 그랬던 것 같아요
엄마가 먼저 내용을 보았는데
글밥은 적고 읽어주기는 좋긴한데
마지막에 뜨거운 솥에 여우가 빠지는 장면이 반전이라서 통쾌한 장면이지만
4살 아이에게는 좀 무서울것 같아서 나이가 좀 더 들어서천천히 읽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6살 정도되면 충격받지 않을지 엄마는 혼자 고민해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