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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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 Kazoo 챕터북 시리즈 여자 친구들이 훨씬 많이 좋아하는 영어 챕터북이네요. 우리 아이가 어릴 때에 저 역시 남자 아이가 주인공인 챕터북을 훨씬 더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다양한 영어동화책들을 구입하면서 되도록 여자 아이들과 남자 아이들이 주인공인 책이 반반 정도 되도록 했는데, 역시나 Katie Kazoo 시리즈는 여자 친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다양한 영어 표현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책. 챕터북을 읽으면 영어 표현들을 배우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데, 이 책은 미국 문화들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참 좋은 이야기 같네요. 그들의 학교 생활과 일상의 모습 속으로 꼭 들어가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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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세트 마음에 쏙 들어요.
오랜만에 영어 동화책들을 찾아보며, 다양한 세트를 구입해야하는데 아이가 크는 가운데 영어책들도 더 많은 종류가 늘어난 것 같아서 한참 고민했어요.
1단계부터 2단계, 그리고 3,4단계 역시 함께 구입했는데 역시 시리즈는 한번에 책꽂이에 꽂아두고 보면 흐뭇한 마음 가득입니다.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없는 Frog and Toad 시리즈랑, Amelia 이야기들, 그리고 Arthur 시리즈 모두 좋은 내용 한가득입니다.
아이들 정서 함양에 좋은 그림과 스토리, 그리고 다양한 영어 표현까지 배울 수 있는 An I Can Read 2단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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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I Can Read 3,4단계
웬디북을 통해 많은 영어 도서들을 구매해서 아이들과 열심히 책을 읽고 있답니다. 꼼꼼한 포장 상태도 좋았고 책을 여러 권 주문했는데, 책 목록까지 함께 받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더불어 배송도 정말 빨라서 대만족이었어요.
A I Can Read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구매했는데, 1,2단계 스토리도 마음에 들지만 3,4단계 책들은 글밥이 제법 많아서 그런지 챕터북과 리더스북 중간 단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종이 재질도 좋고 선명한 칼라의 그림까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영어 도서는 자주 읽는 것이 좋은데, A I Can Read 시리즈는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해주는 시리즈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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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더 그레이트. 자신이 위대한 탐정이길 바라는 귀엽고 사랑스런 꼬마 친구 네이트.
호기심도 많고 사고력과 추리력이 뛰어난 네이트와 함께 스토리를 읽고 있으면 영어 실력 뿐 아니라 자신들 역시 탐정이 된 것 같은 생각을 갖게 하네요. 챕터북으로 그리 두껍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리더스북을 읽고 난 뒤에 챕터북을 읽게 되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챕터북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 바로 이 Nate the Great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뒤에 나오는 액티비티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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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고 엄마들에게도 잘 알려져있는 챕터북인 것 같아요. 물론 요즘에 다양한 챕터북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지만 예전부터 스테디셀러로 유명한 책이고 귀여운 캐릭터인 생쥐 아서의 모습이나 아서의 일상 생활이 담겨진 이야기라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는 시리즈지요.
글밥이 어느 정도 되는 챕터북이라 일정 수준의 영어 실력이 되어야지 읽을 수 있지만 내용 하나하나가 재미있고 좋은 영어 표현이 많아서 읽으면서 다양한 영어 실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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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나이와 레벨에 맞은 영어 동화책을 자주 읽게 하는 것은 영어 실력을 높이는 지름길이 될 뿐 아니라 우리나라가 아닌 영미권의 다양한 문화를 배울 수 있고 그들의 유치원이나 학교 생활과 친구들의 일상 생활을 접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우리 아이에게도 어릴 때 영어 챕터북을 많이 접하게 했는데,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챕터북은 남자 아이들이 주인공인 책을 좋아하더군요.
이 책은 귀여운 여자 아이가 주인공이고 변신, 마법과 같은 스토리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여자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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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배송, 그리고 꼼꼼한 포장 상태도 좋았고 책을 여러 권 주문했는데, 책 목록까지 함께 받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처음 책을 받고 하나하나 확인해보면서 재미이는 스토리가 가득한 리더스북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영어를 처음 배우는 초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귀여운 어린이들이 주인공인 스토리와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좋네요. 또한 다양한 동물들(강아지, 고양이 등)이 주인공인 스토리ㅜ 역시 마음에 듭니다.
종이 재질도 좋고 리더스 북 중에서도 기초나 마찬가지인 1단계라서 그런지 글자 크기도 커서 만족합니다.
한 페이지에 작게는 2-3줄 많게는 5-6줄 정도 되는 글밥으로 32페이지 분량의 책은 아이랑 집중해서 영어 글자를 짚어가면서 읽는 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 동화책이 좋지만, 이 책 시리즈는 초등학생이나 영어를 어느 정도 배운 유치원 아이들도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엄마가 한 문장 읽으면 아이도 번갈아 그 다음 문장을 읽거나, 따라 읽어도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고 한 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분량이라 영어공부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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