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은 반짝이 같은 것이 있어서 구매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 책은 반짝이가 없어서 약간 아쉬웠지만 음원을 들으며 읽으면 신나서 금방 문장도 외우게 됩니다.
다양한 감정 형용사와 색깔에 대해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양이 나옵니다.
덕분에 여러가지 형용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긴장하며 읽어주면 아이가 까르르 재미있다고 좋아합니다^^
계속 반복되는 문장들로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 입니다.
보드북이어서 자주 읽어도 구겨지지 않고 크기도 작아서 소지하기 편합니다.
읽기 쉬운 단어들과 반복되는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가 처음 그림책 읽을때 추천하는 책입니다.
Go! 하는 장면을 매우 좋아해서 큰 소리로 읽고
몇번 엄마가 읽어줬는데 그 이후 스스로 읽어보겠다고 자신감을 장착해서 스스로 읽게 되었습니다.
아이 스스로 이 책은 종종 꺼내 읽고 있어서 구입하기 매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글자가 크고 어려운 단어가 많지 않아서 파닉스 떼고 바로 읽어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