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 반려동물을 보내달라고 편지를 보내고,
그뒤에 동물들이 계속 오는데,
너무 크거나, 너무 키가 크거나하는 이런저런 이유로 다 돌려보냅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딱 맞는 동물이 오는데, 강아지에요
이것도 쌍둥이책이 있어 같이 보여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상상하면 읽으니 흥미로워했습니다.
플랩이 있는 책이라 좀더 어린 월령의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알파벳 몇개로 시작하는 단어를 열거하면서 진행되는 책입니다.
ABC 차례대로는 아니고 몇몇 알파벳으로 시작되고,
역시나 우당탕탕 데이빗 일상이 그려져있어요
시리즈 중에 가장 손이 덜가는 책이긴했지만, 그래도 아이가 두루 좋아하는 책입니다.
데이빗 시리즈는 항상 마지막 장이 그 책의 메시지를 보여주는거같아요
엄마 품에 안겨 잠드는 데이빗 모습을 보면,
아이의 아기 시절이 떠올라 뭉클하네요
노데이빗을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로 사봤어요
역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노데이빗과 다를거 없는 스토리라인이고, 좀더 아기시절 데이빗을 그리고 있어요
아이가 자기가 어릴때도 이랬냐고 물어보는거 보네요
마지막 장에 늘 사랑한다며 끝을 맺는데,
마지막 장 데이빗이 엄마를 올려다보는 장면이 뭉클해지는 책입니다.
물론 내용적으로 그렇게 교육적이진 않아요^^
그래서 아이는 좋아합니다.
앞서 상품평 쓴 비지베어 빅북과 함께 저희집에서 대성공한 책입니다.
혹시 몰라 여러 밑밥을 깔아놓는다고? 구매한 책인데
엘모 캐릭터가 아주 오래된 캐릭터라고 알고있는데 고전이 괜히 고전이 아니네요
딸아이인데 몬스터에 입문했습니다.
플랩이 정말정말 많고, 내용 또한 구성이 잘 짜여져있어 알찹니다.
아기 시절부터 곁에 두고 놔두시면 흥미끌기에도 아주 좋을거같아요
컬러를 익히고 샀는데 별 재미가 없는지 인기가 없네요
옐로우, 그린, 블루, 레드 컬러와 햇, 셔츠, 팬츠, 슈즈가 반복되면서 나옵니다.
여러 조합으로 섞여서 계속 나오는데 아이가 별 흥미를 못느끼나봐요
색인지 시작하는 나이에 보여주면 좋을거같아요
보드북이라 어린 아기 보여주기에도 부담없을거같아요
시기를 잘 못 맞춰서 아쉽네요, 그림체가 책 구성은 좋은거같아요
구매한지는 꽤 됐는데 아이가 아직도 잘 가지고 오는 책입니다.
2등분이 되어있어 조합하면서 보는 책인데
말도 안되는 조합, 이런게 아이들 취향을 저격하는거 같습니다.
혼자서 깔깔 거리면서 보는데 이게 아기일때는 덜하다가
좀 크니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색깔도 쨍하니 일러스트처럼 귀여워서 눈이 즐거워요
역시 리뷰가 많고 평이 좋은 책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같습니다.
메이지 역할놀이도 하고 이것저것 엄마의 꿈은 많았는데
아이가 좋아하질 않아요
같이 온 파란 가방만 좋아합니다.
메이지 보드북은 그래도 좀 봤는데 페이퍼북에는 흥미가 없네요
그래도 꾸준히 보여줘봐야겠어요.
메이지 그림체 저는 너무 좋아하는데 아이가 보기에는 취향이 아닌가봐요
그래도 메이지 책내용도 탄탄하고 마음에 들어 엄마는 만족한 책이에요
더 보여줘봐야겠어요^^
이미 너무 유명해서 다시 말하면 입 아픈 책이지만,
몇자 적어봅니다.
하지마라면 더 하고 싶은 청개구리 애들이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저희집에도 이 책 아주 좋아하는 청개구리가 있어요
돈 푸쉬더 버튼하면 다다다 달려들어서 누를려고 기를 씁니다.
이럴때 절대 못누르게 하면 아이가 안달나서 더 좋아하네요....ㅎ
래리가 색이 변하고 점박이가 되고 하는데,
자신이 눌러서 변했다고 생각되는지 페이지 넘길때마다 꺄륵꺄륵하네요
강추합니다.
아이가 마녀 테마를 좋아해서 골라본 책입니다.
플랩이 신기해서 다른 방향으로 열어보면 2가지 그림이 보입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이리저리 여느라 힘들어보이더니,
이제는 자연스럽게 잘 열고 특히 똥 있는 부분은 아주 좋아하네요
말도 안되는 내용이고 개연성도 없는데 아이는 참 좋아해요 이런 책들을요
그림체가 아이 스타일인지, 내용이 아이 스타일인지 알수없지만,
결론적으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인기 많은 책은 이유가 있다고 느낀 책이에요
딱히 배우는건 없고, 오히려 데이빗 행동을 따라하면서 좋아죽는데 그래도 책을 본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데이빗이 엄마한테 자꾸 혼나는 행동을 여러가지하는데, 계속 노 데이빗 노!만 반복되다가, 마지막에 그래도 엄마는 데이빗을 사랑한다는 급하게? 마무리되는 내용입니다. 덕분에 아이가 따라하면서 그래도 엄마는 땡땡이 사랑하죠? 이러긴 하던데ㅋㅋㅋ 이런 내용은 기가 막히게 익히네요...ㅎ
아이가 좋아하는 소방서 테마로 고른 책입니다.
보드북 두꺼운 종이가 너덜해질때까지 본 책이에요
소방서+비지베어 조합 너무 강력하고요
이런 류의 책을 고르시면서 영어 글밥을 생각하시는 분은 드물거라 생각합니다.
그저 영어에 친근한 느낌을 가지는 정도면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비지베어 캐릭터가 가지는 힘은 강력한거 같아요, 적어도 우리집에서는요^^
비지베어 시리즈를 모두다 좋아해서 찾던중 빅북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안에 두페이지씩 비지베어 시리즈 한권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특히 소방서 책을 좋아하는데 큰 판형으로 그림을 보니 아주 좋아했어요
에피와 관련된 영단어가 그림과 같이 적혀있고, 비지베어 그림체로 그려져있으니 아이가 영단어 익히는데도 즐거워하네요
플랩도 잘되어있고, 아기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종종 꺼내오는 책입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색이 선명하고 시선을 끌어서 보다가,
반복해서 보더니 색조합을 이해하더라고요
컬러 영단어도 이 책으로 익혔습니다.
미술놀이 할때도 따라서 색 섞으면서 보여주니 무척 좋아했어요.
아주 아기때부터 어린이까지 두루두루 보기에 좋은거같아요
어릴때는 아이 손을 써가며 책을 읽히니 마치 자신이 색을 칠한줄 알고 너무 신기해서 눈이 똥그래졌는데, 이제 크니 반응은 좀 아쉽지만 여전히 좋아합니다.
아기를 키우시는 분들은 꼭 구매해서 재밌는 시간 보내셨음 좋겠어요^^
하나씩 모으다가 결국 다 샀는데,
아이가 골고루 좋아해서 잘샀다싶네요
글밥은 적지만 영어에 친숙해지는 점에서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보드북이라 책이 구겨지진않는데 플랩이 많이 구겨지네요
아이가 그만큼 많이 아낀거라 생각하고 편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영어 처음 노출시키는 단계에서 흥미를 끌기에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지베어가 호불호 안갈리는 친숙하고 귀여운 이미지라 부담없이 접하기 좋을듯 합니다.
그뒤에 동물들이 계속 오는데,
너무 크거나, 너무 키가 크거나하는 이런저런 이유로 다 돌려보냅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딱 맞는 동물이 오는데, 강아지에요
이것도 쌍둥이책이 있어 같이 보여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상상하면 읽으니 흥미로워했습니다.
플랩이 있는 책이라 좀더 어린 월령의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