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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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llowed Swallowed Swallowed 정확하게 표현을 익히게 된 책
주인공 할머니?의 Swallowed 행동을 통해서 다음엔 뭘더 삼킬까? 궁금증을 물고 다음장을 넘기게 됩니다. 다양한 소재로 , 점점 상상 할 수 없는 것들을 삼켜되는 주인공. 아이의 상상을 자극 시키는 소재의 책과 Swallowed를 정확하게 익히게 되는, 반복 문장으로 도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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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처음 시작할쯤인가 주변의 추천 으로구매했는데 사실 주인공이 새여서..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어요 (조류에 흥미가 없어요..) 몇번을 설득하여 읽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어 해서 나머지 책도 다 구매 하게 되었어요 지금도 심심할때 마다 부담 없이 꺼내 보는 책 목록들. 워낙 유명한 작가님 책이여서 더이상의 말이나 설명은 필요 없지 않나 싶어요 웬디북의 할인과 적립금으로 저렴한 구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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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입니다.
이미 어느정도의 규칙과 게임을 알고 있어서, 글밥이 좀 있어도 무리 없이 즐길수 있어요. 사실 어른인 저도 모르는 부분을 배워가면서 정보 지식도 받게 된 흥미로운책이예요. 이런 도서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웬디북에는 없는게 없네요 정말. 깔끔한 글씨와 그림으로 설명이 잘되어 있어 두고두고 소장 하고 싶은 책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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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미만 이른 영어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맞는 책 인것 같아요 영어를 시작한친구에게 선물하려고 구매욕을 부르는 책입니다.그림이나 색깔도 좋고 글밥이 적어서 아이랑 엄마랑 손가락으로 짚어 가면서 읽기에 무리가 없어요 . 약간 엉뚱씨 시리즈 같은, 시리즈같은 책으로, 하나하나 소재 마다 포인트가 있어서 , 센스 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가 어릴땐어땟나도 물어 보게 만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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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Margaret Mayo 책은 아직 한글판이 많아서, 주변에서 많이 접하지는 못한거 같아요 .한권을 보고 나서 비슷한 스토리를 찾게 되어 왔는데, 다른 구성과 가격이 너무 좋아서 안살수가 없어요 특히 남아 들이 좋아하는 요소로 구성이 잘 짜여있어서, 그림만 봐도 흥미 로운 책입니다. 각 주제별 특징과 주요 표현을 같이 볼수 있어서 더욱 유쾌한 책 시리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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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커진즈 책 모두 그림부터 눈에 확띄어요 처음접한건 아이가 어릴때 노부영 시리즈를 통해서 1권만 보게 되었고 , 글이나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작가를 찾게 되어서 웬디북까지 오게 되었네요 .특히나 hooray for fish는 커서도 계속 찾아 오는 최애책이 되었어요. 이렇게 시리즈로 많은줄 몰랐는데 구매하기 좋게 구성으로 되어있고 가격 할인도 되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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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문난 도서에는 즐거움에 가득하다!
효린파파님께서도 추천하시고, 웬디북에서도 추천한도서
몽키의 재미있는 요소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예요
3권중 1권을 읽어보고 나머지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구매고민은
시간낭비라는 사실을, 책이 꽤 ?길긴 하지만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차근차근 천천히 아이와 즐기면서 본 책입니다. 그림책을 구매할때 쪽박 고민도 하게 되었는데, 걱정 없는 웬디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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