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역사적 흐름을 알아야 하다보니 내용을 요약하고자 해도 방대한 양이 되고 세세한 내용을 담으려다보면 방향이 잘못 잡히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은 요약도 잘 되어있고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있어 정말 좋은 책 같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라고 되어있지만 어른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 100things와 for beginners는 시리즈 전체를 구비할 예정입니다.
과학을 배우지도 않고 전혀 모르는 초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는 용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림이 함께 있어서 대략의 이해를 도와주기 때문에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읽을만한 책입니다.
너무 어려워한다면 한글 번역본이 이미 나와있으니 먼저 읽고 원서를 읽어도 될 듯합니다. 책의 진행과 일러스트가 완전 똑같아서 병행하며 읽기 좋아 시리즈 전체를 구비해놓을 예정입니다.
철학이라는 주제만으로 어렵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어스본은 알록달록한 색감의 그림체와 같이 읽을 수 있어 철학도 어렵지 않게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어스본이라는 출판사 이름만으로도 책을 믿고 사게 됩니다. 유아때 스티커북부터 시작해서 픽쳐북 챕터북 이제 이런 논픽션 시리즈까지 어스본을 따라올만한 출판사가 없네요. 아직 출간중인듯한 이 시리즈의 다음 주제가 궁금해집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라고 되어있지만 어른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 100things와 for beginners는 시리즈 전체를 구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