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리딩 못하는 5세 아이 그림책처럼 엄마가 읽어주려고 샀어요. 내용이 다 재밌어 보여서요.
한글 번역 1권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시리즈인줄 몰랐다가 발견하고는 바로 구매. 아이와 재밌게 밤마다 한권씩 읽었습니다. 아직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 유머도 있지만, 그림체나 소재가 좋아서인지 읽어주면 잘 듣고 있어요. 만족스럽습니다.
5세 아이에게 읽어줄 쉬우면서 재밌는 책을 찾다가 발견하고는 이거다 싶어서 샀는데 처음 읽어줄 때부터 아이가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영어책 읽어줄때 이렇게까지 웃지 않는데 또 읽어줘도 웃더라고요. 코드가 맞았나 봅니다. 피라냐들 표정이 웃긴건지 직관적인 매력이 있어서인지 아이가 혼자서도 펼치는 책이 되었어요.
일단 작가님 책들을 아이가 잘 읽고 있는데 신작이라고 해서 구매했고, 역시 재밌었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체를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해서 읽어주는 엄마가 더 재밌어 했고요. 5세아이는 상황이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는 것 같은데, 읽을때마다 잘 듣고 있는것 보니 아이에게도 매력적인가 봅니다.
일단 이름이 비스킷이라 43개월 아이에게 인기가 좋네요. 놀다가도 생각나면 비스킷! 이라고 외치며 웃긴가봐요. 귀에 꽃힌건지.. 블리피가 비스킷을 동물원 곰 먹이로 던져두는 유투브 동영상 있거든요. 그거 보면 책 얘기 합니다. 이름이 먹는거라 관심도가 높을줄은 몰랐네요. 단순 문장들이지만 내용도 흥미진진합니다.
예전에 같은 시리즈 Jungle이랑 Safari만 사서 아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뒷면에 시리즈 사진들을 보고는 요 3권 짚으면서 사줘~ 그래서 사줬어요 ㅎㅎ 잘봐요 역시. 본인이 사달라고 해서 사주면 기억하고 더 잘보더라구요. 이름 섞어 말하는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도 두 동물 이름이 섞여서 제시되어요. 그거 읽어주면 외우기도 한답니다. 사실 그때 Zoo도 사달라 했는데 없네용.. 이건 여기서 이제 안판다고 했더니 금방 포기 ㅎ
예전에 같은 시리즈 Jungle이랑 Safari만 사서 아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뒷면에 시리즈 사진들을 보고는 요 3권 짚으면서 사줘~ 그래서 사줬어요 ㅎㅎ 잘봐요 역시. 본인이 사달라고 해서 사주면 기억하고 더 잘보더라구요. 이름 섞어 말하는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도 두 동물 이름이 섞여서 제시되어요. 그거 읽어주면 외우기도 한답니다. 사실 그때 Zoo도 사달라 했는데 없네용.. 이건 여기서 이제 안판다고 했더니 금방 포기 ㅎ
예전에 같은 시리즈 Jungle이랑 Safari만 사서 아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뒷면에 시리즈 사진들을 보고는 요 3권 짚으면서 사줘~ 그래서 사줬어요 ㅎㅎ 잘봐요 역시. 본인이 사달라고 해서 사주면 기억하고 더 잘보더라구요. 이름 섞어 말하는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도 두 동물 이름이 섞여서 제시되어요. 그거 읽어주면 외우기도 한답니다. 사실 그때 Zoo도 사달라 했는데 없네용.. 이건 여기서 이제 안판다고 했더니 금방 포기 ㅎ
같은 작가님 책들을 매번 몇권씩 사고 있는데요, 이 책은 플랩들만 있는게 아니라 코를 가리킨다거나 눈을 가리는 등 조작이 가능하고, 머리카락을 털실로 붙여놓아 27개월 아이가 만지면서 재밌게 보는 책이예요. 발가락들도 접을수 있는데 접으면 발톱들도 그려져 있고 재밌어요. 딱 아이 수준에 맞는 단어들과 관심분야입니다. 읽으면서 자기 신체 부위들을 가리키면 영어로 말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요.
이 작가님 시리즈는 몇 권 샀다가 계속 찾아서 사게 되네요~ 27개월 아기가 잘 봐요. 영어로만 읽어줘도 잘 이해하는건지 안 피하네요. 영어책 읽어주면 덮어버리기도 하거든요. 그림이 직관적으로 이해 가능해서 그런듯.. 이번에 가족 구성원이 주제인 책들로 몇 권 더 샀는데 "할미! 이모!" 하면서 아는척 해요. 만족스럽네요. 아직 말이 느린데 영어는 딱 이정도 수준이 좋은것 같아요.
한글 번역 1권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시리즈인줄 몰랐다가 발견하고는 바로 구매. 아이와 재밌게 밤마다 한권씩 읽었습니다. 아직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는 유머도 있지만, 그림체나 소재가 좋아서인지 읽어주면 잘 듣고 있어요.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