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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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름이 비스킷이라 43개월 아이에게 인기가 좋네요. 놀다가도 생각나면 비스킷! 이라고 외치며 웃긴가봐요. 귀에 꽃힌건지.. 블리피가 비스킷을 동물원 곰 먹이로 던져두는 유투브 동영상 있거든요. 그거 보면 책 얘기 합니다. 이름이 먹는거라 관심도가 높을줄은 몰랐네요. 단순 문장들이지만 내용도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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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제 취향이라 보여주고 싶었는데.. 생활동화 안 좋아하는 아이라 고민했거든요. 그런데 막 웃으면서 봐요. 행동교정의 의도가 있는 그런 생활동화 아니더라구요. 그냥 두 캐릭터가 알콩달콩 재밌게 노는 얘기들이라 아이랑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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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29
동물 좋아하는 43개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내용 이해가 쉽고 웃겨서 잘 보더라구요. 처음엔 아기여우가 따라다니는 걸 잘 모르고 보다가, 계속 보다보니 찾더라구요. 같이 재밌게 얘기하면서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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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07
단순한 내용일줄 알았는데 스토리나 캐릭터들이 따뜻해서 더 좋았고요, 그림도 색감이 예뻤어요. 41개월 유령 소재 좋아하는 아이가 재밌게 보고 있어요.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어주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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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07
사실 wheels on the bus 노래 애기때부터 너무 많이 들어서 안좋아하는 41개월인데 역시 할로윈 마니아라 좋아하네요 ㅎㅎ 할로윈 캐릭터들 다 나와서 좋고요, 익숙한 멜로디 개사해서 부르는 느낌으로 술술 읽어주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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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07
그림자 소재 좋아하고 문제 맞추는거 좋아하는 41개월 재밌게 잘읽고 있어요, 닉샤렛 작가님이라 웃길것 같았는데 역시 몇몇 웃긴 설정이 있고요, 어두운배경에 알록달록 캐릭터들 보기에도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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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07
좀 웃긴 반전이 있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무서워요 ㅎㅎ 할로윈 좋아하는데 무서운거 잘 못보는 아이 재밌게 보라고 샀는데 무서워해서 살짝 당황했으나 ㅋㅋ 그래도 또 보자고 하는 매력이 있어요. 무서운 유령 소리로 읽어주면 재밌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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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07
유령들을 모아 세탁기에 돌리고 이리저리 집에 쓰는데 이야기가 참신해서 재밌어요, 내용도 안 어렵고요~ 41개월 아이가 매우 좋아합니다. 할로윈을 좋아하는데 무서운건 싫어하는 아인데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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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07
할로윈 마니아 41개월 이 책 읽으면 엄청 재밌어해요~ 쿠키들이 주인공들지만 여러 할로윈 캐릭터들이라 집합체라고 보심 되요. 부! 하고 중간마다 크게 읽어주면 집중 오래 갑니다. 이야기도 안 어렵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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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예전에 같은 시리즈 Jungle이랑 Safari만 사서 아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뒷면에 시리즈 사진들을 보고는 요 3권 짚으면서 사줘~ 그래서 사줬어요 ㅎㅎ 잘봐요 역시. 본인이 사달라고 해서 사주면 기억하고 더 잘보더라구요. 이름 섞어 말하는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도 두 동물 이름이 섞여서 제시되어요. 그거 읽어주면 외우기도 한답니다. 사실 그때 Zoo도 사달라 했는데 없네용.. 이건 여기서 이제 안판다고 했더니 금방 포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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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예전에 같은 시리즈 Jungle이랑 Safari만 사서 아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뒷면에 시리즈 사진들을 보고는 요 3권 짚으면서 사줘~ 그래서 사줬어요 ㅎㅎ 잘봐요 역시. 본인이 사달라고 해서 사주면 기억하고 더 잘보더라구요. 이름 섞어 말하는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도 두 동물 이름이 섞여서 제시되어요. 그거 읽어주면 외우기도 한답니다. 사실 그때 Zoo도 사달라 했는데 없네용.. 이건 여기서 이제 안판다고 했더니 금방 포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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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예전에 같은 시리즈 Jungle이랑 Safari만 사서 아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뒷면에 시리즈 사진들을 보고는 요 3권 짚으면서 사줘~ 그래서 사줬어요 ㅎㅎ 잘봐요 역시. 본인이 사달라고 해서 사주면 기억하고 더 잘보더라구요. 이름 섞어 말하는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도 두 동물 이름이 섞여서 제시되어요. 그거 읽어주면 외우기도 한답니다. 사실 그때 Zoo도 사달라 했는데 없네용.. 이건 여기서 이제 안판다고 했더니 금방 포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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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님 책들을 매번 몇권씩 사고 있는데요, 이 책은 플랩들만 있는게 아니라 코를 가리킨다거나 눈을 가리는 등 조작이 가능하고, 머리카락을 털실로 붙여놓아 27개월 아이가 만지면서 재밌게 보는 책이예요. 발가락들도 접을수 있는데 접으면 발톱들도 그려져 있고 재밌어요. 딱 아이 수준에 맞는 단어들과 관심분야입니다. 읽으면서 자기 신체 부위들을 가리키면 영어로 말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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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9.20
이 작가님 시리즈는 몇 권 샀다가 계속 찾아서 사게 되네요~ 27개월 아기가 잘 봐요. 영어로만 읽어줘도 잘 이해하는건지 안 피하네요. 영어책 읽어주면 덮어버리기도 하거든요. 그림이 직관적으로 이해 가능해서 그런듯.. 이번에 가족 구성원이 주제인 책들로 몇 권 더 샀는데 "할미! 이모!" 하면서 아는척 해요. 만족스럽네요. 아직 말이 느린데 영어는 딱 이정도 수준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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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5
돌전에 사서 찢으면서 잘 보고ㅋㅋ 22개월이라 새 책으로 보라고 또 사줬습니다~ 많이 찢긴 후 한동안 안보여주다가 새책으로 다시 주니 익숙한지 씩 웃습니다ㅋㅋ 책 자체가 크고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대만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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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5
동물책만 매우 좋아하는 22개월 아기입니당~ 역시 동물들 위주의 책에 조작북이니 아주 잘봐요 ㅋㅋ 같은 작가 Pet이랑 함께 샀는데 그 책이 실사라 더 잘보기는 해요~ 촉감 조작 퀄리티가 좋아서 대만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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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5
22개월 아기가 재밌게 조작하면서 봐요~ 실사라서 같은 작가 다른 그림책들보다 더 잘 보는 느낌이예요^^ 당길때 부드럽다기 보다 드르륵 드르륵 움직이거든요, 동물이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한 게 마음에 드네요. 우리나라는 이렇게 다양한 애완동물들을 키우지는 않잖아요, 기니피그나 이구아나 같은 동물들요. 이런 동물들도 흔치는 않아도 애완동물로 키울수 있다는 걸 말해줄 수 있는 것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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