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름이 비스킷이라 43개월 아이에게 인기가 좋네요. 놀다가도 생각나면 비스킷! 이라고 외치며 웃긴가봐요. 귀에 꽃힌건지.. 블리피가 비스킷을 동물원 곰 먹이로 던져두는 유투브 동영상 있거든요. 그거 보면 책 얘기 합니다. 이름이 먹는거라 관심도가 높을줄은 몰랐네요. 단순 문장들이지만 내용도 흥미진진합니다.
예전에 같은 시리즈 Jungle이랑 Safari만 사서 아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뒷면에 시리즈 사진들을 보고는 요 3권 짚으면서 사줘~ 그래서 사줬어요 ㅎㅎ 잘봐요 역시. 본인이 사달라고 해서 사주면 기억하고 더 잘보더라구요. 이름 섞어 말하는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도 두 동물 이름이 섞여서 제시되어요. 그거 읽어주면 외우기도 한답니다. 사실 그때 Zoo도 사달라 했는데 없네용.. 이건 여기서 이제 안판다고 했더니 금방 포기 ㅎ
예전에 같은 시리즈 Jungle이랑 Safari만 사서 아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뒷면에 시리즈 사진들을 보고는 요 3권 짚으면서 사줘~ 그래서 사줬어요 ㅎㅎ 잘봐요 역시. 본인이 사달라고 해서 사주면 기억하고 더 잘보더라구요. 이름 섞어 말하는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도 두 동물 이름이 섞여서 제시되어요. 그거 읽어주면 외우기도 한답니다. 사실 그때 Zoo도 사달라 했는데 없네용.. 이건 여기서 이제 안판다고 했더니 금방 포기 ㅎ
예전에 같은 시리즈 Jungle이랑 Safari만 사서 아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뒷면에 시리즈 사진들을 보고는 요 3권 짚으면서 사줘~ 그래서 사줬어요 ㅎㅎ 잘봐요 역시. 본인이 사달라고 해서 사주면 기억하고 더 잘보더라구요. 이름 섞어 말하는거 좋아하는데 이 책에도 두 동물 이름이 섞여서 제시되어요. 그거 읽어주면 외우기도 한답니다. 사실 그때 Zoo도 사달라 했는데 없네용.. 이건 여기서 이제 안판다고 했더니 금방 포기 ㅎ
같은 작가님 책들을 매번 몇권씩 사고 있는데요, 이 책은 플랩들만 있는게 아니라 코를 가리킨다거나 눈을 가리는 등 조작이 가능하고, 머리카락을 털실로 붙여놓아 27개월 아이가 만지면서 재밌게 보는 책이예요. 발가락들도 접을수 있는데 접으면 발톱들도 그려져 있고 재밌어요. 딱 아이 수준에 맞는 단어들과 관심분야입니다. 읽으면서 자기 신체 부위들을 가리키면 영어로 말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요.
이 작가님 시리즈는 몇 권 샀다가 계속 찾아서 사게 되네요~ 27개월 아기가 잘 봐요. 영어로만 읽어줘도 잘 이해하는건지 안 피하네요. 영어책 읽어주면 덮어버리기도 하거든요. 그림이 직관적으로 이해 가능해서 그런듯.. 이번에 가족 구성원이 주제인 책들로 몇 권 더 샀는데 "할미! 이모!" 하면서 아는척 해요. 만족스럽네요. 아직 말이 느린데 영어는 딱 이정도 수준이 좋은것 같아요.
22개월 아기가 재밌게 조작하면서 봐요~ 실사라서 같은 작가 다른 그림책들보다 더 잘 보는 느낌이예요^^ 당길때 부드럽다기 보다 드르륵 드르륵 움직이거든요, 동물이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한 게 마음에 드네요. 우리나라는 이렇게 다양한 애완동물들을 키우지는 않잖아요, 기니피그나 이구아나 같은 동물들요. 이런 동물들도 흔치는 않아도 애완동물로 키울수 있다는 걸 말해줄 수 있는 것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