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우리딸이 좋아하는 책인데요. 도서관에서 한글로 번역된 책을 몇번 봤다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하게 용돈받은 걸로 구입했습니다. 책은 총 9권이 왔구요...내용은 책이 10권의 책입니다.2in1이라고 나오책Double dork diaries입니다. 나머지는 낱권입니다. 윔피키드 다이어리도 좋아했는데 여자아이라서 역시 도크 다이어리 좋아하네요. 중간에 그림에 내용이 꽤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답니다.
아서 챕터북 나머지 시리즈가 있는데 5권만 빠져있어서 구입했구요...아서 챕터북 시리즈 말씀 안드려도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하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림책과 리더스를 지나 얼리챕터를 징검다리 삼아 읽고 듣고 채운다음 본격 챕터로 넘어갈때 좋은 아서 챕터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서 스타터 아서 어드벤쳐들도 함께 읽고 넘어 오면 캐릭터들의 이름이 익숙해서 챕터로 가기가 좀 더 수훨할듯 합니다.
윔피키드 10번째가 드디어 나와서 좋아요. 나올때 마다 구입해서 보는데 재미있어 합니다. 인기쟁이 책이라고 할수 있지요...큰아이 경우 윔피키드 책이 요일별로 되어있어서 일기 쓰면서 도움이 되었구요. 그리고 오디오까지 구입해서 오디오로 받아쓰기도 하면서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윔피키드 책 강추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아요 아이의 수준에 맞춰 적절한 시기에 보는게 중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추천도서목록에 있어서 한권만 구입했는데 보니까 세트로 3권이 있는책이네요~재미나게 읽어서 나머지 두권도 구입해 줄까 합니다.
이런책 참 좋은것 같아요. 재미있게 소설을 읽었는데 과학적인 지식을 담을 수 있책이 일석이조의 효과라고 보이고 과학만 넣고 지식정보 위주의 딱딱한 책보다는 이러한 소설책을 읽었을 뿐인데 블랙홀을 이해하게 되고 탐험하는 책으로 우리아이 성향에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도서라고 해서 읽게 했는데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책의 두께가 두껍기는 합니다. 하지만 세트중에 아직 다 읽지 못하고 있는데 내용을 간추려 엄마한테 설명도 하면서 나름 잘 보고 있답니다. 4권 세트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좋구요. 책장에 꽂혀있으면 뭔가 든든한 것 같습니다. 차곡차곡 읽다 보니 이런책도 읽게 되는것에 기특함과 감사함이 함께 합니다. 끝까지 읽고 기회가 되면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포플레톤 시리즈 이책도 역시 구입을 망설였는데 신시아 라일란트 작가 책이여서 다시 보게 되었는데요. 헨리앤머지, 미스터퍼러 가 있는데 잘 보고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도 괜찮구요...단지 구입할때 저는 책이 총 6권인줄 알고 구입했더니 5권이네요^^ 자세히 보니 5권이라고 나와 있네요.왜 여섯권인줄 알고 있었는지 제가 이해가 좀 안되는데 암튼 만족합니다.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수 있는책인것 같습니다.
도스워스와 사고뭉치 덕책을 예전부터 살까말까 몇번을 망설이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왠지 딱딱하고 어려울것 같고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정감가는 책입니다. 잘 구입한것 같아요...챕터책으로 바로 가기 힘든 아이들한테 아주 좋을것 같구요. 책의 순서대로 읽게 하면 이야기가 연결되면서 더 재미있게 볼수 있구요. 유명도시를 간접적으로 접할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엽구요 추천합니다^^
그림책과 리더스를 읽고 조금더 수준을 높이기 위한 얼리챕터 북이라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항상 중간쯤 어디를 채워줘야 하는데 하면서 챕터로 바로 가기에는 내공이 부족하고 해서 선택하게된 책입니다. 얼리 챕터를 좀 거치고 챕터로 가면 좋을것 같아서요...처음부터 이책을 주면 버거울수 있겠지만 차근차근 그림책과 리더스를 읽고 차근차근 올라오면 이책이 많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고 실력을 올리는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8권이 묶음으로 되어 있어서 좋구요. 책장에 작은페이퍼백 꽂을때보다 책장에 꽂을때 꽉채워줍니다. 다른 책들은 낱권으로 구매해서 잘활용하고 있구요. 제가 없는부분을 묶어놓은 책이라 더 좋구요. 큐리어스 죠지의 리더스 북 정도 의 수준이라고 예상하고 구입했는데 비슷한 수준의 책인것 같구요. 큐리어스죠지는 아이들이 대체로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즐겁게 비디오도 보고 책도 보고 하면 책과 연계가 되어서 캐릭터가 익숙해서 편안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