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처음에는 아이가 상호작용하는 책에 대한 이해가 적어서 였는지 시쿤둥했습니다. 몇번 재미있게 읽어주고 방법을 알려주니, 제가 벌써 구매한지 1년이 다되가는 데도 잠자리 책으로 주기적으로 가져와요.그래서 다른 시리즈 책도 구매했습니다. 소장해도 아깝지 않고,오늘은 영어로 "재미있게 놀고 싶을때" 아이에게 권해보세요. 공부로 지친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우리 청개구리 우화처럼 개구리 친구가 말썽꾸러기입니다. "왜 동면을 해야 해" "난 개구리가 되기 싫어" 등 엉뚱한 가정으로 시작하죠. 이것 역시 개구리 부모와 회화체로 이끌어 가는 책이라 회화체 배우기 그만이고 리딩에선 못느끼는 탄탄한 재미가 있어요. 말 안듣는 친구 얘기 싫어하는 친구가 있을까요 (No David, No 느낌이랄까) 동면의 메카니즘까지 알게된 고마운 책입니다.
Fly Guy를 좋아하는 아들입니다. 도서관에 갔더니 Noodlehead 를 집어와서 셋트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착하고 어리숙한 누들헤드들이 꽤 많은 미트볼에서 당하는 듯 하지만 결국은 누들헤드들이 더 이득을 본다는 플롯이에요. 6-7세 아이들에게 공감되는 얘기가 많고 누들헤드들끼리 티카티카가 많아서 요맘때 애들이 참 좋아해요. 만화 특성상 회화체니 리딩 읽어주면서 양념처럼 끼워주시길 추천합니다
아이가 한참 영어를 배울 때, "계절"과 "날씨"에 관한 주제 독서를 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 메이지 팝업 책 중 "Weather"에 과한 책을 함께 읽어주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두 권으로 각 계절에 날씨에 대한 표현을 배울 수 있고,그림도 예쁘고 조작북이라 아이들 흥미는 따라옵니다. 이 후에 National Geography Kid 실사판으로 한번 훍어주신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아이에게 쉬어가는 페이지 처럼 사줬던 책입니다. 매 페이지 마다 미로찾기를 하면서 할로윈과 관련된 표현을 무리업이 놀이하듯 배울 수 있습니다. 영어는 심플하고 단순해서 AR 1.2~1.5 수준에게 최적이고 그 외 막 시작하는 어린이들도 "영어책 재미있네"라는 느낌으로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과 더불어 할로윈, 마녀와 관련한 책들은 주제별로 묶어서 일게 한다면 독서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늦게 산 걸 너무너무 후회했던 책이라 후기를 남깁니다. 닥터수스 얼리보드 북, 즉 초기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수준입니다. 다른 수 많은 영어책과 다른 점은, "라임이" 살아있고 그 라임에 맞게 "그림으로 정말 기가막히게" 표현한다는 것 입니다. 또한 매 페이지가 한줄 내지 두줄 정도로 매우 심플하지만,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가 다 충족하는 책을 구하는게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즉,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라도, "outside", "inside" 이런 개념을 너무나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고, 영어식 영어책이라는게 물씬 느껴집니다. 책 한권 한권 다 보배 같습니다.
웬디북에서 리뷰가 좋은 상품들은 아묻따 같아요.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5살인 지금까지 노부영책중 인기 많은 책 위주로 한권씩 모은게 벌써 50권 정도는 되는것 같은데, 그 중 Up, Up, Up 은 단연 음웜이 좋은 책 중 하나 입니다. 현재 AR 1.3~1.8 수준의 아이에게 적합한것 같습니다. 책은, 하늘 높이 올랐을 때 보이는 것들을 기술하는 형식이에요.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1년 전에 AR지수 기준 1.0~ 갓 되었을 때 사줬는데 지금 1년이 넘도록 가끔 들고와 읽어 달라고 하는 몇안되는 책입니다. 책의 수준은 1.5.~2.0 수준으로 조금 수준이 있지만 그림이 정말 다이나믹 하고 선명하고, 공룡이 정말 리얼해서, 아이가 계속 흥미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구성도, 우주선, 해적선, 구조대 등 다양하다 보니, 테마별로 책 읽을 때 한권씩 끼어 넣기도 좋습니다. 두고 두고 활용 가능하니 구매를 추천합니다.
해적에 관한 영어 그림책중 AR레벨 1.3~1.9 정도 수준 책을 집중해서 5권 정도 사줬는데, 그 때 함께 산 책입니다. 솔직히 최애 책이라고는 말씀 못드리지만 I wish I had~ 에 대한 표현을 확실하게 배울수 있고, 스토리도 재미가 있어서 다른 해적 관련 책들과 테마를 잡아 구매하시면 큰 도움될 것 같아요. 저는 이책을 Ten little pirates, Port side Pirates과 함께 구매해서 같이 읽었는데, 아이가 무척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어느 순간 아이가 해적에 큰 관심을 보여, 해적에 관한 영어 그림책중 AR레벨 1.3~1.9 정도 수준 책을 집중해서 5권 정도 사줬는데, 그 중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음원도 좋고, 책 마지막 장에 "해적선" 큰 그림이 있고 각 기능별(장소별) 설명도 있어서,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에게도 강추합니다. 이 외 Ten little pirates, I wish I had a pirate suit을 같이 추천합니다. 다양한 표현을 알뜰하게 공부할 수 있어요.
메이지가 길에서 각각의 타는것 (버스, 트랙터, 바이시클, 트레인 등)을 운전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인사하고, 마지막엔 도로 공사로 길이 막혀있네로 끝나는 책입니다. 플립북이니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해 실패없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J1에서 ~J2로 넘어갈때 일찍 사주셔서 기본적인 표현 배울수 있게 도와주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 책과 함께 Bear on a bike 을 함께 읽어주시면 타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표현은 다 읽힐 수 있습니다.
아기 동물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며, 각 계절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아기 동물들은 어떻게 노는지 얘기하는 책입니다. 그림이 매우 따뜻하고, 평화로우며, 글도 매우 간결하지만 정말 꼭 알아야 하는 표현과 단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아기 동물들이 뭐하니~ 하며 읽어주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다만 J2~J3로 넘어가는 저희 아이는 요즘 부쩍 모험이 담긴 예기를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잔잔한 스토리는 더이상 흥미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동물좋아하는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이라면 잠수네 j1수준 책들과 함께 사주셔서 일찍히 노출시켜 주시거나 j1~j2 넘어갈때 단어 확장하는 시기에 보여주시면 정말 너무 훌륭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별 하나 뺀건 저희아이 반응 때문에 주관적인 평가일 뿐입니다. :)
요즘들어 엄마 스푸키 하우스 보여주세요, 할로윈 보여주세요 하는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잠수네 2~3단계 책 정도 읽는 수준인데, 이제 스토리가 있는 책, 특히 긴장감 있는 모험이 있는 스토리를 좋아합니다. 곰 세마리가 spooky old tree 속에 들어가 모험하며 간신히 도망치는 내용인데, 단어는 적절하고 간결하며 재미있습니다. 유투브 동영상과 함께 보여주니 아이의 관심이 배가 됩니다. 추천합니다.
공룡, 동물, 자동차 다 너무 좋아하는 남아인데 아무래도 도심생활(?)로 곤충들 접하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곤충은 유독 낮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악기와 곤충을 가르쳐주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일단 각 페이지마다 다른 곤충들이 각각 다른 악기를 연주하다 보니 아이와 같이 각 악기 소리도 들으며 곤충도 배우니 흥미를 보입니다. 트럼본, 트럼펫 차이 아시나요? 저도 이번에 아이랑 같이 배웠네요. 유투브 동영상도 있어서 함께 보여주시기를 추천해요. 몇일 틀어줬더니 아이가, 엄마 노래가 참 좋아요 합니다. 최근들어 사 책 중 가장 성공한 것 같아요.
우리 어릴때 soccer 랑 football 안헷갈렸나요 ㅎㅎ. 이 책은 그럴 걱정을 아예 접어두게 만드는 책이에요. basketball, soccer, baseball, football 모양으로 책을 만들어서 4세 아이 몇번 읽어주니 바로바로 구분합니다. 내용은 각 스포츠의 간단한 rule을 설명하거든요 이 부분은 좀더 커서 다시 읽어줘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엄마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정말 이쁜 책, 우리아이가 커서 이런 책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응?). 역시 다양한 감정에 대한 책(예: 빨간색은 화남)인데요, 사실 감정에 대한 표현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은 너무 많지요 가격도 더 저렴한. 이 책은 영어공부 보다 미술공부까지 같이 한다는 생각으로 아이와 읽으면 되요. 전 만족입니다.
말그대로 상황에 따라 아이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표현한 책이에요. 영어유치원에서 "감정"에 대한 공부를 할 때 추천한 책이라 샀구요,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예쁜그림에 눈이 가지요.
아는 만큼 표현한다고 How do you feel today? 물어보면 4세 아이가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은 몇가지 안되서, 여기서 배운 (angry, scary, happy) 만 줄창 얘기 하니 아기가 좀더 커가면서 반복해서 읽어주는 걸 추천합니다. 별4개는 항상 4세아이 기준으로 감정표현을 다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4세아기 기준으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CD 들려주면 노래를 통채로 외우니 각종 이동수단 (자동차, 기차, 자전거,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요. 저는 좀 늦게 사준 감이 있는데 초반에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에게 꼭 보여주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Broom Broom Broom 같은 의성어가 많아서 아이가 학습이 아니라 라임으로 받아들이다 보니, 놀이책 처럼 생각해요. 2~4세 아이 기준 강추 입니다.
아마존 어린이책 Top 100에 꼭 포함되는 책이에요, 주인공 원숭이가 Grumpy 한 기분인데 친구들이 자꾸 위로해 주려고 하지요. 하지만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데 Grumpy한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니 편안해 졌다는 그런 내용이에요. 4세 아이보다 우리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 메세지 아닐까요 ^^ 자기 자신을 받으들이기. Giraffe can't dance 처럼. 미국에서 인기 있는 책은 남과 다른 자신을 그대로 사랑하라는 메세지가 있어 저는 참 좋습니다. 4세 아이가 아직 진짜 메세지를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소장하고 좀더 커서 다시 읽어주려 합니다. 별 4개는 4세아이 기준 100% 메세지를 받아들이지는 못해서 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