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선수의 유년시절 실화를 바탕으로 쓴 책이에요. 축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지는 건 싫어서 질것 같으면 축구하다 말고 도망가던 아이가,, 지게되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성장하게 된다는 메세지의 내용이에요. 책 뒷장에 해당 선수 유년시절 사진도 여러장 있어서 특히 딸가진 부모님들에게 추천이에요. 영어유치원에서 추천하는 책이라 사게됬구요, sports 관련해 공부할 때 도움이되요.
별하나를 뺀건 막 유머스럽거나 그런 내용은 아니라서, 저희아들이 몇번 보다 말아서에요.
사실 그림이 엄마 취향이 아니라서 (ㅎㅎ) 주저했는데, 의외로 공룡을 주제로한 책이 또 많지 않아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공룡빙의로 24시간을 보내는 4세 남아는 취향 저격 인가 봅니다. 우선 영어책 자체는 단어가 좀 어려운 느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영어책이구요, 또한, 식사 예절, 아플때, 학교에서 등 매너를 가르쳐 주는 책이라, 교육적 효과도 있을 것 같아요. 그냥 공룡 좋아하는 아이라면 걱정말고 사주세요. !
유명한 책이라 아주 초기에 사줬는데, 흥미를 안가지더니, 이제 책에 나오는 반복적인 동사를 알 때가 되니 매우 재미있어 합니다. 4세 남아구요, sleep, nap, snoring,낮잠자는 사람(또는 동물)에 대한 표현과 반대로 깨어나서 난장판이 되는 과정 (bumping,breaking,등)을 서술하는 과정을 통해 정말 다양한 표현을 한꺼번에 배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음원이 좋고 재밌어야 하는데, 딱 부합합니다.
동물 좋아하는 4세 남아, 제 아들 대박난 책 입니다. From Head to Toe 책이 찟어질때까지 봐서 두번 바꿔줬는데요, 이 책도 자기가 들고 와요. 또한, 움직임을 표현하는 동사 (swim, float, trecking, walk, climb, chase) 와 각 동물이 사는 서식지 (desert. iceberg, ocean 등)를 부담 1도 없이 한꺼번에 익힐 수 있습니다. 저희 Top 3 안에 드는 책이니 꼭 구매하세요!!
이 책은 정말 베스트셀러라, 주저없이 구매했는데, 저는 쪽망이에요. 33개월이 됬는데도, 이 책에 나오는 몬스터를 너무 무서워해서 음원도 못틀게 합니다. 책 자체는 너무 훌륭합니다. 특히, 이책은 "색깔"과 "얼굴(눈코잎) 등을 배우기에 더 없이 좋고, 음원도 좋기 때문에, 대부분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겁이 많은 아이들을 제외하고 주저없이 구매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공룡좋아하는 남아입니다.1문장 짜리 단순한 영어 수준은 넘길 때 쯤 사줬는데, 처음에는 공룡 그림땜에 눈 빠지게 보더라구요. 책이 너덜너덜해져서 다시 한권 더 사줬구요, 이 후에는, 음원을 한 일주일 틀어줬더니 책을 한권 다 외웠어요. 여러공룡 책 중, 이 책은 공룡에 대한 "형용사"와 몇가지 동사를 배우기 좋은 책이고. 지금도 공룡나오면 책에서 배웠던 표현, (meak, strong, grompy, munch, scrunch 등)을 말하곤 합니다. 추천합니다.
인기있는 책은 항상 진리이네요. 이 닦기 싫어하는 아들, 이 책 모여주면서 let's brush yout teeth 그러면 곧잘 흥미느끼고 따라옵니다. 이 닦는 동작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변형 (bush back and forth, up and down, floss every day)표현을 읽힐 수 있습니다. 특히 좋은 점은 아이가 30개월 넘어가니 같은 책은 반복해서 안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pop-up 형식이라 닭도록 보내요. 더 어릴때 사서 쭈욱 보여주기 좋은 책 입니다. !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와 아이 모두 그림이 단순 명료한걸 좋아하는데, 이 작가님은 수채화 같은 느낌이랄까? 보기에 따라선 따뜻해 보일수도, 또 눈에 쏙 들어오는 느낌이 아닐수도 있는 책입니다. 역시나 30개월 아이가 첨에는 관심을 안가지더나, 음원먼저 노출해 주고, 그림에 나와있는데로 안아주고 들어주고, swing the baby all around 외치면 돌여주었더니,,, more more more 하면 계속 책을 가져옵니다. 허리는 끊어질것 같지만, 아이가 이 책에 나오는 action word ( catch, swing, taste, 등)은 모두 암기해서 좋아요. 추천합니다
아기가 이제 막 영어유치원 다니기 시작했는데, 알파벳부터 배우더라구요.공부하는 것 처럼이 아닌, 조금 쉽게 배우라고 사줬는데, 음원으로 통째로 외워버리리더라구요. 그림도 이쁘고,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아이스크림, 문어, 사과 등을 활용하고 그림이 단순하고 색감이 화려해 다른 알파벳책 보다 더 직관적이고 눈에 쏘옥 들어와요. 알파벳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별하나를 뺀건 막 유머스럽거나 그런 내용은 아니라서, 저희아들이 몇번 보다 말아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