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이야기 분위기는 잔잔한듯하지만 위트 있어요. 선생님이 처음에는 괴물이라서 아이도 관심가지면서 읽고 뒤로 가면서 선생님의 반전이 나오는데 아직 전체적인 이야기를 다 이해하지는 못해서 크게 반응은 없었지만 조금 더 있다 다시 읽어볼 생각이에요. 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었어요
세일할때 상품평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대박난 책이에요. 책 표현들로 아이와 너무 신나게 읽어서 정말 again~! 을 몇번이나 한줄 몰라요ㅎ 요즘 영어책 읽기 조금 시들했었는데 이 책 때문에 불 붙었어요ㅎ 아이는 boo hoo를 너무 좋아해요!!! 역시 아이들에게는 방구, 응가 이야기가 최고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