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p***"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6.03.03
만 4-5세 아이도 좋아하는 시리즈! 신작 타고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습니다!
이전 시리즈에 비해서 빵빵 터지는 대박 책까지는 아니지만 무난하게 잘 봐요 ^^
보다보면 제가 타코가 먹고 싶어집니다.
신고
구매도서
3
2026.03.03
심이 부러지지는 않는데 뭔가 부러질 것 같은 느낌... 사용감이 썩 마음에 들진 않습니다.
신고
6살때 물아저씨 한국어 번역판을 좋아했었어요.
이번에 초1 아이 영어 청독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수준이 딱 적당하고 좋아요. 스토리플러스에 간단한 과학 실험 영상들도 있어서 좋네요!
신고
저는 그저 그런 것 같은데 초1 남자아이 좋아했어요. 인사이드아웃 잘 본 친구들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신고
이미 애들이 커서 그런가 만4세 아이 큰 흥미를 보이진 않네요. 하지만 한참 병원놀이 빠져있는 아이들이라면 추천합니다~~^^
신고
아서 그림책류를 잘 봤던 아이라 청독용으로 구매했어요. CD랑 같이 판매해주셔서 편하고 참 좋습니다. 하지만 초1 남아에게 아직 어렵네요. 영어는 어렵지 않은 것 같은데 아직 생각이나 생활 수준이 못 따라가서 내용이 이해가 안된대요. 조금 더 뒀다가 보여줘야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5.06.27
글밥은 많고 어렵지만 (윗부분만 읽어주셔도 됨) 내용이 제 마음에 쏙 드네요. 별로면 바로바로 당근하는데 소장합니다~~
신고
음원이 있고 과학 연계된 내용이라 샀는데 대박이었습니다. 초1 남아여서 핑크핑크한 디자인에 팽 당할까 걱정했는데 전혀~~~ 강추 합니다.
신고
이제 보니 제목에 noisy라고 써 있네요? ㅋㅋㅋ 정말 노이지 합니다. 시끄러운 소리 한가지가 울려대서 저는 싫은데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 ㅎㅎㅎㅎ
신고
나무집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 컬러판을 샀는데, 컬러라고 딱히 더 좋아하진 않더라구요 ^^ 약간 괜히 샀다 싶은 느낌도 있어요~ 원래 책의 글과 흑백 그림 그 자체의 매력이 워낙 큰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4
2025.06.27
바나버스 책이 좋아서 이것도 같이 구입했는데, 바나버스 만큼 대박은 아니어서 별 네개 입니다 ㅎㅎ 줄거리도 약간 의아한 면이 있어서 (제가) 불만..... 그리고 체감상 글밥이 바나버스보다 길고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5.06.27
아주 좋은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어른의 시선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그림이 아이를 사로잡더군요. 그림이 단순이 예쁘다 이런게 아니라 아이들이 유난히 그림을 잘 관찰하는 책들이 있는데 이 책이 그렇습니다. 영어도 어렵지 않아요. 초1, 만4세 남아 둘 잘 봤습니다.
신고
초 1 남아 요즘 청독 중이라 음원 있는 시리즈 찾다가 구매했는데 아이가 좋아합니다~! Fly guy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던 아이임에도 좋아합니다. 모든 주제를 다 좋아하는건 아니지만요.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 빨리 살 걸 그랬어요~ 추천합니다.
신고
저희집 아이가 웬만하면 영어그림책 다 들어줘서 실패한 그림책이 손에 꼽는데, 이건 그 중 하나인 책입니다. 사실 책은 잘못없어요. 워낙 유명한 책이고 인기도 많죠. 그런데 저희 애는 그림이 시커멓다고 무섭다고 표지만 보고 강력거부를 하더라구요. 그런 일이 거의 없는데;;;;;
그래서 저도 제대로 읽어보진 못했네요. 그렇지만 기회가 되면 다시 읽어주고 싶어요 ^^
신고
저희 아이도 좋아했지만, 제 취향도 저격한 그림책이에요. 이 시리즈는 거의 다 사거나 빌려본 것 같아요.

은근히 어려운 단어들이 좀 섞여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두세단어, 한두문장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엄마표영어 초기에도 따라가기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라임이 좋은 문장도 많고, 딱히 파닉스를 가르치려는 목적이 아니어도 단모음 단어들 반복이 많아서 영어 소리, 단어, 파닉스 규칙을 자연스레 습득하고 읽어보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림 색깔도 넘 이쁘고 강력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4
2024.02.16
얼핏 미리보기 봤을 때는 글의 양이 적지는 않고, 스토리 따라가기 어려운 책인가 싶었는데 구매해서 읽어보니 아니더군요~~~
영어도 어렵지 않고 이야기 구조도 반복되는 형태라 스토리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시각으론 뭔가 잔인해보여요 ㅋㅋㅋ (태클이 아니라 그냥 그렇다는 느낌!)

저희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번역판을 미리 본 후에 봐서인지, 빵빵 터지는 정도의 책은 아니었지만, 대박치는 집 많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신고
인기 많은 책인건 알았지만, 긴가민가 해서 사지는 않고 있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다른 곳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기가막히게 좋아하네요? ㅋㅋㅋㅋ

6살,5살,4살, 남아여아 불문하고 다 좋아했어요.

웃기긴 하지만 어디가 웃긴걸까? 어른의 시각에선 좀 이해가 안되요...ㅋㅋ 아마도 똥 얘기 더러운 얘기 이런거 좋아하는 아이들의 특징 떄문이 아닌가 싶어요. 아무튼 대박 책이고요, 구매하셔도 후회 없으실 것 같습니다!!
신고
Not Me! 만 읽어보았습니다만 강력추천합니다. ㅎㅎ

이제 막 엄마표영어 시작하는 35-36개월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
귀여운 그림체에 색깔도 알록달록 예쁘구요,
내용을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으나,문장이 거의 없고, 짧아서 부담이 없구요,
Not me~!!! What~~??? 이거 오바해서 읽어주면 아이가 깔깔깔 넘어갔어요.

그래서 저희 집에서는 대박 책이 되었습니다 ^^
신고
아이가 읽은건 아니고 엄마인 제가 읽었는데요.....

친정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은데, 엄마에 대한 미움이 조금 가라앉을 만큼 좋은 영향력을 준 책입니다. 한국 음식과 한국 문화에 대한 묘사가 어색하거나 불편감 없이 잘 묘사되어 있어요.
스토리텔 음원이랑 같이 청독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원서도 강력 추천이고, 읽으신다면 저자가 읽어주는 음원이랑 같이 들으셔도 정말 좋아요.
신고
6살 남자아이, 엄마표영어 노출한지 1년 반 정도 됐습니다.

이런 대화체 형식의 책들을 저희 아이는 생각보다 많이는 안 좋아하는데 (아직 영어와 머리 발달이 그 단계가 아닌 듯한?) 이 책은 대박입니다. 그림이 귀엽고 특이해서 그림과 내용을 매칭해서 보는게 재밌는 것 같아요. 다양한 형용사들이 많이 나와서 영어 공부에 도 좋습니다.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다가 아이가 계속 찾아서 결국 구매했어요~ ^^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