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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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만4세, 엄마표영어로 영어 노출한지 1년 지난 시점에 본 책입니다.
내용은 흔히 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아이가 하루종일 떼쓰는 모습 ㅎㅎ
이런 모습에 아이는 꽤 공감하고 재밌게 볼거에요. 근데 저는 그보다는 마지막에 엄마의 모습에서 어쩐지 반성이 되더라구요. 주인공 엄마가 참육아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해요. 물론 중간중간 엄마도 화난 표정, 좌절한 표정 나오기는 하는데요, 그렇다고 엄마가 소리지르거나 화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하루가 지나가고, 자기 전 마지막에 아이 기분도 풀리고, 엄마도 사랑한다며 안아주고 그렇게 하루가 마무리 됩니다... 뭐라 설명하기 어렵지만,, 본받고 싶은 광경이었습니다. ㅎㅎ엄마들에게 강추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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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만3세 쯤에 보여줬던 책입니다.
당시 엄마표영어 노출한지 1년 안 되었을 시기.
굉장히 단순하고 그림도 별게 없는 것 같은데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했어요.
페이퍼백도 괜찮지만 파라텍스트도 중요한 책이라 구입을 하신다면, 하드커버로 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단순하지만 이렇게 반복되고 흥미로운 문장, 입에 착착 붙는 구절들이 나오는 책들이 여러번 읽어주다보면 영어 습득에도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시리즈 not a stick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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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만3세 쯤에 보여줬던 책입니다.
당시 엄마표영어 노출한지 1년 안 되었을 시기.
굉장히 단순하고 그림도 별게 없는 것 같은데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했어요.
Not a box도 좋아했고 이 책도 좋아했습니다. 단순하지만 이렇게 반복되고 흥미로운 문장, 입에 착착 붙는 구절들이 나오는 책들이 여러번 읽어주다보면 영어 습득에도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파라텍스트도 중요한 책이라 하드커버로 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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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현재 만4세, 엄마표영어 노출한지 1년 넘었습니다.
이 책은 오래전에 웬디북 소개를 보고 찜해놓고 기다렸다가 최근에 샀는데, 알고보니 그 사이 어린이집에서 번역본으로 먼저 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내용을 잘 따라온 것도 있겠지만, 요즘 아이의 수준에 딱 맞았어요. 그림도 내용도 흥미로워서 아이가 아주 좋아했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했어요. 저희집 대박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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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7.24
엄마표영어 노출 초창기에 샀던 책인데, (당시 5살)
생각보다는 흥미를 못 끓었습니다. 똥에 그렇게까지 관심있던 아이가 아니어서 그런지, 영어 단어가 은근히 좀 어려워서 그랬는지.... 생각보다 대박 못쳐서 저는 아쉬웠습니다. (That's disgusting은 대박이었음)
지금 다시 보여주면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다시 미리보기를 봐도 내용이 그렇게 빵빵 터지는 웃기는 내용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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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7.24
6살 남자아이. 엄마표영어로 영어 노출한지 1년 넘었습니다.
꽤 흥미롭게 봤어요. 작가가 전하고자 한 심오한 뜻을 모두 이해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를 재밌어하고,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들을 자세히 보며 즐겼습니다.
그런데 아이도 좋아했지만 제가 더 좋아했던 책인 것 같아요. 평소 핸드폰 보느라 아이에게 집중을 덜 해주던 제 모습이 떠오르면서 반성하고...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여러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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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7.24
만4세, 남자 아이이고 엄마표영어로 영어 노출한지 1년 넘었습니다.
일단 표지가 시선을 끌어서 합격입니다.
영어 수준 어렵지 않고, 책 내용도 아이가 흥미롭게 따라 옵니다. 다만, 재미가 아주아주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대박책까지는 아니고 평범.
구립 도서관에 책이 없어서 구매하긴 했는데 아주 대박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구매를 후회하지는 않는 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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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은 책인데요, 읽어주면서 제가 너무 재밌었어요.
아이에게 오바육바 하면서 재밌게 읽어주기 딱 좋은 책입니다!
엄마표영어 초반에 아이 마음 사로잡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강력 추천 합니다!
저도 5살 남자아이, 엄마표영어 시작한지 1년 안 되었을 때 읽어주었는데 아이도 좋아했습니다. 여러번 읽었어요. 에릭칼 거미나오는 책이랑도 같이 붙여서 읽어주기 좋았어요 ㅎㅎ 마침 거미줄에 관심이 많을 때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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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3.06.29
유튜브에서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이고
5살 남자아이, 엄마표영어 노출한지 1년 안 된 초반에 읽어줬습니다.
문장은 아주 단순해서 영어를 잘 못해도 어렵지 않습니다~
내용도 나름 교훈이 있고 그림도 예쁘고 저는 만족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아주 좋아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막 빵빵 터지지는 않았습니다. 영어 실력도 생각도 조금 자란 지금 다시 한번 읽어주면 어떨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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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9
6살 남자아이. 엄마표영어 1.5년차입니다. 번역본을 먼저 읽고 원서로 나중에 읽어줬어요. 완전 감동인 책입니다.

사실 아이보다는 어른들 입장에서 더 감동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만,,,읽어주다보면 매번 제가 가슴 뭉클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지고 목이 메이네요 ㅠㅠ 피터 레이놀즈 책이 대부분 그래요. 영어 때문이 아니더라도 이 책은 꼭 소장하시라고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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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3.06.29
5살에 엄마표영어 초기에 샀었어요. 단어만 나와서 쉽고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되게 지겨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실패...

1년 쯤 지나서 다시 읽여줬어요. 한참 물의 형태에 관심이 있을 때이기도 해서요.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시큰둥하네요.

영어 그림책 별로 거부 안하고 웬만하면 읽어주는대로 다 듣고있는 아이인데, 이 책은 유난히 기억에 남을만큼 아이가 흥미를 안 보였던 책이에요. 그렇다고 소위 비문학책에 관심이 없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거든요. baby physics인가 그 시리즈도 좋아하고, a stone sat still , river 이 책도 좋아하고요.
신기해서 주절주절 후기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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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6
웬디북클럽 덕분에 읽었습니다.
6살, 엄마표영어 1년 4개월차 입니다.

그림체를 아이가 좋아할까? 내용도 글이 많아보이는데? 라는 생각이 있어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마침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보았어요. 그런데 의외로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문장이 반복되는 형식의 책이고 그림도 눈길을 끌어서 아이들이 따라가기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단어 자체는 어려운 (엄마에게 생소한) 단어가 종종 나오지만 상관 없습니다.

그림이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 아이는 그림이 신기한지 구석구석 살피네요. 스튜를 보고는 왜 이상한걸로 만들었냐고, 핸드백이랑 지갑같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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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5
대박 책입니다.
웬디북에서 이것저것 고르면서 그림책 읽어주기 막 시작하던 작년, 즉 엄마표영어의 시작을 도와준 책이에요. 모르는 단어도 꽤 있었을텐데, 그림과 문장의 분위기만으로도 아이가 집중하기 너무 좋은 책이었습니다. (당시 5살, 남아입니다)
엄마가 읽어줄 때 효과음도 넣고, 좀 오바하면서 That's disgusting!!!을 외쳐주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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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5
6살 남자아이, 엄마표영어 노출한지 1년반정도 되었습니다.
작년에 효린파파님 추천 보고 꼭 읽여줘야지 생각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보자니 잘 없어서 시간이 많이 지나고,,, 최근에서야 읽어주게 되었습니다.
되게 단순해요. 영어는 많이 나오지 않고요. 그렇지만 아이가 내용을 이해하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크게 흥미를 보이지는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ㅠㅠ 기대했던 책인데.... 다른 시리즈도 나왔던데, 그건 아직 못 봤는데 같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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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5
6살, 엄마표영어 노출 1년 4개월 정도 된 아이 기준,
같은 문장이 반복되어서 어렵지 않아요~~의성어를 재밌게 읽어주는게 관건인 듯 합니다 ㅎㅎㅎ

아쉽지만 제가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니라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집에서 자꾸 뛰려고 해서 제지하면서 윗집 아랫집 얘기하면서 설명해주는데 이 그림 보여주니까 직관적으로 더 이해하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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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엄마표영어 노출한지 1년 조금 넘었어요.
생활동화를 찾다가 보게 되었는데, 나름 괜찮게 봤던 책입니다.
줄글이 많은 듯 한데 자세히 보면 Hop Hop Hop 이런 문장이 많아서 글밥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에요. 평범한 생활동화와는 달리 설정이나 상황들이 죄다 좀 웃기고 그림체도 웃겨서인지 곧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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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동화인데, 상황이나 내용이 뻔하지 않고 새로워요. 문장이나 단어들도 단조롭지 않아서 영어 습득의 측면에서도 좋구요!!
저는 어쩌다보니 도서관에서 한권한권 대여를 해서 보았는데, 진작에 그냥 시리즈를 다 살걸 아쉬웠어요.....^^
5~6살, 영어노출 1년 전후로 되는 아이들이시라면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책이 짧고 아주 오래 볼 책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9권 쟁여놓고 여러번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Pip이랑 Posy랑 누가 누군지 계속 헷갈리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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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지만 아직 어렵게 느껴졌어요.
5살, 영어노출 1년 정도 된 아이가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기엔 약간 어렵더라구요. 문장의 영어가 어려운 건 아닌데, 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유머를 온전히 누리지는 못하더라구요. 이 중에서 몇권만 잘 봤어요. 그래도 나머지 책들도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 즐길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 캐릭터가 참 사랑스러워요. 공감가는 행동들도 많이 하구요 ㅎㅎ 인기작은 인기작이다 싶습니다. 그치만 마냥 쉬울거라 생각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들이밀면 실패할 수도 있어요. 상황이나 문장 설명을 좀 곁들여서 읽어주면 괜찮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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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족했던 시리즈 중에 한권이에요. 문장이 짧고 내용도 쉬워서 아이가 잘 받아들이구요, 줄거리나 그림 속의 소소한 유머, 재미 포인트를 아이가 잘 캐치하더라구요.
제가 만족했던건, 영어의 측면에서도, 문장이 쉽지만 마냥 단순하고 너~~무 쉬운 느낌이 아니라, 적당히 한번씩 새로운 단어도 있으면서, 문장 구조도 단조롭지 않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읽어주기도 지루하지 않고, 여러번 읽어도 영어 습득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러모로 매우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구매 안하고 도서관 대여해서 보았는데, 처음부터 전 시리즈를 구매했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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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엘리펀트 앤 피기 시리즈 10권 세트를 당근마켓에서 샀었어요.
영어 단어나 문장 하나하나만 보면 어렵지는 않은데, 5살, 엄마표영어 노출 1년이 채 안된 시점에서는 유머를 잘 이해하진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그 와중에서도 이 책은 좋아했어요. 읽어주는 저도 오바육바하면서 읽어주기 좋고요. 엄마표영어에 도움이 된 책입니다~~
이제 보니 웬디북클럽에서도 소개가 되었었군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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