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엄청 튼튼하고, 일단 색감이라던지 전체적으로 너무 예뻐요 .시리즈 거의 다 샀는데 저는 만족입니다. 다만 다양한 단어나 문장을 원하는 맘들이라면 다른책 사시길 추천드립니다.
실사도 아니고,그림이 직관적인 그림이 아니라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는 좋은책이예요...개인적으로 책은 너무 이쁘지만 호불호가 있을것 같아요....
타공이 있어서 아기들은 좋아해요...아이스크림 막대기 같은걸로 똑같이 만들면서 실사랑 그림이랑 같이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하나만 가지고 숫자를 익히기엔 다소 부족할것 같다는 느낌이 있네요~
저는 크리스찬은 아니지만 주변에 크리스찬이 많아서 검색하다가 발견한 보물 같은 책입니다…음원을 찾아보니 유튜브에 있어서 들어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구매 전에도 들어봤지만 구매하고 나서도 음원이 좋아 주변사람 몇명에게 추천했어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가볍게 주변에 선물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몇개 들어보니 노부영보다 음원이 좋은게 몇개 있어서 추후에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서 송카드 작업해두려구요^^
유튜브에 많은 음원이 있으니 한번 들어보시면 구매하게 되실거예요.
sun(태양), moon(달), Mountain(산), Valley(계곡, 골짜기), Plain(초원, 평야), desert(사막), Lake(호수), River(강), Tree(나무), Flower(꽃), Bird(새), Fish(물고기). Global Warming(지구온난화) 등의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처음에는 음원을 먼저 듣고 그 이후에 내용이 너무 좋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온세상이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는 내용이예요…. 태양과 달, 산과 계곡, 평야와 사막, 호수와 강, 나무와 꽃, 새들과 공기, 물고기와 바다, 마을과 도시가 그(그녀)의 손에 달려있어요. 모두의 손에 달려있어요..온 세상이 우리의 손에 달려 있어요. 어떻게 보면 어린 아이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문제지만 쉽게 아이에게 접근시켜 줄 수 있는 방법을 미리 강구해보려고 서둘러 주문했습니다.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책이예요. 표지에도 많은 내용이 함축되어 있구요. 음원은 몇번 들으면 외워질 정도로 반복이 되고 쉽습니다. 마지막엔 지구온난화를 줄이는 법에 대해 간단하지 않게..ㅎㅎ 글이 나와있으니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동물 이름과 동물 신체 부위를 영어로 알 수 있어요…처음에는 잘 몰랐던 책이지만 픽토리 영어카페에 가입하게 되면서 알게 되었어요…우연히 픽토리 공구리스트에 뜬 목록중에 가지고 있는 책이 많아 없는 책을 단권으로 검색하다 보니 이 책이 있더라구요…음원을 찾아보고 일단 마음에 들었고, 시골 농장이 그려지는 듯한 그림이 좋아 주저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동물의 일부분을 먼저 보여주다가 전체를 보여주는 기법이 반복되서 아이와 함께 “이 동물은 어떤 동물일까??”하고 질문을 던지면서 아이에게 동물을 유추할 수 있도록 책을 읽어줄수도 있어요…3-4세 아이에게 추천합니다^^b
도널드 크루 책이라 담아뒀는데, 단순히 비교급 최상급만 배우는 책일거 같아 고민 많이 하다가 다른책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한건데 나름 스토리가 있고 빵터지는 요소가 있어요…색감도 굉장히 잘 사용한 책이네요^^
한마리씩 물고기랑 빠빠이~ㅎㅎ꼭 사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표지에서 보이는 바닷속의 평온한(?) 모습과 달리 반전이 있어요^^
음원도 좋고, 다른분 말처럼 아이의 reading이 흥미진진해요^^ 추천하는 책입니다.
원래 루시커즌여사 좋아하는데, 날씨 관련책 검색하다가 메이지 조작북이 있다는걸 알게 되어 바로 구매했어요…아직 구강기를 탈출하지 못해 옆에서 지켜봐야 하지만 +_+ 너무너무 귀여워요…겨울을 좋아해서 그런지 구름 당기면 눈내리는 장면 저는 너무 좋아해요…ㅎㅎ
책 안에 너무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요…
마지막엔 무지개가 나오면서 컬러도 배울수 있습니다…역시 루시커즌 책은 실망시키지 않는것 같아요^^다른 메이지 시리즈도 많던데 하나씩 다 구매하게 될것 같아요^^
어린 아기에게 날씨와 컬러를 가르쳐주기 좋은 책이라 추천드려요^^
너무 세게 당기거나 펼치면 찢어지기 쉬워서 그건 감안하시면 될거 같아요^^
여원 탄탄 곰돌아 안녕이라는 책에 칼립소 음악단이라는 번역본이 있지만 음원도 있고, 원서랑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곤충들과 악기의 그림이 나와요..곤충은 거미, 나비, 바퀴벌레, 잠자리, 반딧불이, 개미, 무당벌레, 귀뚜라미, 딱정벌레, 지네 등이 나오고, 악기는 철제드럼, 아코디언, 색소폰, 트럼본, 트럼펫, 플룻, 기타, 마림바, 콩가드럼, 피아노가 나와요…
징그럽다고 생각했던 곤충들의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익살스럽고 귀엽게 표현이 되었어요….(물론 그러함에도 지네는 극복이 안되지만…ㅎㅎ)
원색으로 그림도 쨍하고 노래에서 들리는 악기 소리를 듣는 재미가 있어요…. 곤충 피규어 사서 몇개 매치시켜 놓고 가르쳐주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지금은 음원만 들려주면서 저 혼자 좋아하고 있지만 너무 좋은책입니다. 유튜브에서 송 애니메이션 찾아보시고 구매 추천드려요^^
노부영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이라 잘 듣고 있는데 이건 특히 가사가 너무 좋아요….그림은 말할 것도 없구요…
우리 함께 더 많이 모이면, 함께 함께, 우리 함께 더 많이 모이면 우리는 더 행복해질거야~
너의 친구들이 나의 친구들이고, 나의 친구들이 너의 친구들이야….우리 서로서로 도우며 일하자. 우리 서로 좋은 영향을 끼치도록 노력하자…너의 기쁨은 나의 기쁨이고, 나의 기쁨은 너의 기쁨이야..
….너의 세상이 나의 세상이고, 나의 세상이 너의 세상이야….너의 목소리가 나의 목소리고, 나의 목소리가 너의 목소리야…너의 희망이 나의 희망이고, 나의 희망이 너의 희망이야……우리 함께 모여 일하면, 우리는 더 행복해질거야…생략을 많이 했지만 이런 내용이 나와요…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가 많이 나와서 구매를 안할수가 없었어요^^
노래도 들어보시고, 가사도 음미해보시면 꼭 구매하게 되실책 같아요…책 안에서도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이 나와요…그림도 너무 이쁘고, 내용, 음원 다 좋아요….아주 매우 추천합니다^^
이건 제가 고등학교때 들었던 음원이라 추억 돋아서 구매했어요^^
그때도 너무 신나게 들었던 노래라 아기한테 들려주면 좋을것 같아서 주문했습니다…세월이 지나서 다시 들으니 더 중독성 있고 좋아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크레파스나 색연필을 같이 두고 노래를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요…다양한 독후활동 하기도 좋은책입니다…
디자인도 너무 감각적이라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많은 단어나 스토리를 보다는 오롯이 그림만 보고 구매한 책인데 음원도 좋고 그림이 파스텔 톤으로 너무나 감각적입니다…oo와 관련된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다른분 평처럼 동물원에 가는 준비 과정부터 다녀와서 저녁까지의 일상을 알파벳 O와 관련된 단어를 연결시켜서 보여주고 있어요…책 펴보면 O 투성이 입니다. O가 들어가는 다른 단어찾기 놀이해도 잼있을것 같아요^^
엄마와 남매로 보이는 꼬맹이 둘의 일상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이 작가의 hello라는 책도 구매예정입니다.
노부영은 조금씩 다 모으는 중이라 구매했는데 어렵지 않고 감각적인 책이라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음원이 너무 신나고 중간중간 아이들 목소리도 나옵니다. 아이들에게 좀 낯선 단어일 수 있는 은하계 용어가 많이 나와요…은하 별들 가운데 태양계가 있고 여덟 행성이 돌고 있고, 가운데 붉은 태양이 있고, 지구는 태양 주위에 있고, 지구 주위로는 달이 돌고 있고(매달 변하고 파도를 당기는)…그런 내용입니다….
인공위성이란 단어도 나와요…..
글밥도 있고 어떻게 보면 과학적 지식이 좀 필요한 책이라 아주 어린 아이들이 보기엔 어려울수도 있지만 음원이 신나고 책이 이뻐요^^
애니메이션이랑 같이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야채마켓에서 중고를 구했었는데 싱어롱 애니메이션 CD가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어요…야외에서 즐겁게 노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고, 상황에 맞는 반대말 표현이 많이 나와 반대 표현 익히기 좋아요…
아직 아기가 어려서 color, number, opposite, shape 관련 책들엔 진심인 편이라 저는 매우 만족해요^^
유튜브에서도 애니메이션이 나오지만 소장하고 싶은 분들은 꼭 cd와 함께 구매하세요^^
글자로 디자인 하는 타이포그래피 형태는 디자이너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범이긴 한데 rain이러는 글자 자체로 비를 형상화 했다는게 엄청 단순하면서도 기발한거 같아요….색감도 굉장히 잘 사용했구요…음원도 좋아서 도널드크루 작가 팬이라면 꼭 구매 추천드립니다…글밥도 많지 않아서 어린 아이에게도 보여주면 좋아합니다^^
우리 아기는 무지개 나오는 페이지를 젤 좋아해오…비올때 아기들한테 간식 만들어주면서 자주 들려주면 아기들이 책을 더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요??도널드 크루 책은 무조건입니다…아묻따 구매하시는게 맞아요…구매 추천합니다^^
어른 입장에서는 귀염귀염한 동물들을 더 좋아할것 같은데, 큼직하고 무서운 야생동물들을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작가도 그걸 알고 있었을까요??다양한 야생동물들의 이뻘을 닦아주며 양치습관을 길러주는 책이예요…이책은 사실 노부영, 픽토리 이런거 전혀 모를때 우연히 인스타에서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찾아보고 마음속에 저장해뒀던 책인데, 아기가 양치교육을 슬슬 해줘야지 싶어서 주문했어요^^
마지막에 거울 있는것도 작가의 한수 ^-^b
아직 아기라 칫솔을 씹어먹으려고 하지만;;;조작북이라 아기들도 좋아하고, 음원이 딱히 없어도, 영어를 전혀 몰라도 충분히 구매할 가치가 있는 책이예요^^
구매 망설여지시면 유튜브에서 음원이랑 영상 보시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려요^^
알파벳 관련 원서 검색하다 장바구니에 담아만 놓다가 이제야 주문하게 되었어요…노부영 베이비가 세이펜 버전으로 리뉴얼 된다는 얘기를 듣고 구매를 미뤘었는데, 베이이비베스트 세이펜 버전으로 리뉴얼 되면서 빠지게 된 책이라 구매했어요…알파블럭은 시리즈가 다 마음에 들어서 다 주문할까 했지만 일단 알파블럭 먼저 구매해봤어요^^
검색하다가 마블 버전 알파블럭도 있다는거 알게 됐는데 그것도 끌리더라구요^^
손으로 라인을 따라가며 알파벳을 느낄 수 있는 책이고, 생각보다 크기는 작고 두꺼워요^^
알파벳 처음 배우는 아기한테 좋은 책입니다….완전 추천드립니다.
말 그대로 내일의 알파벳…우유는 치즈가 되고, 씨는 사과가 되고….상상력도 키울수 있는 책이예요…모든 단어가 그런건 아니지만 토마토로 할수 있는것들, 토마토로 만들수 있는것, 클레이 점토로 만들수 있는 것들을 아이와 찾아주면서 놀아주기 좋은 책이예요…이런 내용을 만들어 내고, 그려낸 두 작가님 존경합니다^^
음원은 익숙한 음원은 아니지만 음율이 반복되서 외우기 좋아요^^
가사를 중간중간에 바꿔서 불러도 좋을것 같아요…제가 오디오렉 작업하면서 melody를 넣는게 있고 아닌게 있는데 이건 중독성이 있어서 같이 작업했어요^^
아기랑 대화하면서 독후활동 할 생각하니 벌써 재미있네요^^
구매 추천드려요^-^b
그림도 쨍하니 이쁘고, 음원도 너무 좋아요^^
과일이랑 채소 이름 익히기도 좋구요…중간 간주 부분도 너무 신나서 흥얼거리게 되요…모르는 단어도 꽤 있어서 저도 공부하게 되네요…ㅎㅎ
시장이나 마트에 델꾸 다닐때 세이펜 들구 가서 보여주면서 알려주면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음원 없는 분들 미리 들어보고 구매 추천드려요…두새번 재생하면 간주부분을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실거예요^^
배고픈 생쥐와 딸기와 배고픈 곰 번역본(도레미곰)을 먼저 접하고, 우연히 원서가 생겨 두개를 번갈아 같이 쌍둥이 북으로 잘 보고 있다가 크리스마스 버전도 있다는걸 알게 되서 주문하게 되었어요….little mouse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이예요…내용을 원래 조금 알고 있어서 뒷부분부터 봤는데 눈맞으면서 가서 볼이 발갛나 했더니 첨부터 볼빨간 생쥐네요..ㅎㅎ
생쥐가 받은 선물이 무얼까??하면서 아이와 얘기를 주고 받는 재미도 좋을것 같구요…음원은 개인적으로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보다 더 좋아요…아주 약간 미세한 차이지만 original version과 reading version음이 느낌이 달라서 책에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컬러인 레드와 그린으로 나눠서 오디오 작업했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살까하다가 미리 샀는데 책도 너무 귀엽고 음원도 너무너무 좋아요…^^ 주변사람들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해줘도 좋을것 같아요^^
동생 때문에 음원은 있었는데 아기가 차를 많이 좋아해서 싰어요…작가도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고, 음원도 좋아요….
그림도 쨍한 노란색이라 그런지 아기가 좋아해요…다른분 평 보니까 truck 좋아해서 school bus도 샀다는데, 전 이제 truck을 사야겠어요…ㅎㅎ
오디오렉 작업하고 노래 불러주면서 들려주니까 아기가 더 좋아해요^^
사실 동생이 가지고 있어서 음원은 이미 있어서 듣다가 중독되서 구매했어요…. 반복되는 음율로 노래는 두세번 들으먄 바로 흥얼 거릴 정도로 쉽지만 ~me 빼고는 단어가 반복이 되는게 아니라서 어린 아가들이 한번에 이해하기에는 좀 난이도가 있어요.,,근데 그림이 직관적이라 어릴때는 행동을 묘사하면서 놀아주면서 독후활동 해주면 좀 더 크면 책에 나오는 다양한 단어도 금방 익힐것 같아요..
그림은 호불호가 있을거 같긴한데, 특이한데 엄청 귀여워요…제 기준으로 못생기고 귀여운 캐릭입니다…ㅋ
음원 들으면 구매할수 밖에 없는 책이예요…음원 들어보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실사도 아니고,그림이 직관적인 그림이 아니라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는 좋은책이예요...개인적으로 책은 너무 이쁘지만 호불호가 있을것 같아요....
타공이 있어서 아기들은 좋아해요...아이스크림 막대기 같은걸로 똑같이 만들면서 실사랑 그림이랑 같이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하나만 가지고 숫자를 익히기엔 다소 부족할것 같다는 느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