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 낱권짜리보다 그림이 적게 들어있어요. 10개짜리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합본이 훨씬 저렴하고 같이 묶여있으니 연이어 읽히기 좋겠다 싶어서 샀는데 그림이 조금 들어 있어요. 그림도 줄이고 한페이지에 글을 더 많이 넣다보니 만6세가 보기에는 빡빡하게 느껴집니다. 글도 아주 조금씩은 다르더라구요. 다시 산다면 10권짜리 추천이요.
그리스로마신화 너무너무 좋아하는 7세 딸 위해 샀는데.. 단어가 많이 어려워서 제가 봐도 어렵긴합니다. 신 이름 다 외우고 한글책 여러번 읽은 아이인데.. 음원도 없고 유튜브리드어라우드도 없고 해서 제가 읽어주는데 많이 버벅거려요. 아이는 그림도 내용도 좋아합니다만 웬디북에 여러권짜리 음원있는게 수준에 더 맞아보입니다. 음원 있으면 너무 좋을것 같은데 없어서 많이 아쉬워요
6살 딸이 좋아해요^^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만나봤던 책이었는데요~ 한글책으로 볼때도 좋아해서 거의 매일 봤던것 같은데 영어로도 좋아하네요~^^ 아빠사자와 아이사자의 표정변화도 귀엽고, 딸이 나는 안무서운데 하면서 감정이입하면서 재밌게 본 책이에요~ 이 작가님 책은 다 좋은 것 같아서 작가님 파기 하기에 좋은것 같아요~
역시 웬디북클럽은 믿고 봅니다^^ 주인공 에드워드의 집이 물건으로 가득 차 있어 발 디딜 틈이 없는 모습을 그립니다. 물건들로 인해 파묻히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는데요~ 이 책을 사면서 아이도 돌이켜보길 바라는 ㅋㅋ 제 욕심도 들어가있었어요. 어쩔댄 장난감 하나 사면 하나는 버려야 해 라고 말을 하기도 했는데~~ 저조차 꾸준히가 안되더라구요~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재밌는 책이었어요^^
6살 딸이 좋아해요~^^ 꿀벌이 친구가 되고 싶지만, 겉모습 때문에 사람들은 무서워하고 피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길에서 가발을 발견해 머리에 쓴 이후로 사람들의 태도가 완전히 바껴요~ 두려워하지 않고, 그의 마음과 다양한 재능 등 매력 발산에 인기인이 되는데요~ 가발이 가발이 아니었다는 반전도 있고, 워낙 그림도 글도 재밌어서 역시나 누구나 좋아 할 것 같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