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5세 발레다니는 딸이 아주 재밌게 보고 있어요~ 문장이 짧아서 엄마 읽어주기에도 쉽고, 발레 & 마술 이야기다 보니 아이가 좋아해요~ 염소가 마술 트릭을 쓰는데 ㅋㅋ 저러면 안돼~~ 하면서 빠져서 잘 보고 있답니다. 마술을 아직까지 본적이 없어서 마술 공연 하는곳 있는지 검색도 해봤답니다~~ 웬디북클럽 책은 역시 실패가 없는것 같아요~~ 취향저격책 만나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만5세 딸이 아주 좋아합니다. 만화형식이라서 만5세에 적합할까~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도서라서 재미 보장될것 같아 이왕 살거 세트로 구매했어요~ 어차피 맘에 들면 시리즈로 구매해야할테니 ㅋㅋ 읽어보니 딸 취향저격!! 아주 좋아해요~ 피자 타고 문장이 간결해서 읽기도 쉬워 저는 피자, 딸은 타코 맡아서 연기도 한답니다. 엘리펀트앤피기 좋아했던 아이들이라면 이책도 분명 좋아할것 같아요~ 캐릭터가 재밌다 보니~ 락이 나오는 이야기는 좀 이해 못할것 같은데도 캐릭터 힘 때문인제 재밌게 보더라구요~ 비틀즈 찾아서 밴드가 이런거야 얘기도 하고 음악도 같이 들었답니다^^
히플러님 추천 웬디북 읽기독립첫걸음 추천책이에요~ 이 책의 시리즈 The Midnight Librar도 아이가 좋아했는데 이 책도 너무나 좋아합니다. 유령이 나오기 때문에 평소에 무서운거 않좋아하는 딸이라서 안샀었는데 책 내용이 유쾌해요~ 유령을 세탁기에 빨아서 커튼으로 다는 장면에서 빵빵 터져요 ㅋㅋ
믿고보는 효린파파님 추천책!!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가 글자 읽기 조금씩 시도 해서 골랐는데 일단 얘기가 너무 재미있네요~~ 문장이 짧아서 제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 아이도 읽는데 부담 없어서 스스로 읽어보려고 시도를 자주 합니다. 초기 문자 읽기 책으로 아주 좋아서 추천합니다!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역시 웬디북클럽 선정도서는 최고에요~ 제일 먼저 장바구니에 넣은책인데 아이도 좋아합니다. 만5세 여자아이고 금성 화성 지구 토성 달 등 행성을 좋아하는 아이라 더 신기해 합니다. 말도 길지 않아서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 아이도 흥미로워해요~~ 뒤에 있어~ 라고 딸이 외치면서 흥미롭게 잘 봤어요 ㅋㅋ
예전 웬디북클럽책Ten Fat Sausages 책을 6세 딸이 엄청 좋아해서 요즘도 읽어달라하는데~ 소세지가 탈출하는것처럼 이책은 콩이 탈출하는 내용이라 아이가 비슷하게 좋아할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6세 아이가 역시나 매우 좋아합니다^^ 단지 엄마가 연습을 하고 읽어줘야겠더라구요. 저한테 어려워서 찾아보니 ar 지수가 높더라구요~ ar 지수는 높지만 흥미 끄는건 확실한 책인것 같아요^^
내용이 일단 아주 재밌어요. 6세딸 아주 재밌게 보고 있어요. 매일 잠자리독서로 들고 와요~~ 안경을 머리에 두고선 눈이 잘 안보여 여기 저기 집을 잘못찾아가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봅니다. 깔깔깔~~ 거리며 듣고 있어요. 딸이 코믹적인 책 좋아하는데 이게 딱 코믹적이고 또또또 읽어달라고 하는 대박책이랍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반응이 아주 좋은데 그림도 매우 다채로와서 그림 읽어주는 재미도 있어요~추천해요
믿고 보는 웬디북클럽은 사랑입니다. 이 책도 6세 딸 아주 재밌게 보고 있어요 잠자리 독서로 매일 매일 읽어 달라고 가져와요. 글이 두줄 정도라 영알못 엄마가 읽어주기도 쉽고 내용이 코믹하고 반복되는 말도 나오고 그림과 글이 직관적이라 아이가 재밌게 보고 있어요. 써니 퍼니 버니도 알아차리더라구요~ 나중에는 원하는거 다 이루어졌다며 좋아해요~ 쉽게 영어책이랑 친해질수 있어요~추천합니다
저번달 북클럽 선정책 Noisy Night 를 아이가 재밌게 봤는데 이 책도 윗층으로 점점 올라가는 이야기라 재밌어할것같아서 구매했어요~~
6세 아이 역시나 재밌어 합니다. 글도 한쪽에 한두줄이라 읽어주기도 부담이 없어요~~ 물론 미리 연습 안하고 읽어줬더니 버벅거리기도 했어요 ㅎㅎㅎ 꼭대기에 있던 공룡이 착하다는 반전도 있고~~ 윗층에 무엇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 자꾸 읽게 되었어요~~ 추천합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역시나 아이 반응이 좋아요!! 6세인데 책도 귀엽고 피자 팬케이크 도너츠라서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이라 보자마자 반응이 좋아요~~ 다음 재료가 뭔지 퀴즈 내는 스타일이라 "맞추기 게임인가? "말해주면서 참여 하게 하는 책이라 더 적극적인것 같아요. 책 스타일도 둥글고 귀여워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마지막재료가 love로 끝나는 것도 마음을 특별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6살, 1년 5개월 노출된아이인데 The Very Impatient Caterpillar를 매우 좋아햇는데 단박에 이 책도 좋아하더라구요~ 미리 해석 안찾아보고 읽어줬는데 저는 그림만 보고 당연히 나비인줄 알았어요~ ㅎㅎㅎ moth가 나방을 말하는 거더라구요~ 역시나 아주 좋아했던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에서 cocoon이라고 나와서 나비인줄 알았더랬죠~ 두 책을 좋아했던 아이면 이 책도 좋아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