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 읽어줬는데 며칠동안 잠자리에서 매일 봤어요~ 아파트에 살아서 층간소음 문제에 대해 딸도 알기 있기 때문에 책 넘기고 읽어줄때마다 저러면 안되는데 ㅋㅋ 이렇게 말하는 아이에요~ 아파트에서 저러면 안된다고 감정이입도 잘되고 특히나 치어리더들이 치어링할때 확성기로 저러면 안된다고 꼭 말하면서 보았어요~ 문장도 간단하게 반복되어 언어습득도 재미도 둘다 잡는 책이었어요
6세 아이에요~ 저번 북클럽책인 The Very Impatient Caterpill을 아이가 매우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님책이라서 바로 구매했어요~ 역시나 반응이 폭발적이에요. 그림도 깨알같이 재미있고~ 늑대에게 잡아먹히나 했는데 목욕 하기 위해 배달시킨 반전이 있어서 아이가 매우 재밌게 읽었어요. 유튜브에서 남자 두명이 읽어주는거 보고 따라 읽어주니 아이가 실감나게 아주 잘 봤어요 ㅋㅋ
5세때 한글책으로 읽었을때도 좋아했는데 6세 되어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발견하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세트로 구매했는데 동그라미 이야기를 가장 좋아하고, 세모 네모 이야기도 반복해서 읽었어요~ 동그라미는 CD에 나오는 목소리가 너무 예뻐서 아이가 따라서 읽으려 노력하더라구요~ 아주 강추합니다
저희 아이는 탈것을 좋아해서 처음 엄마표 영어 시작할때 탈것 관련된 것을 찾아서 노출해주기 시작했어요. 애니메이션 메이지는 안좋아했지만, 책으로 된 메이지 시리즈는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문장도 간결하고 친구들과의 노는 모습도 나오고 처음 영어 접하는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물고기가 바다에서 빈병을 보고 이상한 물고기라고 생각하고 따라가보는 이야기에요~ 물고기 입장에서는 빈병이 물고기라고 생각하는건데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 로 인해 바다 생물들이 겪는 이야기가 나와요. 바다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가 물고기 입장에서 써져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도 쉬운듯해요. 아이가 유치원에서도 쓰레기 줍기 활동도 하고 쓰레기 버리면 안된다고 배워서 그런지 더 좋아하고 여러번 읽어달라고 했어요. 강추합니다.
효린파파님이 추천하는 문자읽기 책이라서 구매했어요. 나우아임리딩은 가격도 비싼데 이건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도 없고, 음원도 앱설치하고 들으면 되어서 아주 편합니다. 저는 한글떼기도 1년 이상 잡기때문에 영어 읽기도 1년 이상으로 생각하면서 가볍게 읽기연습하고 있어요. 매일 그림책은 그림책대로 읽어주고 있고요. + 잭하트만 유튜브 영상이랑 알파블럭스 영상도 가끔 보면서요~ 추천합니다 ^^
이미 한글책으로 읽었던 책인데 도서관에서 발견하고선 딸이 빌리자 하고 집에와서 너무 좋아하며 반복적으로 읽길래 바로 샀어요~
도서관에서 써클 빌렸을때 cd도 같이 빌렸었는데 음원에서의 써클 목소리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엄마 써클처럼 예쁜 목소리로 해야지~~" 라고 말하기도 하고구요. 본인도 따라서 말을 예쁘게해요~ 아이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책인건 분명해요!
6세 딸 너무 좋아하네요^^3번 연달아 읽고 아침에 밥 먹으면서 또 보고 싶다하여 읽었어요~~~ 재료 준비부터 각 요리 단계까지 간결하면서도 한눈에 보기 쉽게 잘 보여줘서 아주 좋아요
주말에는 이걸 레시피로 팬케이크 만들어보려구요. 조작하는 책이라 혹시나 빡빡할까봐 아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조작해보고 보여줬어요~~~
6세 아이가 좋아해요~
김치 매워서 아직은 즐겨 먹지 않는~ 뽀로로 김치나 뽀로로 깍두기 가끔 사먹이면 몇번 먹는 정도의 아이인데~ 김치책 신기해 하면서 재밌어 하면서 봤어요
김치가 영어로도 김치라며 재밌어 하더라구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 내용도 김치팬케이크라 재밌어 하고 소장가치 있는 책이랍니다. 뒤에 김치팬케이크 만드는 법도 나와있어서 같이 만들자 했는데 이번에 산 뽀로로 김치는 김치책 덕분인지 금새 먹어서 다음에 사서 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