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한 돼지가
자신을 해 하려 하는 동물들을 오히려 괴롭히는 책입니다
똑똑한 돼지는 일부러 리스트를 만들어 동물들을 찾아가죠
그것도 모르고 동물들은 돼지를 잡아먹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다 써봅다 하지만 돼지는 그 꾀에 넘어갈 리가 없구요
책의 글밥은 좀 있는 편이었지만
내용이 흥미진지해서 인지 아이가 보는 내내 책에 집중했던것 같아요
정말 럭키한 돼지!
이책은 수업 교재용으로 구입하였고
그림이 귀여웠어요
아이랑 실제로 밀가루 반죽으로 피자를 만들면서
책에서 본 표현들을 이야기 해보기도 했구요
아빠랑 몸으로 놀기를 하면서 이불로 피자 모양을 만들고 굴러보기도 하고 책에 나온 아빠처럼 같이 놀아주기도 했어요
저희집 아이는 피자를 좋아하는데
이 책을 볼때마다 피자를 사달라고 해서 난감 한적도 있었네요
너무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아이도 아이지만 어른인 제가 보아도 괜찮은 그림책이었어요
하찮은 점 하나가 아이의 사고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모양새가 너무 교훈이 많았습니다
가끔 아이와 같이 그림을 그리다 보면
엄마는 언제나 나보다 훨씬 더 잘 그려! 그래서 속상해 나도 잘 그리고 싶은데 라는 말을 들을때가 있는데 이책 내용 생각하며
아이의 그림에 대해 칭찬해줬던 기억이 있네요
아이가 한창 이유없이 화내고 소리칠때
잠자리용 독서 책으로 주저없이 빼왔던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소피는 왜 화가났을까 책을 읽으며 같이 이야기해보고
화 내지 않고 어떤 방법으로 해결 하면 좋을까도 생각해봤어요
소피가 나무위에서 본 풍경을 보고 감탄하며
이런 풍경을 보면 아이도 화가 다 풀어 질것 같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맞아요 화가 날땐 화를 내야죠!
그리고 화를 제대로 푸는 법도 알아야 겠죠^^
책이 어둡고 무서운 느낌이 약간 있어서
저는 아이에게 별로 권하진 않았는데
아이는 뭔가 수수께끼같은 책이라 그런지
꽤나 즐겨 본 책입니다
촉감이나 모습들을 상상해 보며 과연 그 대상이 무엇이었을까
같이 이야기 해보며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책을 끝까지 읽은 아이는 단번에 동물을 맞춰내면서 뭔가 뿌듯해 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 상상력을 키워주기 좋은 책 인것 같아요
아이의 교재용으로 구입했던 책인데요
각 알파벳 별로 대표할수 있는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아이랑 함께 다른 단어들이 뭐 있을까 같이 고민도 해볼수 있는 책이구요 여러가지 단어들을 생각해보면서 시간 보내기 좋은 책이에요
단 잠자리용을 추천드리지 않아요...끝도 없이 이야기 해버려서
빨리 잠을 잘수 없겠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재밌게 봤던 책입니다
로지가 아슬아슬 위험에서 피해가는게 너무 익사이팅하구요
각 장소에 대한 단어들이 그림과 잘 나열되어 있어
아이에게도 유익한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잘 피해가는 로지도 대단하지만
여우는 어쩜 그리 운이 없는지 저는 좀 측은하기도 하네요 ^^
아이는 책 속에서 골탕먹는 여우 모습을 보며 깔깔거리며
너무 고소해 했던 책이에요 아이랑 쉽게 읽기 좋아요
저희 아이는 5세에 교재용으로 구입했던 책이었는데요
조금 더 일찍 사서 읽어줬다면 더 좋아했을 책 같아요
플랩북이라서 숨어있는 달걀찾기 놀이하는것도 꽤 신나구요
쨍한 색감이 아이들 좋아하기 딱이에요
행사용 교재여서 그날 행사후 독후횔동만 되겠거니 했는데
숨어있는 알찾기가 흥미로운지 꽤나 즐겨봤던 책입니다
책이 약간 도톰해서 잘 찢어지지 않을거 같아서
연령대가 좀 어려도 무난히 볼수 있을거에요
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한 책인데
단조로우면서도 부드러운 색감 그리고 아기곰의 엉뚱함이
아이에게 좋았던 모양이에요 특히나 아빠처럼 이라는 책이
마지막에 많이 재밌어서 깔깔거리며 읽었던 것 같아요!
해변에서 있었던일 외식하면서 있었던일
우리가 주변에서 충분히 있을수 있을 만한 소재를
귀엽고 재치있게 표현해서 아이들에게 재미까지 전달할수 있으니
너무 좋은 책 인것 같아요!
무뚝뚝한 표정이지만 언제나 다정한 행동을 하는 팬더
우리 아들처럼 무뚝뚝한게 표현은 잘 하지 않아도
마음은 따뜻한 모습이 너무 친근하게 다가왔어요
교재용으루 구입한 책인데 수업에 사용한 책 한권만 구입하려다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모두 구매해서 아이와 같이 읽어봤어요
동물친구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다른 동물들도 살펴볼수 있고
내용도 따뜻해서 좋았어요!
아이가 어릴때 수업용 교재로 구입했던 책입니다.
단조롭고 반복적인 내용이어서
아이가 쉽게 읽고 따라부르 쉬운 책이었구요!
공룡을 좋아했던 어린아이는 한동안 이 책을 즐겨보았답니다!
조금 커서는 아기때 배운 책이라고 잘 찾진 않는데
공룡이 지금은 사라져 버린 이유와 숫자를 함께 눈으로 볼수 있어서
아직도 이래서 공룡이 사라지게 된거야 하고 같이 이야기 해볼수 있는 책이에요
작고 크고를 이만큼 확실하게 알수 있는 영어책이 있을까 싶어요.
아이에게 임팩트가 굉장히 크고 그림만 봐도
아이가 이해가 쉬운 좋은 책입니다.
이책 읽고 한참을 크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 나눴던 것 같네요!
맨 마지막 페이지에서 큰 소리내서 웃기도 하고
아이랑 같이 재밌게 본 책입니다.
이 시리즈의 다른책도 있던데
그 책도 구입해서 아이랑 같이 보고 싶네요!
왜 이책을 이제야 샀을까??
후회했을 정도로 재밌게 본 책 중 하나입니다
아이랑 역할극 하기에도 좋은 책이었구요!
멍청한 터키가 어찌그리 멍청한지 흉내내기도 하고
상황이 뻔한데도 빵빵 터졌습니다.
그건 아마도 작가의 표현력이 한 몫 했던 것 같은데요!
글밥이 적고 아이도 충분히 즐거워 할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재밌는 책 만 찾는 아이들에게 안성 맞춤의 책이에요^^
아이랑 같이 보려고 산 책인데
사실 아이의 반응은 저보다는 별로였던거 같아요.
그렇지만 이 책 저는 좋았습니다.
감정을 이렇게 색이나 캐릭터의 표정들로 꽉 채운 그림책을
오랜만에 본것 같아요!
아마 남자아이라 이렇게 보들보들한 느낌의 책보다는
뭔가 유머러스 한 책을 즐기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여자아이 였다면 독서후에도 충분히 공감하고
같이 많은 이야기 나눴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처음 접했던건 도서관 영어 북코너 였는데요.
아이가 좋아할까 흑백이고 그림도 단조로워서 별로이지 않을까?
생각하며 집으로 빌려갔던 책 중 하나였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아이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자신은 어떤 모양이 좋다고 그 모양에 빠져 혼자서 독백을 하기도 하고 잠자리 독서를 하면 꼭 뒷 이야기를 주절주절 혼자서 꾸며 나가기도 핬어요 종이로 모양들을 만들어서 이런저런 연극도 하고
복잡하고 여러가지 칼라에 사로잡힌 어른의 생각을 단번에 깨어준 그림책이었습니다 특별히 화려하거나 예쁜 그림은 아닌데도
유난히 즐겼던 그림책이에요!
아이랑 즐겁게 역할극하며 읽어봤어요.
엉뚱하게 재밌어서 같이 웃으며 보기 좋았던 것 같아요 .
평소에 글밥만 가득한 책은 잘 읽지 않아서
카툰식의 책들을 찾고 있는데 아이의 니즈에도 맞고!!
저도 아이가 영어책을 소홀히 하지 않으니 좋아서 일석 이조네요.
영리한듯 정감있는 여우와 영리하지 않은데 개구진 병아리
둘이 상극인데도 관계를 유지해 가는 모습이
아이의 유머코드와도 잘 맞아떨어진 것 같습니다.
시리즈가 더 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자주 본것 같아요
지금은 너무 자주 봐선지 조금 시들해졌지만
또 언젠가 문득 책장에서 빼오는 날도 있겠지요?
자신을 해 하려 하는 동물들을 오히려 괴롭히는 책입니다
똑똑한 돼지는 일부러 리스트를 만들어 동물들을 찾아가죠
그것도 모르고 동물들은 돼지를 잡아먹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다 써봅다 하지만 돼지는 그 꾀에 넘어갈 리가 없구요
책의 글밥은 좀 있는 편이었지만
내용이 흥미진지해서 인지 아이가 보는 내내 책에 집중했던것 같아요
정말 럭키한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