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x***"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저희 아이는 고양이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특히 이 낙천적인 고양이 pete는 너무 귀엽다며 좋아합니다~^^ pete에 꽂히고 또 중독성 있고 신나는 음원때문에 꽂혀서 집중듣기 참 많이 했던 저희 집 효자 책이에요~^^
pete가 하얀 신발을 신고 계속 걸어가면서 이것 저것 밟으며 신발색깔이 변해가는 내용인데요~내용도 쉽고 재미있고 음원이 흥겨워서 엉덩이 들썩거리며 저절로 따라하는 저희집 대박책입니다~강추합니다!!
신고
리틀 프린세스,호리드 헨리 를 쓴 작가 토니로스의 책입니다~아이가 토니로스의 책 너무 재미있어 하는데요~역시 토니 로스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재미있는 책이네요~아이가 엄마 이 책 너무 재미있다며 엄지 척 해줬어요ㅎㅎ 주인공 넬리의 콧구멍에서 손가락을 빼내는 이야기 인데요~그림이 익살스럽습니다~ 다양한 직업두 나오구요 반복되는 어구를 확실히 익히기에 좋은 것 같아요~작가의 상상력이 참 재미있는 책 추천합니다~!!
신고
저녁식사에 토끼를 잡아서 먹으려고 하는 늑대와 이를 피해서 도망치는 토끼들의 이야기인데요~자꾸 사라지는 토끼들은 늑대에게 잡아 먹힌 것이 아니었구요~이야기가 반전이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음원도 흥겨워서 아이가 재미있어 하며 집중듣기 신나게 잘 했어요~Dinnertime! 이책은 인기가 좋던데 인기 좋은 책은 역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추천합니다!!
신고
예스데이는 부모에게 무엇이든 오케이 대답을 받을 수 있는 아이에게는 최고의 날입니다~부모들은 그 반대이겠지만요~^^ 아침부터 피자를 먹고 밤에 늦게 자도 되고 불량식품을 사먹어도 되는 너무너무 신이나는 하루입니다.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대리만족을 하며 상상만해도 흐뭇 해 할 것 같은 힐링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꿈 꿀 듯한 Yes Day! 재미있습니다~추천합니다~!!
신고
생명의 탄생과 기쁨에 대해서 접할 수 있는 책이에요~농장에서 암탉이 뛰어나니고 모든 농장 동물들이 놀라서 빠르게 헛간으로 모입니다.모두 둥지 앞에 모여 마침내 알을 깨고 나오는 작고 귀여운 노란 병아리들을 맞이하게 되는데요~짧은 단어 몇개로 이루어져 있어 유아들에게 부담없이 접근 할 수 있는 것 같구요~간단한 표현 익히기에 너무 좋아요~시작하는 아이들 추천합니다~^^
신고
A부터 Z까지 나오는 아이가 좋아하는 닉 샤렛 작가의 재미있는 알파벳 책이에요~^^ 닉 샤렛 특유의 알록달록한 색감때문일까요 아이가 더 집중해서 잘 본답니다 ㅎㅎ 알파벳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알파벳을 익힐 수 있어서 좋고 아는 아이들은 편하게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그림에 숨어있는 깨알그림이 있어서 요고 찾는 게 꽤 재미가 쏠쏠하네요 ㅎㅎ 아이와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음원도 신나니 좋습니다~추천요~^^
신고
파란색과 하얀색으로 이루어진 책이에요~색의 대비로 그림이 한층 돋보이며 집중이 잘 되네요~ 구문이 짧고 반복되어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 부담없이 즐겁게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어책 읽기도 좋은 것 같구요~마지막 페이지에 이 하얀 얼룩의 정체가 무엇인지 밝혀지는데요~무엇일까요? ㅎㅎ 바로 구름이랍니다~아이와 이야기하기 좋은 책~아이가 좋아해요 ~추천합니다 ~^^
신고
동물친구들과 함께 이닦기를 재미있게 체험해 볼 수 있는 토이북입니다~책 안에 칫솔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직접동물들 양치질 해줄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합니다~^^
음원도 흥겨워서 집중듣기도 지루해하지 않고 열심히 잘하더라구요~토이북이니 스스로 잘 꺼내오는 건 물론이구요~아기들도 좋고 저희 집 초등아이도 좋아하네요 ㅎㅎ
팝업북,토이북 이런 건 언제나 잘 통하네요~^^
신고
아이가 어릴 때 프뢰벨 한글책으로 봤던 터라 똑같은 책이다 하며 너무 좋아했던 책입니다~영어책 볼때마다 쪼르르 가서 같은책하며 한글책 들고 오곤 했어요~비교하면서 보기도 하구요~^^ 한장한장 넘기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재미를 느낄 수 있구요~음원도 빠르지 앓아 집중듣기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책 읽기도 물론 너무 재미있어 한답니다~ 고 어웨이~하면서 말이죠^^
신고
저희 아이는 표지부터 돼지 뼈 보구 빵 터져서 너무 재밌어하며 본 책입니다~^^ 신체적 표현들도 익힐 수 있어서 더 좋은 책 같구요~음원이 빠르긴 하지만 중독성 있어서 아이가 집중듣기도 너무 잘 했고 읽기 할 때도 지루해하지 않고 좋아했어요~집중하고 잘 보더라구요~구멍 뚫린 책이라 재미도 있구요~여아,남아 다 좋을 듯 하지만 특히 해골,할로윈등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은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신고
존 버틀러의 그림책은 귀엽고 따뜻해서 아이들 정서에 좋은 것 같아요~큰 아이들도 너무 잘 봤었는데~늦둥이 막내도 좋아하는 것 같네요~^^ 반복되는 구문으로 리듬감 있게 읽어주기도 좋고 아이들도 금방 따라하며 외울 수 있는 것 같아요~whose babay am I? 하고 질문하면 대답하는 형식으로 아기동물이 나오고 다음에 엄마동물이 나와요~아이들 호기심 가득 안고 재미있게 들으며 쉽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노래도 빠르지 않아서 아기들 보기에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신고
아기토끼와 엄마 토끼의 대화체로 이루어진 가슴 따슷해지는 이야기 입니다. 책의 구성이 독특한데요~아기토끼와 엄마토끼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흑백이고 상상하는 장면은 컬러로 되어 있고 스토리도 좋아서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엄마토끼의 한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 같아요~엄마와 아이가 함께 듣고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The Runaway Bunny 추천합니다~
신고
동물들의 이름들과 색깔들을 익힐 수 있고 에릭칼의 독특한 그림도 볼 만합니다. Brown Bear, Brown Bear, 하며 아기가 노래를 따라하네요 ㅎㅎ 맨 뒷장의 동물들 하나하나 영어로 말하는데 특히 골피(골드피쉬)라고 말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가족들이 한바탕 크게 웃었네요ㅎㅎㅎ 역시 아기들 어릴 때 노래로 재밌게 영어책 보여 주는 게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큰 아이들도 잘 봤었는데 아기도 좋아하니 너무 행복하네요~적극 추천합니다~^^
신고
짧은 글밥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림이 상상력을 자극해서 참 볼만한 책입니다~아이디어가 너무 좋다고 아이가 말하더라구요~저도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했답니다~^^ 알파벳이 변해가는 모습을 멋지고 재미있게 표현했어요~소장하셔도 좋은 책입니다.아이가 계속 잘 봐요~알파벳도 익히고 단어도 건질 수 있는 책~ 시작하는 아이들 추천합니다~1987년 칼데콧상 수상작이네요~^^
신고
엄마가 만들어주신 쿠키를 먹으려는데 초인종이 울리고 친구들이 계속 찾아옵니다~벨이 울릴 때마다 긴장하는 아이들의 표정과 고민하는 표정이 귀엽고 재밌습니다~^^ 노래도 좋아서 집중듣기도 잘했구요~문장이 반복되지만 지루하지 않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읽기도 참 좋은 것 같아요~사람 수에 따라 쿠키를 나누어 나눗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것 같아요~수학동화 같네요 ㅎㅎ
신고
다양한 교통수단과 색깔들을 익힐 수 있어요~또 노래가 경쾌하고 반복되어 이루어져 집중듣기 할 때 아이가 좋아하네요~쉽게 잘 따라부를 수있고 잘 외워지는 그런 노래예요~탈것들의 소리가 재미있게 잘 표현 되어 있어요~흥겹게 잘 듣고 책 읽으라고 꺼내주면 열심히 노래를 부른답니다 ㅎㅎ We All Go Traveling by by by~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 책 추천합니다~!!
신고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귀여운 고양이가 나와서 좋아하는책입니다~게다가 반짝반짝하는 예쁜 책이니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아주 충분한 책이에요~^^ 감각을 마구 자극하는 책이랍니다~다양한 색과 감정에 대한 내용이 나오구요~ 노래도 좋고 내용도 반복이 많아서 외우기도 쉬워요~ 귀여운 그림도 좋구요~신나고 경쾌한 노래라 유아,저학년,고학년 다 좋아할 것 같은 책이에요~추천합니다~^^
신고
라임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한 소년이 숲에서 곰을 만나 잼을 만들기 위해 함께 베리를 따러다니는 모험 이야기인데요~살아있는 라임이 읽는 재미를 주고 음원이 너무 신나 집중듣기 할 때도 흥겹게 흥얼거리구요 엉덩이 들썩거리며 들었답니다 ㅎㅎ 계속 흥얼거리게 만드는 책이에요~
신나는 노래,라임 좋아하는 아이들 보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만나면 참 흐뭇합니다~^^
신고
21개월 아기 더 어렸을 때 부터 단추로 끼우기 좋아하더니 언젠가부터는 원~투~하고 숫자를 세네요 ㅎㅎ 너무 신기하고 기특했어요~^^ 역시 영어는 어릴 때 자연스럽고 재밌게 접근해야 하나봅니다~여러가지 알록달록한 새깔 단추들 끼우며 색깔 알려주기도 좋구요~ 손을 많이 사용하니 두뇌발달에 좋은 것 같아요~저는 아이가 너무잘 봐서 마구 마구 추천드리고 싶네요~책 굉장히 튼튼합니다~아이와 함께 즐겁게 영어책 보셔요~~^^
신고
여우가 산책하고 있는 암탉인 로지를 잡으려고 하는데 번번이 실패를 합니다.아무일도 없다는 듯 도도하게 다니는 로지와 반대로 의도치 않게 계속 당하기만 하는 여우를 보면 좀 불쌍하기도 하고 웃음이 납니다.아이 영어 시작할 때 처음 샀던 책중의 하나로 애착이 가는 책이네요~음원도 귀에 쏙쏙 들어와서 시작하는 아이들,유아들 재밌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위치에 대한 전치사 개념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