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는 얄미운 Alligator를 crocodile들이 혼내줍니다.어떻게 혼내줄까요? ^^ 놀이책이라 직접 참여도 할 수 있어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내기 너무 좋구요~반복되는 문장이라 아이가 영어책 부담없이 듣고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저희 아이 영어책 처음 시작할때도 너무 좋아했는데 초등 고학년인 지금도 손가락을 끼워가며 책을 읽더라구요 ㅎㅎ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될 때까지 자장가를 불러주는 따뜻한 엄마~그 엄마가 약한 노인이 되어 아들이 엄마에게 자장가를 불러주고 집에 돌아와 아들이 자신이 낳은 아이에게 또 자장가를 불러줍니다.잔잔한 음악과 함께 들으면 아이들도 감동이겠지만 특히 엄마들 코 끝이 찡해오며 눈물이 또르르 떨어지네요~엄마에 대한 사랑과 자식에 대한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책입니다.
즐겁게 반대말 어휘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그림과 어휘 매치도 잘 되구요 노래가 정말 신나고 좋아서 저희 아이는 정말 열심히 집중듣기도 잘하고 잘 따라부르고 그랬네요 ㅎㅎ 단어도 쉬워서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노래 너무 좋아해서 노부영 있는대로 다 사다 들였네요~구매하셔도 후회안하실 겁니다.
신나는 노래 좋아하는 아이들 특히 추천해요~^^
아이가 영어 처음 시작할 때 정말 좋아했던 책입니다. 목욕할때도 밥은 먹을 때에도 툭하면 up up up 하며 흥얼거렸던 노래입니다~덕분에 저도 함께 흥얼거리며 덩달아 신나했던 책이네요~^^ 세명의 아이들이 열기구를 타고 우리가 사는 많은 곳을 다 여행하고 다니는 이야기입니다. 노래가 경쾌하고 반복되어 시작하는 아이들 즐겁게 영어 할 수 있을 겁니다. 강추합니다~^^
수수께끼처럼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유머러스한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구요 왜 그런지 추측하며 읽는 재미도 있구요 뇌발달에 도움 될 것 같은 그런 책이네요 ㅎㅎ 책 마음에 듭니다.저희 아이는 이런 책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페이지수가 꽤 되네요~A is for salad와 비슷한 책이에요~알파벳과 동물의 특성도 알 수 있는 책이네요~추천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닉 샤렛 작가의 책~음원이 정말 빠르고 신납니다. 처음에는 집중듣기 할 때 따라가기도 어려웠는데요 그럼에도 빠른 음원을 따라하려고 애를 쓰네요 ㅎㅎ
그만큼 재미있다는 거겠지요~^^ 컬러풀하고 선명한 그림과 음원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다양한 팬티들을 만나볼 수 있구요~반의어 라임등도 배울 수 있어요~아이들 좋아합니다~고민말고 구매하세요~^^
좋아하는 작가 데이비드 위즈너의 책인데요~에술가 아트와 예술가가 되고 싶은 맥스의 에피소드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선과 형태와 색으로 그림이 완성되어가는 것을 잘 보여주네요~그림 그릴 때 중요한 건 상상력과 도전정신 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책이에요~제가 아이에게 늘 강조하는 이야기입니다ㅎㅎ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강추합니다~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요~^^
믿고 보는 닉 샤렛 작가의 책이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엄마 왼쪽이야 오른쪽이야? 빨리 골라봐 하며 엄마를 조금 귀찮게(?)하는 책입니다.볼 때마다 아이는 새 책 보듯이 즐거워하며 봅니다. spooky한 아이템들이 잔뜩 나와서 아이가 좋아하네요~반전 조작북 추천합니다~아이가 이야기에 직접 참여하는 느낌이라 더 신나하는 듯요~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책 읽기 하세요~~^^
간단하고 짧은 글밥과 생생한 그림으로 친구 만들기 과정을 보여주네요~쉽게 읽히고 자신감 뿜뿜 할 수 있으면서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겉모습은 다르지만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그런 메세지를 주는데요~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1994년 칼데콧 수상작이에요~아이의 눈높이에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 추천합니다~^^
한 가족이 함께 채소를 심고 키우고 수확한 뒤 야채수프를 만들어 먹는 이야기 입니다. 그림이 크고 글씨도 큼직해요.선명한 색깔에 큰 글씨라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아요.저희 아이는 스토리 라인이 약한 책은 싫어하진 않지만 스스로 꺼내보진 않는 것 같아요~그럼에도 여러가지 작은 글씨로 써져있는 관련된 채소 이름,농기구 이름들 알 수 있어서 단어 습득하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소장가치 충분히 있는 책입니다.
사놓은지 꽤 되었는데 잊어버리고 얼마전에 꺼내어 준 책입니다.늦게 내준게 조금 미안할정도로 아이가 잘 보는 것 같더라구요~^^;
어설프고 귀여운 꼬마 마녀 메그와 고양이 모그가 주인공인데요~한 두줄의 짪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라임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강렬한 색감과 딘순한 그림체가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위니 시리즈 잘 봤던 아이라 역시 마녀시리즈는 잘 통하는 것 같아요~
품절이라 다른 시리즈 많이 못 사는게 너무 아쉬울 정도에요~정말 다 갖고 싶은데 말이죠~문장 간단하고 그림도 꽤 재미있어서 영어책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 좋을 것 같아요~워낙 유명한 책이긴 하죠 이 책은 아이도 잘 보기도하고 제가 특히 더 맘에 들고 좋아했네요 ㅎㅎ 천권 읽기 할 때도 좋습니다~지금 품절이라고 뜨는데 입고 되면 언능 구매하세요~추천합니다~^^
카렌 카츠 책 하나 둘 모으다보니 꽤 많이 모았어요~^^
플랩북이라 아기가 관심갖고 스스로 열어보려고 고사리손으로 꼬물꼬물 하는게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ㅎㅎ 아기가 좋아하구요~초등생 오빠가 동생 읽어줄 때도 너무 좋아요~문장이 반복되니 문장 익히기도 너무 좋구요~영어는 어릴때부터 재미있는 책으로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아기들은 스폰지처럼 정말 흡수 잘 하더라구요~^^
말이 잘 안통하는 어린 동생과 놀기 싫어하는 형의 심리를 그린 책이에요~어린 동생이 있다면 많이 공감할 것 같아요~동생과 놀기 싫어 드래곤이 있었으면 하지만 드래곤 역시 자기 마음만큼 재밌게 놀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결국은 동생과 놀기를 택하게 됩니다~드래곤과의 놀이를 상상하는 장면이 재미있어요~특히 주인공의 머리에 불이 붙는 장면은 아이가 뒤로 넘어가네요 ㅎㅎ
저의 어릴 때 로망이 아주아주 큰 개를 기르는 것이었는데요~그래서 그런지 저는 정말 크고 빨간 개 클리포드가 너무 맘에 들고 듬직하고 좋더라구요ㅎㅎ 엄마의 영향을 받았는지 아이도 참 좋아했구요~보고만 있어도 흐뭇한 클리포드~내용도 쉽고 글밥도 작아 보기 편해요~집중듣기도 좋고 책 읽기도 잘했어요~처음 시작하는 아이들 추천합니다.dvd와 함께 봐도 좋아했어요~^^
한글책으로도 좋아했었는데 역시나 영어책도 좋아하네요~시리즈 다 구입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귀여운 침팬지와 동물들이 나오구요~hug라는 단어를 확실히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 자연스럽게 스킨쉽 할 수 있어서 사랑이 마구 샘솟는 좋은 책이에요 ㅎㅎ
표지도 사랑스럽고 예쁜 노랑색이라 자주 손이 가네요~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어린 아이들에게 정말 좋아요~^^
good news와 bad news 두 단어로만으로도 재밌게 그것도 빵 터지게 만드는 대단한 책입니다. 저의 최애책이네요 ㅎㅎ 아이도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낙천적인 토끼와 그렇지 않은 생쥐의 이야기~인생사 새옹지마라는 교훈이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재밌어요~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그림책 시작하는 아이들 쉬우면서도 재미있어서 좋아할거에요~아이와 함께 그림책의 재미에 퐁당 빠져보세요~^^
닉 샤렛 책은 아이가 거의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스스로도 잘 꺼내오고 아이가 읽을 영어책 준비할때도 한권씩 꼭 꺼내게 됩니다.지루하지 않도록요^^ 보드북이라 책 구겨질 염려없이 편하게 막 볼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색감도 화려하고 블링블링해서 아이들이 좋아 할 것 같아요~플랩북이라 열어보는 재미도 있구요. 저희 아이는 고학년인데도 좋아해요~사실 저도 좋아한답니다~^^
영어책 시작하는 아이들도 좋을 것 같아요!!
페이지 넘길 때마다 바뀌는 나무때문에 상상하고 느끼며 기대하게 만드는 기분 좋은 책이에요~^^ 책에서 시키는대로 터치하고 흔들고 후~하고 불면 나뭇잎이 자라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지니 신기해하네요~책에서 시키는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보면 넘 순수하고 귀여워요ㅎㅎ 상호작용하며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press here와 비슷한 책이에요~저학년 고학년 다 괜찮을 것 같아요~
고양이들과 함께 놀고 싶은 강아지가 고양이가 되어 하루를 보내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저희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고양이털 알러지 있는 아빠로 인해 키우지 못하니 이렇게 책이라도 사주며 위로하고 있네요 ㅎㅎ 고양이,강아지 좋아하는 친구들 좋아할 것 같아요~글밥도 짧아서 영어책 시작하는 아이들 보면 좋을 것 같아요~저도 이 책이 맘에 들어요~^^ 작가가 유색인종에 관한 이야기를 소재로 많이 삼는 Ezra Jack keats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