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교훈적인 것 보다는 웃기고,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남자아이, 여자아이끼리 티격태격하는 재미를 느끼면서 재밌게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이 읽으면 더욱 공감요소가 많을 것 같구요.
대화형식이 많아서 술술 속도감있게 읽혀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앤드류 클레먼츠 작가의 프린들을 번역서, 원서로 너무 재밌게 읽어서
다른 책들도 모두 확장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사건을 이야기로 잘 표현한 책입니다.
자극적인 내용이 없으면서 몰입감이 높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게 만드는 양서로,
엄마 마음에 꼭 드는 책입니다.
다만, 판타지 스타일은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챕터북 졸업하고 소설에 진입 초기에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뇌수막염으로 4살에 청각을 잃어버린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꾸며진 내용이라고 합니다. 뉴베리지만 만화라서 엄마입장에서는 살짝 망설였지만, 영양가 없는 만화가 아니라 감동도 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좋은 양서였네요. ^^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책 포장도 해두었네요 ㅎㅎ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이 읽으면 더욱 공감요소가 많을 것 같구요.
대화형식이 많아서 술술 속도감있게 읽혀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