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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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1
막~~ 교훈적인 것 보다는 웃기고,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남자아이, 여자아이끼리 티격태격하는 재미를 느끼면서 재밌게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이 읽으면 더욱 공감요소가 많을 것 같구요.
대화형식이 많아서 술술 속도감있게 읽혀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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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1
앤드류 클레먼츠 작가의 프린들을 번역서, 원서로 너무 재밌게 읽어서
다른 책들도 모두 확장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사건을 이야기로 잘 표현한 책입니다.
자극적인 내용이 없으면서 몰입감이 높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게 만드는 양서로,
엄마 마음에 꼭 드는 책입니다.
다만, 판타지 스타일은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챕터북 졸업하고 소설에 진입 초기에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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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1
뇌수막염으로 4살에 청각을 잃어버린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꾸며진 내용이라고 합니다. 뉴베리지만 만화라서 엄마입장에서는 살짝 망설였지만, 영양가 없는 만화가 아니라 감동도 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좋은 양서였네요. ^^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책 포장도 해두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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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02
3학년 때 온책읽기로 한글책부터 읽고
4학년되서 집중듣기로 들었는데
아이가 영책이 훨씬 수월하고 이해가 잘 된다고 하네요.
너무 좋은책이라고 좋아합니다.
글자는 큰 편이고, 두께도 두껍지않아서 읽을 때 부담은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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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읽으라고 할 땐 거들떠도 안보더니
컬러로 대령하니 집어드네요.
웃기다고 깔깔대며 웃긴부분 찾아서 보여주고
늦었는데 잘 생각도 않고 계속 읽었어요.
즐겁게 보는 모습보니 사준 보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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