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m***"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2.05.15
5세 아이에게는 글밥이 너무 많을 것 같아 고민하다가 이 책을 구매했는데요, 아이가 생각보다 너무나 즐거워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평소에도 달걀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이 친근하고 반갑게 느껴진 듯 합니다.
항상 모범생으로 살아온 달걀, 그 고충과 힘듦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머리가 깨질정도로 얼마나 마음이 힘들었을까, 엄마 역시 항상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강요해 온 건 아닌지, 아이의 마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책이었어요. 엄마와 아이가 모두 즐겁게 읽은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입 냄새가 너무나 심해서 어딜 가도 힘든 강아지를 어쩌면 좋을까요? 맑은 공기가 있는 산에도 가 보고, 영화관에 가 보기도 하고, 롤러코스터를 타 보기도 하지만 입 냄새를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장면장면마다 유머가 가득해서 킥킥대면서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5세 아이들과 함께 서로의 입냄새를 맡아보기도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책을 읽었네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강아지 책, 유머가 가득한 책이라 추천드려요.
신고
슬픔이 찾아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슬픔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함께 놀아보면 어떨까요? 슬픔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슬픔이 이불처럼 나를 따뜻하게 덮고 있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엄마에게는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지만 저희 아이들은 5세라 이 책의 주제를 조금 어려워했어요. 초등학생 정도 되는 친구들이 보면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슈퍼에서 사고 싶은 것을 사주지 않는 엄마에게 화가 나서 집을 나가려는 돼지가 짐을 싸는 여정을 그린 책입니다. 나가려고 하는데 왜 이리 챙길 것은 많은지요. 이것저것 짐을 챙기는 돼지의 모습을 보면서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책이었습니다. 화가 난 아기돼지를 따뜻하게 대하면서 지혜롭게 상황을 풀어가는 엄마돼지의 모습에서도 참 배울 점이 많더라고요. 그림책에서 육아의 지혜를 배웁니다.
신고
다른 동물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굉장히 어려울 듯하면서도 매력적인 주제가 담겨있는 놀라운 그림책입니다. 고양이를 바라보는 많은 동물들의 시선이 담긴 책인데, 읽으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다르게 바라본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다른 사람의 시각을 온전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구나, 철학적인 생각까지 들게 한 책입니다. 엄마에겐 너무나 매력적인 책이었지만, 5세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진 듯 합니다. 그래도 두고두고 잘 볼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고
5
2022.05.15
다이빙을 하는 일, 아이들에게는 정말 큰 도전이고 두렵게 느껴지는 일이지요. 다이빙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는 과정이 찬찬히, 그리고 아름답게 그려진 책입니다. 이 책의 압권은 다이빙하기 위해 점프대 위에서 밑을 바라보는 장면이었어요. 막막함, 두려움, 걱정이 그림 안에 모두 담겨 있어 읽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저 역시 아이의 두려움 앞에서 손을 잡아주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이라 추천드립니다.
신고
한국어판으로도 너무나 유명한 책인데요, 영어로 보셔도 참 좋을 듯 해서 강추드립니다. 5세 아이에게는 조금 글밥이 많은 편인데요, 워낙에 그림이 매력적이라 아이가 정말 좋아하면서 읽었어요. 효린파파님 말처럼 글밥이 많지만 아이가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읽고나서는 직접 작아진 팬티에 형광테이프(쿠*에 팔아요)를 붙여 오싹오싹 팬티를 만들어 보는 독후활동을 하니 아이들이 더 좋아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공룡을 좋아하는 5세 아이가 좋아했던 책입니다. 공룡을 키운다면 무슨 공룡을 키울까? 어디에 데려갈까? 공룡이 우리집에 들어올 수 있을까? 신나게 공룡 수다를 떨 수 있는 책이라 참 좋았어요.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그림도 너무나 사랑스럽고요, 5세 아이에게 글밥이 살짝 있는 편이지만 그림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효린파파님이 왜 이 책을 인생책으로 추천하셨는지 백번 이해가 됩니다. 5세 아이 키우는 저희집에서도 인생책이 되었어요. 읽는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책, 밤에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불을 끄고 다같이 한바탕 춤을 추며 놀아야 책을 다 읽은 것이 됩니다. 저희 아이들은 불 끄고 놀고 싶을 때 꼭 이 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정말 별점을 100개 주고 싶은 책!! 꼭 사시기를 강추드립니다.
신고
5세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반복되는 표현이 나와서 이해하기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보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을 때마다 뭔가 가려운 느낌이 들어서 아이들은 엄마의 등을, 엄마는 아이의 등을 시원하게 긁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중간중간 유머도 가득하고 여기에 나오는 동물들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아이가 자꾸자꾸 읽고 싶어하는 마성의 책입니다. 요즘 지지리도 말 안듣는 5세 저희 딸의 일상을 그대로 담고 있어 아이도 저도 깊이 공감되는 책이었어요. 하루종일 말 안듣다가 잠자리에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도 동서고금 똑같은 듯 합니다. 그리고 엄마 역시 읽어주며 샤우팅할 수 있어 엄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최고였어요. 말 안듣는 아이와 공감하며 낄낄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 강추드립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저희 집 대박 대박 상대박 책입니다. 5세 아이가 이 책 읽자마자 소파로 달려나가서 춤추고 점프하고 엉덩이 실룩거리면서 난리가 났어요. 역할극도 하고 싶어하고요. 이 책으로 시작해서 jan Thomas 작가의 다른 책도 조금씩 사 봤는데 모두 대성공이었습니다. 효린파파님이 왜 이 작가님을 주목하라고 이야기 하셨는지 알 것 같아요. 너무나 즐겁게 읽었습니다. 꼭 구매하시기를 강추드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웬디북클럽 시즌2에서 찾은 보석같은 책입니다. 처음 읽어주었을 때에는 5세 아이들이 별 반응이 없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슬쩍 책을 고르더니 다시 읽어달라고 합니다. 이 책의 따뜻한 느낌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지는 듯합니다. 엄마도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슬플 때는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빵빵 터지거나 하는 책은 아니지만 두고 두고 잘 볼 책이라 추천드려요 ^^
신고
이 책은 정말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무슨 옷 입을까?? 어디로 갈까? 신발은 뭘 신을까? 머리모양은 어떻게 할까? 수많은 선택지들 중에서 고를 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덕분에 이 책은 폈다하면 아이와의 그림책수다가 기본 30분인 책입니다. 생각해보면 엄마표영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엄마와의 그림책 수다가 아닐까요?? 글밥은 많지 않지만 영어그림책을 더 친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세트로 사셔도 후회없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자기가 자꾸만 호랑이라고 우기는 뻔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처음에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호랑이 한 권만 샀다가 후회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요. 공룡 이야기, 코끼리 이야기 결국 한 권 한 권 따로 샀는데요. 다른 분들은 처음부터 세트로 사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세 권 모두 어느 것이 더 재미있는지 고르기 힘들만큼 모두 다 재미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졸린 곰과 까불이 오리의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피곤해서 자꾸 자려고 하는 곰네 집에 까불이 오리가 놀러오고 곰을 자꾸만 귀찮게 합니다. 엄마가 조금 더 실감나게 귀찮아하는 곰과 치근덕대는 오리를 연기해서 읽어주면 더 좋아하더라고요. 자꾸 읽어주니 아이가 대사를 외워서 말하려고도 합니다. 재미있고 유쾌한 책이지만, 첫 책보다는 영어노출이 조금 된 아이가 읽으면 더 좋을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제 고향이 제주도라 5세 저희 아이들은 비행기를 어렸을 때부터 아주 자주 탔어요. 특별한 스토리가 없는 책이지만 비행기를 타면서 익숙한 공항의 풍경이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공항으로 떠나고, 수속하고, 짐을 부치고, 비행기를 타고, 비행기 바퀴가 굴러가며 이륙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아이들과 공항에 갔던 기억, 비행기를 탔던 기억을 통해 추억을 떠올리며 그림책 수다를 떨 수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신고
5
2022.05.15
왜 효린파파님이 이 책을 웬디북클럽의 첫 책으로 선정했는지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꾸자꾸 가져오는 마성의 책입니다. 아이들은 틈만나면 이 책을 가져오고 저는 또?? 를 반복하지요. 팬티를 입지않고 머리에 쓰고 돌리고 장난치는 이 책의 아이처럼 5세 저희 아이들도 이 책만 읽으면 팬티를 뒤집어쓰고 난리가 납니다. 읽는 내내 신나는 라임을 느끼며 엄마도 아이도 아이도 즐거운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5.15
처음에는 표지가 약간 무서운 느낌에 구매를 망설였는데, 5세 아이들은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며 책을 보더라고요. 해골의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은 뭘까요?? hiccup hiccup 하며 읽다보면 아이도 저도 딸꾹질이 나올 것 같은 묘한 느낌이 듭니다. 읽다가 웃지 않을 수 없는 책이에요. 저희 딸은 이 책을 보고 나서 꼭 거울로 달려가 자기얼굴을 봅니다. 저희집 독후활동이에요^^
신고
코꿀이의 작가 모 윌렘스 책이니 믿고 보셔도 됩니다. 굉장히 독특한 느낌에 반전이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오리와 늑대가 마주치며 dinner!! 라고 외치는데 과연 누가 누구에게 말하는 걸까요?? 영어책을 처음 보는 친구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영어노출 초반에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아이들과 마지막 수프의 정체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함께 역할놀이도 하며 줄겁게 읽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