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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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저희집 6세 아이는 이런 참여형 그림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요. 이 책은 이것저것 시키지 않고 ㅋㅋㅋ 아이는 페이지만 넘기면 되는 책이라 그런가 잘 도와주더라고요^^ 귀여운 고양이들이 아이에게 애교를 부리며 페이지를 넘겨달라고 부탁하고 아이는 도와준다며 페이지를 넘기는데 그 모습이 사랑스러웠네요. 중간중간 플랩도 있고, 고양이들이 물에 빠지기도 해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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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던 책입니다.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책!! 귀여운 pip과 posy가 킥볻드타는 이야기,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는 이야기 등등 소소한 일상이 아이들에게 큰 공감을 주는 것 같아요. 그루팔로 그림작가로 유명힌 악셸 셰플러의 책이라 그림도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고 따뜻합니다. 세트로 사셔도 아깝지 않은 책이니 단권보다는 꼭 세트구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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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안개가 자욱한 숲속에 검은 그림자가 있습니다. 무슨 그림자일까요?? 검은 물체의 형태를 보며 아이와 무슨 그림인지 맞춰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저희집은 아묻따 닉샤렛인데요, 특히 닉샤렛 작가의 작품중에서 조작북이나 퀴즈형태의 책들은 무조건 대성공이었습니다. 영어책을 별로 즐기지 않는 아이들도 좋아할 책이라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싶다고 가져오기도 한 책이라 제겐 더욱 특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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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맨날 코딱지 파는 5세 아이의 마음에 쏙 든 그림책입니다 똥과 코딱지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진리인 것 같아요. 지저분한 내용이 끝없이 펼쳐지는데 아이가 까르르 웃으며 정말 좋아합니다. 수많은 파리떼 속에서 눈을 찾기며 웃기도 하고요. 그리고 반복되는 표현 that's disgusting!! 이 표현은 아이가 인상적이었는지 완전히 습득해서 평소에도 지저분한 걸 보면 저절로 튀어나와요. 그것하나만으로도 이 책은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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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효린파파님이 왜 이 책을 베스트책으로 꼽았는지 알 것 같아요. 이 책의 느낌과 분위기 자체가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이 책을 가만히 보던 5세 딸아이가 다 읽고 나서 또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이 책에서 무뚝뚝한 할아버지와 순수한 아이가 교감을 나눈 것처럼, 아이도 이 책에서 기분좋은 느낌을 받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꾸 가져오고 들춰보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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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키가 작은 편이라 평소에 걱정이 많은데요. 그래서 너무나 공감이 가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우리들 모두는 작지도 크지도 않은 존재라는 것, 그 자체로만으로도 소중한 존재라는 걸 꼭 기억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저는 5세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더니 둘이 함께 역할놀이를 하더라고요. 서로서로 big!! small!! 하면서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즐긴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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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5세 아이들은 이런 상호작용하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이 책이 대박책이라는데 왜 우리집만 반응이 별로일까 생각했었는데 몇번 보여주다보니 빵빵 터지더라고요. 왜 웬디북클럽에서 이 책을 추천했는지 알게 되었지요. 장난꾸러기 저희집 아들은 특히 shake shake 하다가 책을 멀리 던져버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ㅠㅜ 아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그림책, 아이들 반응이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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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저희집은 아묻따 닉샤렛입니다. 닉샤렛 작가의 책이라면 뭐든지 좋아합니다. 특히 이 책은 펴자마자 아이들이 뒷장을 넘기고 싶어서 난리가 난 책이에요. 공원에서 상어가 나타난다고? 그 상어의 정체가 뭔지 궁금해서 펴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정말 신기해하면서, 행복해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지요. 저는 이 책을 영어노출이 전혀 없는 3살 조카에게 보여주었는데, 조카도 너무나 좋아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영어노출에 상관없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다른 시리즈도 정말 좋아서 세트로 사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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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아이들에게 영어책을 처음 노출할 때, 이 책을 추천받아서 읽어주기 시작했고 정말 폭발적인 반응이었어요. 영어를 하나도 모르는 아이도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아기 부엉이가 졸다가 나무에서 떨어져 엄마를 잃어버려서 찾는 내용인데요. 저희 아이들은 엄마를 잃어버리고 다시 찾는 스토리의 내용이라면 뭐든지 좋아하더라고요.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영어도 쉽고, 게다가 재미까지 가득한 책!! 누구나 좋아할 책이라 꼭 사시기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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