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처음 시작할 때 simon 애니 볼만하다길래 찾아보니 유튜브에도 있더라구요.원래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건데.. 유튭에서 먼저 보고, 재밌게 본 터라 책 구매했어요. 애니메이션 보다 그림체가 터프하고 애니의 사이먼하고 안 닮은 편이예요. 음.. 사이먼이 좀 더 아기때 이야기. 말도 어렵지 않고 반복되는 단어들이 있어서, 반복되는 것은 아이가 말하고 나머지는 엄마가 읽어주었어요.
pete the cat 1년 전에 storybook 먼저 읽어줬었어요. 최근에 유튜브 애니로 보게 됐는데 좋아하길래 구입했어요. 얘가 형이고 엄마랑 아빠고, 친구라고.. 알려 주네요. 스토리가 짧아서 어떨까 했는데 재밌어합니다. 내용도 쉬워서 부담없이 읽습니다. pete the cat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읽기 서툴러서 엄마가 먼저 읽어주고 내용 파악 후에는 유튜브에 있는 음원 따라 읽게 했어요.
새침데기 고양이이지만 크리터 덕분에 가족들에게 사랑받는 고양이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