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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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29
아이가 번역본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됐는데, 판형이 번역본보다 반 정도로 작아요. 확실히 번역본이 크기가 크니까 그림이 시원시원해서 그런지 아이가 번역본을 더 좋아하네요. ㅠㅠ
색감이 쨍하고 통통 튀고 그림도 귀여워요. 아기 공룡들이 하나씩 사라져서 처음 읽을 땐 걱정했는데 해피엔딩이라 좋구요. 시리즈 중에 ten little robots나 다른 책도 사고 싶은데 품절이라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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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29
번역본이 프뢰벨 에듀에도 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원서로 구매하게 됐어요. 원서가 문장이 좀 더 축약되있고, 번역본이 좀 더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놨는데 비교해보니 번역도 괜찮게 잘 했더라구요. 판형은 동일한데, 주인공 이름이 달라요.
공룡은 모두 죽었다는데도 불구하고 잠깐 놀랐지만 이내 상관없이 친구에게 쿠키를 구워주러 룰루랄라 가버리는, 착하고 긍정적인 공룡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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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21
상품평이 좋아서 구매하게 됐는데 처음엔 내용이 너무 단어 단어들의 나열이라 뭐지 이게? 싶었고 한번 읽어주고는 잘 안읽어주게됐어요. 구매한지 한두달쯤 지나니 애가 자꾸 가져오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자꾸 보다보니 좋은 책인걸 알겠네요.
하루를 보내고 마무리하는 내용이 영화를 캡쳐해서 스틸컷을 모아놓은 책처럼 그림이 엮어져있어요. 특이하고 따뜻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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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1.01.21
동물들이 굿나잇 키스를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내용의 착안은 좋았는데 읽어주면서도 그다지 내용이 자연스럽거나 납득 가지 않고 그냥 주제에 맞춰서 내용을 만들어서 끼워맞춘 느낌이에요. 그림은 따뜻하고 수채화처럼 약간 번진 느낌이 예쁘긴 한데 내용이 다소 길고 반복적이라 지루한 감이 있어요. 좀 더 크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이도 그다지 좋아하진 않고 저도 손이 자주 가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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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특이하더라니 프랑스 책이네요. 뭔가 국내 책과 미국이나 영국 책과는 또 다른 색깔 느낌이라 어디껀가 싶었어요. 음질도 괜찮고 멜로디도 신나고 좋은데 아이가 누르기엔 힘들어요. 어른도 꾹 눌러야해요. 그래서 별 하나 뺐네요. 외국 애들은 힘이 좋은건지..;; 볼륨도 다소 크긴 한데 엄청 시끄러울 정도는 아니구요. 텍스트는 많지 않으니 순전히 멜로디 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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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좀 특이하다 했더니 프랑스 책이네요. 색감은 예쁜데 누르기 힘들어서 애가 좀 짜증내요. 어른인 저도 누르기 힘드네요.
역시 외국책은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양한게 국내 책과 다른 점인거 같아요. 유아, 어른, 노인 등 연령별은 물론이고 흑인, 백인, 아시아인, 라틴계 등 인종도 다양하구요. 장애인이나 다친 사람(목발 짚는 등)도 드물지 않게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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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2
재우기 전에 읽어주려고 샀어요. 목욕하고 양치하고 인형 끌어안고 등등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담겨있는데 우리 아기와는 다른 모습이 좀 많긴 하지만 “이 친구도 이렇게 하고 잔대. 우리 아가도 코 자자.” 라고 말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쉬운 단어 위주라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도 읽어주기 부담 없을 것 같구요. 표지는 도톰한 패딩 소재고 페이지는 살짝 두꺼워서 넘기기 쉬워서 좋아요. 모서리 둥근 처리는 물론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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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2
평이 좋아서 사봤는데 2살 아기에게 읽어주기엔 좀 길어서 내년은 되야할 것 같지만 남편과 둘이 보다가 눈물났네요. 딸 엄마라 좀 더 감정이입이 된 것 같습니다. 노래로 치면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처럼 내용은 담담한데 괜시리 눈물나네요. 이 책은 슬픈 내용은 아닌데 말이죠. 특히 딸이 커서 자기 아이를 업고 엄마는 딸의 아이의 머리카락을 빗겨주는 부분이 뭉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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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2
Tim Warnes의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을 잘 보고있는터라 같은 작가의 책을 추가로 구매하고 싶어서 샀습니다. 이 작가는 곰을 좋아하는지 곰 그림책이 많네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이 잘 담겨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습니다. 길이도 1-3살 아기에게 딱 좋아요.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도 좋은 책인데 웬디북에도 들어와서 많은 분들이 접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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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2
이 작가를 좋아해서 여러권 갖고있는데요. 이 책은 번역서로도 갖고 있는데 번역서는 문장이 꽤 길어서 돌 지난 아기 읽어주다가 집중력 떨어지는데 원서가 문장이 더 짧네요. I love you through and through도 그랬거든요.
자기 전에 읽어주기 딱 좋은 길이입니다. 읽어주는 동안 차분히 잠자는 모드로 전환할 수 있어요. 그림도 따뜻하고 내용도 흐믓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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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2
Caroline Church 작가의 그림체는 따뜻하고 친근하고 좋아서 자꾸 사게 되네요. 이 책은 표지가 반짝반짝해서 아기가 좋아합니다. 노래 가사인줄은 알지만 가사가 좋으니까 샀는데 짧긴 짧네요. 주로 재울 때 읽어줄 용도로 샀는데 잘 시간이라고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기에는 짧아서 아쉽습니다. 자는 방 말고 거실 책꽂이로 옮겨서 놀 때 읽어줘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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