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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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얇고, 부담이 없어서 아이가 잘 읽고, 잘 들어 주었습니다. 무서운 이야기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여서, 재미있게 읽고, 자주 반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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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사이드 시리즈는 저희 딸의 최애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이 생각해 볼만한 주제도 있고요. Sf 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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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엄청나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답니다.
우선 책표지가 너무 예쁘고 여주가 너무 당차고, 매력이 있습니다.
35명의 왕비를 뽑는 후보의 이야기로 시작을 하는데, 소재가 않 재미있을수가 없네요. !!
시리즈를 매일 한권씩 독파 하면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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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나고, 읽기 편안하게 글을 쓰셔서 역사서 지만 이해가 잘 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어렵고, 지루한 역사서가 아니고, 잔잔한 이야기 형식이여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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