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용 거미.. 어릴때 오빠가 집에서 애완용 거미를 기른적이 있어서 이책 보면서 그때 보았던 거미 생각이 났어요 ㅋㅋ 그래서 마지막에 우글우글 거미를 봤을때 진짜 진심으로 아아아아아아악 하고 소리를 지르게 됐네요~ 애완용 거미라니 생각이 재미있네 했다가 ㅋㅋ 아 맞아.. 진짜 애완용 거미가 있지? 하면서 거미가 매력을 뽐낼때 마다 진짜 집에 들어와 살까봐 조마조마 ㅋㅋ 결국 거미는 그 어려운걸 해냅니다 ㅋㅋㅋ
데이비드 시리즈는 모든 책이 짧고 간결한 한문장 정도로 글밥이 짧아서 금방 휘리랃 읽어 줄수 있는 장점이있는데요^^ 다른 데이비드 책도 그렇지만 이 책도 마찬가지로 너무 짧은 문장만 적혀 있어서 어른인 제가 봤을땐 책이 너무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더 문장으로 풀어서 더 많은 정보를 줬으면 더 재미있게 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아이는 그림만 보고 뉘앙스만 들어도 재미있어해요 ㅋㅋㅋ
아... 데이빗의 행동을 보니 남일 같지 않네요~ 집마다 이런 아들이 있는거죠? 저희집만 그런거 아니죠? 아~ 데이빗의 행동을 볼때마다 아찔하지만 그래도 그 행동들이 재미있어서 보게 되는 책 같아요~ 보통 한문장 정도 되는 짧은 글밥이라 집중력이 길지 않은 영유아들도 잘 볼것 같아요^^ 다만 어른이 왔을때는 글밥이 너무 짧다고 느껴져서 조금 큰 아이들은 흥미가 없을것 같아요
평이 엄청 좋은 책인데 ㅋㅋ 저는 좀 어려웠어요~ 책 내용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ㅋㅋ 이 책은 책 제목처럼 내가 우 하면 니가 아 해야하는데 ㅋㅋ 책 내용이 계속 바뀌니까 아이가 뭐라고 대답해야하는지 다 까먹어버려요^^ 유아에게는 좀 어려운 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림책이고 소통하는 것이 재미있긴 하지만 앞에 몇 페이지만 소통이 되고 그 뒤에는 소통이 안돼요^^ 어버버버 ㅋㅋㅋ
시끌시끌한 도시 어느 더운 밤, 갑자기 정전이 되어 도시가 암흑이 되죠, 각자 본인들의 일만 하기 바빴던 가족들은 정전으로 인해 한곳에 모이고 소통을 하게 되죠~ 어두움을 밝혀주는 손전등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시원한 바람을 찾아 밤 공기를 마시러 나가기도 하고^^ 아이스크림 장수는 녹아가는 아이스크림을 여기저기 나눠주기도 하고요~ 아주 의미있는 책이었어요~ 나는 아이와 얼마나 소통하고 있는가 생각하게 됐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ㅋㅋ Shark in the park를 아주아주 재미있게 본 아이가 나머지 책도 주문해 달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이책도 역시 재미있어요~ 깜깜한 밤에 우리의 티모시는 오늘도 샤크를 찾죠~ 이쯤 되면 아이와 함께 외치게 되어요 ㅋㅋ timothy pope, timothy pope~ 우리의 티모시는 오늘 샤크를 찾을수 있을까요?
세 마리의 고양이가 책 속에 있었던 There Are Cats in This Book 책을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책 뒤 쪽에 작게 나와있는 이 책도 사 달라고 하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고양이들과 소통하는 부분이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했던 부분 이예요~ 이 시리즈 책을 읽고 나서 저희 아이가 확실하게 알게 된 영어 문장이 있어요~ "turn the page!!!"
5살 아이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의 책이지만 엄마인 제가 봤을 때 내용과 그림이 너무 좋아서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했던 책 이예요, 할아버지와의 섬 여행, 그리고 할아버지를 섬에 두고 혼자서 오는 아이의 모습, 다시 할아버지 집에 갔을 때 사라진 철문, 그 모든 부분이 정말 잘 구성된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음과 헤어짐에 대해 예쁜 모습으로 마음에 기억되게 해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북클럽 책으로 알게된 책인데~ 재미있어요 ㅋㅋ 엉뚱한 개미핥기 ㅋㅋ 아니 자기가 뭘 먹는지도 모르는 동물이 있을까요? ㅋ 이런 설정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개미핥기는 만나는 동물마다 개미핥기가 뭘 먹는지 아냐고 물어봐요 ㅋㅋ 그렇게 물어물어 가다가 개미들을 만나게되죠~ 개미들한테 "개미핥기가... 무엇을" 하는 순간 모든 개미들이 도망가죠~ 런어웨이~ ㅋㅋ 그 순간 알게 되죠!! 과연 개미핥기는 뭐를 먹을까요? ㅋㅋ
이런 무례한 새를 봤나요? ㅋㅋ 똥싸기 대장 새가 여기에도 똥을 싸고 저기에도 똥을 싸고~ 사람들 머리에도 싸고 여기저기 많은 곳에 무례하게 똥을 계속 싸고서도 자기는 신나서 깔깔깔 웃어요~ 그러다 부린대로 거둔다는 옛말처럼 어느날 나무 가지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나무를 아주 잘 오를수 있는 곰이 새보다도 더 높은곳에 올라가 이 무례한 새 머리에 뿌지직 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재미있는 책이예요~
평이 엄청 좋아서 구매했는데 저희 아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때 읽어줬더니 내용이 좀 어려웠던것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아주 어려운 책이 아닌것 같은데 읽는 저도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인형만 가지고 방구 놀이를 하고 있고 책은 조금 더 크면 다시 읽어줘야겠다 싶어서 책장에 잘 모셔뒀어요 ㅋㅋ 다음에 아이에게 읽어줄땐 제가 더 재미있게 읽어줘야겠네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엄마라, 아이가 좀 크고 나서는 같이 애니메이션을 보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자주보는게 디즈니죠, 영화를 보고나서 이렇게 책으로 한번 더 보여주면 영어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흥미롭게 봐서 좋아요^^ 3단계 책이라 글밥은 한페이지에 3-4줄 정도^^ 아이가 그림에 집중하는 동안 후루룩 읽기 좋아요~ 특히나 이 책은 뒤에 스티커까지 있어서 아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ㅋ
품절이어서 구매 못하고 있다가 품절 풀리지마자 바로 구매했어요~ 7개 스토리가 엮여져 있어서 한 스토리당 짧게짧게 읽고 넘어가서 좋았어요^^ 아이가 모르던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와서 아이가 흥미롭게 봤네요~ 글밥도 짧고 쉽게 읽혀서 어린 아이들부터 읽기 좋아요~ 확실히 영상으로 본걸 책으로 보면 더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ㅋㅋ 더 많은 Paw Patrol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어요.
저희 아이가 한동안 Paw Patrol 영상에 빠져서 엄청 봤는데요~ 그 덕에 한동안 Paw Patrol 앓이를 했답니다. 그래서 책도 주문해 줬는데 말해 뭐해요 정말 재미있게 보고 더 보고 싶다고 더 주문해 달라고 해서 다른 Paw Patrol 합본책도 주문했답니다. 한페이지에 한두 문장 정도로 짧은 글밥이고 캐릭터들 그림도 큼직하게 있어 아이가 좋아했어요~
작년말에 웬디북에서 달력행사때 받은 달력을 쑤고 있는데 달력 삽화중에 Piranhas Don’t Eat Bananas 책이 있었어요, 그림만 봐도 아이의 흥미를 끄는 책이었죠^^ Piranhas 책을 구매하면서 6종 세트로 구매했는데요 Piranhas 책 정말 대박책 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강추강추!!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보구요~ 읽어주는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가 김치 책을 굉장히 재미있게 봤어요~ 김치 안먹는 아이인데 김치책을 보고나서 그 다음날 김치부침개까지 먹었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아람 킴 작가님의 책인 태권도 책도 구매해서 읽어줬어요^^ 우리 어릴때 태권도장 갔을때도 생각나도 아이한테 태권도에 관한 흥미도 생기게 해주고, 또 영어책인데 우리 생활에 가까운 그런부분이 나오니까 아이가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KOREA TOWN 책도 페이퍼 백으로 나오면 좋겠어용~
아이가 엔칸토 영화를 10번도 넘게 봤어요, 디즈니 펀투리드 책을 몇권 사봤는데 영화에서 봤던 내용이라 그런지 아이가 흥미롭게 보아서 엔칸토도 구매했는데 저는 만족해요~ 어린아이라 리더스 북으로 쓰려면 더 낮은 단계를 사야 했으나 아직은 리더스 보다는 픽쳐북으로 책을 보고 있어서 3단계 책이 아주 좋았어요~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고 3단계 정도 되니까 영화를 한권에 요약해두어서 좋더라구요. 1,2단계 책은 영화의 일부분만 발췌한거라 전체적인 내용 보기엔 3단계 책도 좋았습니다^^
이런 책 아이들이 참 좋아하죠~ 책 보면서 소통할수 있는 책 ㅋㅋ 책에서 시키는 대로 착착착 하다보면 어느새 책 한권이 끝나있는 그런 책~ press here 이라는 글을 보고 press하면 갑자기 dot들이 늘어나는 매직~ ㅋㅋㅋ 우와~ 하면서 신나게 누르고 요리보고 조리보고 정신없이 읽게되죠~ mix it up 책과 함께 구매했는데 두 책 다 아이가 재미있게 흥미롭게 봅니다.
웬디북 북클럽에 있던 책인데요~ 사실 표지가 땡기지 않아서 구입 안했다가 요즘 아이에게 너무 화낼일이 많아서 ㅋㅋㅋㅋ 주문해봤어요~ 해리엇의 엄마는 정말 우아하게 아이를 훈육하네요.... 어떻게 저럴수가 있죠? ㅋㅋ 해리엇 엄마를 보면서 또 밤에 잠든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도 하고 내일부터는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훈육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롤러코스터 타기 전, 타는 중, 타고 난 후를 재미있고 실감나게 볼수 있는 책이예요~ ㅋㅋ 표지만 봤을때는 그림체가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체가 아니라 고민을 했는데 표지 그림에 속지 마시고 읽어보세요~ 아주 재미있어요 ㅋㅋ 롤러코스터 타기전 줄 서 있다가 도망가는 사람, 한번 타고 어질어질하게 내려오는 사람, 또 타겠다고 줄서러 가는 사람 다양한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가 한번 보고 끝인 책이 아니고 종종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