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정말정말 재미있어요~ 강추합니다 ㅋㅋ 요 꼬마돼지가 얼마나 귀엽고 똑똑하고 깜찍한지요 ㅋㅋ 최근에 영어책 거부하는 5살 아이가 이책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가 엄마 이 책 정말 재미있다, 재미있는 책 사줘서 고마워 하더라구요^^ 아이가 이런 반응을 보여주니 너무 뿌듯했어요^^ 책을 다 보고 나니까 That is not a good idea 책이 매치 되면서 두 책을 같이 읽어주면 더 좋겠다 싶더라구요^^
데이비드 책은 여러 사람들이 추천하여서 구입해봤어요~ 한페이지에 한문장 정도로 짧은 글밥이 있는 책이라 처음 영어책을 접할때 읽으면 좋다고 추천 많이 받았는데요 ㅋㅋ 글밥이 짧아서 짧게 짧게 후루룩 읽기 좋아요 ㅋ 그런데 글이 너무 짧아서 그런지 어른인 저는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ㅋ 이렇게 짧은 글이 있는 책인데 왜 이해가 안돼? 하겠지만 ㅋㅋ 저보다 아이가 더 이해를 잘하는 느낌의 책이었어요
효파쌤이 진행하시는 북클럽 선정된 책이라 구입했어요^^ 이 책 정말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입니다. 아이 키우다 보면 그럴때 있잖아요.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뒤쳐지는것이 아닐까. 지금쯤이면 글을 읽어야 하는데 왜 아직 글을 읽지 못할까 그럴때 있잖아요. 이 책 보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었어요. 아이는 독특한 색감과 그림체 때문에 잘 보구요 엄마는 내용때문에 힐링 받았던 책입니다.
이 책 보고나면 모든 아이들이 하는 말이 있죠? "엄마~ 나도 비행기 타고싶어 비행기 타러가자~~" 코로나로 인해 비행기를 많이 못타서 책을 보며 대리만족합니다 ㅋㅋ 아이에게 비행기타고 한참 동안 가야하는데 갈수 있겠어? 물어보고 ㅋㅋㅋ 의자에 앉아서 밥도 먹어야 한다고 말해주고 ㅋ 아이에게 간접 비행 해주다가 오랜만에 비행기를 탔더니 아이가 책 이야기를 하네요 ㅋㅋ 엄마 이거 airport 책에서 본거야!! 하면서요 ㅋㅋㅋ
예스데이라니!!! 생각만 해봐도 아이들에겐 최고의 날이죠 ㅋㅋ 어른한테도 이런날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책을 읽는 내내 아이 눈이 반짝반짝 합니다 ㅋㅋㅋ 부러운 눈빛도 보이고 기대하는 눈빛도 보이도 ㅋㅋㅋ 하루에 안돼라는 말을 10번 이상은 하는 엄마라 찔리네요ㅜ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요 ㅋㅋ 아이에게 no가 아닌 yes 라고 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용
과일을 좋아하는 박쥐가 나오는 책이예요~ 처음 아이에게 읽어줬을땐 반응이 별로 없어서 재미없나? 했는데 두번세번 읽어보더니 재미있게 보네요 ㅋㅋㅋ 과일 누가 가져간거지 누구야 누구? 하면서 눈을 흘겨 보기도 하고 ㅋ 자기도 체리 좋아한다고 이야기도 하며 재미있게 보네요~ 글밥이 짧아서 처음 영어책 시도하는 아이들 부터 보기 좋은 책이예요. 아이들 첫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아이가 shark in the park 책을 너무 재미있어해서 시리즈로 다 사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시리즈 모두 구매했어요^^ shark in the park 시리즈 너무 재미있네요 ㅋㅋ 이번엔 티모시가 눈속에서 진짜 상어를 찾을수 잇을까요? 이 시리즈 책 내용은 다 비슷한것 같은데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ㅋㅋ 표지부터 번쩍번쩍~ 아이가 책 받자마자 기뻐서 소리치네용 ㅋㅋ
Rory 책은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인 제가 더 좋았어요~ 특히 아빠 공룡이 Rory의 뒤를 쫒아 다니면서 비도 막아주고 다리도 되어주고 그런 모습이 코끝이 찡했네요~ 아이는 그런 아빠의 희생?까지는 다 이해 못한듯 하지만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고, 내용도 좋아서 어른도 많은걸 느끼게 하는 책이었어요. 우리 부모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만 보면 아이가 책을 쫍쫍 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ㅋㅋ nibbles 처럼 책의 이곳저곳을 냠냠 먹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nibbles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중간중간 아주 귀엽고 깜찍한 발자국을 찾아서 그 발자국을 따라가면 구멍이 뿅 ㅋㅋ nibbles가 책을 파먹고 도망갔거든요~ 어디로? 뒷장으로 ㅋㅋ 또는 책속의 다른 책속으로~ 세권 셋트로 구매했는데 공룡책은 공룡이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보네요
아이한테 읽어주기 전에 제가 먼저 책을 읽어봤는데요~ 와, 이 책 정말 괜찮다~ 하면서 봤어요^^ 아이와 소통하는 책이라서 아이 흥미를 이끌기 좋았구요. 문장도 짧고 간결해서 어린아이도 읽기 좋았어요 ㅋ 그리고 아이에게 주문하고 아이가 행동하고 뒷장에 바로 그에 관련된 결과가 나오니까 더 좋더라구요 ㅋㅋ 집중력이 길지 않은 어린 아이라 바로바로 결과가 나오니 더 좋아하네요^^
아이가 inside out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level 1 책이랑 같이 구매했어요^^ level 2 는 level 1 보다는 문장이 조금 더 길어요~ level 1 이 한장에 한문장이면 level 2 는 2,3문장 정도? 저희 아이는 이 책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ㅋ 뒤에 워크지는 아직 어려서 그냥 보고 지나갔지만 조금 큰아이들은 워크지도 재미있게 할것 같아요 ㅋ 문자는 아는 아이들한테는 더 좋을것 같고용
아이가 inside out 영화를 몇번 보더니 집에 엄마인 제가 소장하고 있던 대본집을 보고 자꾸 읽어 달라고 하길래 아이책으로 구입해줬어요 ㅋ lever 1 이라서 내용이 아주 간결하고 심플하고요 ㅋ inside out의 전체적인 내용은 아니고 한 part? 정도의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ㅋ 마지막장에는 스티커까지 있어서 책속에 스티커가 덕지덕지 하네요 ㅋㅋ
이 책 아주 좋아요 정말 좋아요! 북클럽에서 효파쌤이 추천해주셔서 구입했는데 강추합니다!! 어린아이는 어린아이대로 재미있고 좀 커서 문자를 읽을줄 아는 아이들은 또 더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 같아요 ㅋ Q is for Duck이 왜 그런지는 문자를 알면 더 정확하게 알수 있는 내용이거든요 ㅋㅋ 물론 문자를 몰라도 내용 자체 만으로도 재미있어서 어린아이들이 봐도 좋을책이네용 ㅋ
뿡뿡이 Bertie ㅋㅋㅋ 책에서 계속 반복되는 문장으로 나와요~ pooh, is that you, Bertie?를 응용해서 실생활에 아이가 물건을 어지럽게 해놓거나 ㅋㅋ 옷을 허물처럼(?) 벗어놓고 도망갔다거나 그럴때 저문장을 써서 물어보니 아이가 책 읽을때 많이 봤던 내용이라 무슨말인지 알고 no!!! 하고 도망가요 ㅋㅋㅋ 아이가 저 한 문장이 어떤 문장인지 알았다는것 만으로도 아주 좋은책이네용 ㅋ
mo willems 작가님 책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pigeon 시리즈죠 ㅋㅋ 정말 보는 모든 아이들이 재미있다고 한다는 ㅋㅋ 저는 생각보다 글밥이 많은 페이지가 있어서 책 읽어줄때 글밥이 많은 페이지는 쉼호흡 한번 하고 넘깁니다 ㅋㅋ 저 pigeon이 생각보다 말이 많은 아이라 와다다다다 말을 할때는 글밥이 많네요 ㅋㅋ 7권중에 cookie 같은책은 아이가 특히 좋아해요
lemonade의 정체를 아는 저는 ㅋㅋㅋ 아이한테 저 lemonade는 정말 먹고싶지 않다고 하니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왜? 하고 물어보더라구요 ㅋㅋ 그러면서 책에 집중을 시키고 책을 읽어주니 아이가 집중력있게 보았어요 ㅋㅋ 똘똘한 양과 약간은 덜떨어진 칠면조의 이야기 ㅋㅋㅋ 이 책은 시리즈 책이라 전편이 있는데 ㅋㅋ 칠면조는 지난번에 당했던 일을 복수 할 수 있을까요?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봤는데 the bad seed와 함께 아이가 흥미롭게 보아서 구매했어요^^ 개인적으로 저희집 아이는 good egg 보단 bad seed를 더 재미있게 봤지만 이 시리즈가 다 마음에 들어서 나머지 책들도 구매했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알차고 ㅋㅋ the good egg가 되고 싶어서 good egg라 자꾸 외치는 모습이 어쩐지 착한아이 컴플렉스를 가진 우리들 모습 같기도 했네요
친구에게 bear 시리즈 책 중 하나를 선물 받아서 읽어 봤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여러권 구입했어요~ 글밥이 짧고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히는 책이예요^^ bear 시리즈는 쭉 다읽고 마지막 페이지 보면서 여기서는 뭐 했고 여기엔 뭐가 있고 그러면서 독후활동하기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앞에 읽었던 내용과 관련된 그림이나 물건이나 지도같은게 마지막 장에 나와있더라구요
닉샤렛 작가님 책이니 색감 쨍하고 그림체 귀엽고 좋아요^^ 아이가 책을 들춰보느라 바쁜책이라 아이 흥미끄는데는 굉장히 좋았어요 ㅋ 다만 생각보다 문장이 길어서 영알못 엄마는 책 읽어주기 전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쉼호흡 한번 하고 읽어줘야 한다는거 ㅋㅋ 하지만 아이는 굉장히 재밌어해요~ 특히 three little pigs는 한국어로 알고 있던 책이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봤어요
a bit lost 만큼 너무 재미있어요~ shh 할때 엄청 리얼하게 읽어주니까 애기가 shh 할때마다 깔깔 넘어가네요 ㅋㅋ 너무 귀엽고 너무 엉뚱하고 ㅋㅋㅋ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글밥이 짧은 편이라 어린 아기들도 재미있게 잘 볼수 있을것 같아요~ 반복되는 문구가 계속 나와서 이해하기 쉽게 볼것 같아요 ㅋ 정말 추천추천 강추합니다 고민하지말고 구매하세요~ 계획이 있는 이 엉뚱한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