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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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0
이 책 반전이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랑 책을 보면서~ 어떡해 오리가 늑대한테 잡혀 먹히면 어떡하지? 오리야 거기 따라가면 안돼~ 그러면서 책을 봤거든요 ㅋㅋㅋ 아기 오리들이 that's not a good idea 라고 할때마다 큰 오리에게 하는 말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네요 ㅋㅋ 마지막에 익살스러운 엄마 오리 표정은 매번 볼때마다 너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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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10
이책은 저보다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반복되는 do you like~? 때문에 이제 do you like~? 라고 물어보면 yes or no라고 대답하기도 하네요^^ 깔깔 웃으며 재미있게 책도 보고 아이가 문장도 이해하고 나아가 발화까지 되니까 정말 너무 추천하고 싶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닉샤렛 작가님의 다른 언어유희?? 책 보다는 이책을 훨씬 재미있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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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10
검은 토끼가 나타났다!!!! 아이가 정말 집중해서 봐요~ 도대체 저 검은색 토끼는 뭐 일까? 저렇게 큰 토끼가 있다고? 엄마 왜 토끼가 자꾸 쫓아와? 하며 엄청 집중해서 봐요 ㅋㅋ 집중해서 보는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그런데 저희 아이는 끝까지 검은 토끼가 그림자인줄 모르고 ㅋㅋ 마지막 장면에 엄마 얘네둘이 친구됐어? 손잡고 가는거야? 하고 물어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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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10
아기 돼지는 너무 깜찍해요 ㅋㅋㅋ 엄마가 원하는걸 안사줘서 가출이라니요~ 그런데 가출하려니 걸리는게 너무 많아요 ㅋㅋ 밖에서 잠을 자려면 텐트도 필요하고 밤엔 라이트도 필요하고, 집에 있는 인형 동물들도 데려가야겠고~~ 자전거 한가득 짐이 실려 있어도 저는 집을 떠날거예요!! 멀리멀리 아주멀리!! 하지만 아기 돼지는 집을 나가지 않았어요~ 왜 일까요? 너무 귀여운 아기 돼지 ㅋㅋ 아이가 너무 귀여워 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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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퀄리티 좋은 책이예요^^ 책 가격대가 있어서 조금 고민했는데 고민하지 말고 빨리 살걸 그랬어요~ 첫 표지부터 아이의 눈을 사로잡았어요~ 내용도 너무 좋구요^^ yellow는 happiness, blue는 sadness, red는 anger 처럼 색깔과 감정을 연결해서 나와요~ 이때껏 봤던 팝업 북중에서도 제일 멋있는 팝업북인것 같아요^^ 마지막에 나오는 핑크 몬스터는 보기만해도 너무 행복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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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09
너무 따뜻한 책이예요~ 처음 책이 왔을땐 아이가 이 내용을 이해할수 있을까? 동물도 없고 공룡도 없고 마녀도 없고 아주 재미있거나 흥미를 끌 요소가 없는데 아이가 잘 볼까? 걱정했는데.. 아이가 생각보다 이책을 너무 좋아했어요~ 완전히 다 이해하지 못하고 흥미를 확 끌 자극적인 요소가 있는것이 아니어도 책이 주는 따뜻함이라고 할까요? 책 다 읽고 난 아이가 엄마~ 엄마도 wonder하네~ 하길래 뭉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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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09
아이의 완소책!! 요 책 싫어하는 아이는 정말 없을것 같아요 ㅋㅋ 마녀 이야기에 조작북, 근데 그 조작북이 일반적이지 않고 조금 특이해요~ 오른쪽으로 열때랑 왼쪽으로 열때랑 다른 그림이 나오니까 ㅋㅋ 그 플랩북이 너무 신해해서 아이가 한참 만지작 거리더라구요~ 처음에는 어떻게 여는것이 open il left이고 open it right인지 헷갈려서 이건가? 이건가? 하며 봤지만 어디가 먼저이면 어떤가요 ㅋ 아이가 깔깔 재미있게 보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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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09
이 개구리 정말 귀여워요^^ 개구리가 싫다는 개구리라니 ㅋㅋㅋ 아이한테 얘는 개구리가 개구리인게 싫대~~ 그랬더니 재미있어하며 보더라구요~ 난 개구리가 싫어~ 개구리인게 너무너무 싫어~ 나는 고양이가 되고 싶어, 나는 토끼가 되고 싶어, 나는 부엉이가 되고 싶다구!!!! 하지만 개구리가 아니면 어쩔뻔 했나요 ㅋㅋㅋㅋ 마지막 반전~ 역시 나는 나 다울때가 좋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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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 참여로 구입하게 된 책이예요~ 영어 노출이 많이 되어 있지 않은 4세 남아와 보기 위해 샀는데 첫 페이지를 본순간 생각보다 많은 글밥에 놀랐어요^^ 하지만 popcorn 책에서 popcorn이 온 집에 넘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just like daddy처럼 아빠와 아이의 모습을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책 내용이 너무 좋았어요~ 잠자리에 누워 엄마 아빠 아이 다 같이 잠자리 독서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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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09
i'm a tiger 책을 너무너무너무 재미있게 본 아이가 책을 보다가 제일 뒷장에 엄마 이것도 사주세요~ 해서 사게 된 책이예요. 개인적으로는 i'm a tiger 책을 저도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 책 보다는 재미가 좀 덜 했지만 ㅋㅋ 엉뚱한 매력이 있는 쥐 때문에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가 흥미를 갖고 보는게 제일 중요한데 동물들이 나와서 그런지 남아 4세 아이는 재미있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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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09
이 책은 정말정말정말 재미있는 책이예요! 저희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봐서 요즘 영어책 거부가 좀 있는 아이인데도 이 책 시리즈도 다 사달라고 해서 나머지 dinosaur 책이랑 elephant 책도 구매했어요^^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엉뚱한 쥐~ 호랑이, 뱀, 너구리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This is a mouse~ This is a balloon 하며 엉뚱한 이름을 붙여주니까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ㅋㅋ 마지막에 아! 난 호랑이가 아니었어! 하고 반전이 나오는데 그것까지도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정말 강추강추 강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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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and posy는 호불호 없이 좋아할 책 같아요~ 특히 The snowy day나 The christmas tree 같은 경우는 지금 읽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주 짧은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어져서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권 금방 읽게되는 그런 책 이네용 ㅋ 영어책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pip and posy라면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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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작가님이라고 하니 괜히 더 마음이 가는 책이예요^^ 저희집 아이의 원픽은 That's not mine이예요~ 두 친구가 That's mine을 외치며 싸우는 모습이 아이에게는 굉장히 재미있게 느껴지나봐요 ㅋㅋ 어린 아이들 한참 내꺼야 내꺼야 하는 시기가 있잖아요 ㅋ 그때 본인의 모습이 생각 났는지 계속 It's mine! That's mine! 외치며 흉내 내고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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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시리즈 책은 너무 사랑스러운 책인것 같아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읽어주기 편했어요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이해하기도 쉽구요^^ 처음엔 낱권으로 살까 고민했는데 셋트로 사길 잘 한것 같아요~ 판다 외에도 여우원숭이, 생쥐, 문어, 코끼리 등등 다양한 동물들까지 나와서 아이가 흥미롭게 봤어요^^ 특히 특정 문장이 반복되는 구조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문장 발화할때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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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push the button은 진짜 유명한 책이죠~ 너무 유명하고 후기도 많고 다들 칭찬일색이길래 세트로 한번에 구입했어요~ 저희 아이는 책 한권을 재미있게 보면 그 책에 관련된 시리즈를 다 사달라고 하는 편이라 세트로 구매했는데 세트로 구매하길 잘한것 같아요 ㅋㅋ 엄마가 읽어주기도 전에 버튼에 손부터 가며 깔깔깔 하며 웃는거 보니 이책 사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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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2.02
아이들은 강아지 고양이 이런 애완동물 참 좋아하잖아요^^ 이책은 택속에 있는 세마리 고양이와 대화하듯이 소통하며 보는 책이라 아이에게 흥미를 끌었어요~ 책장을 넘겨달라고 하고 후~ 불어달라고 하고 ㅋ 너무 귀여운 고양이들이더라구요~ 마지막에 책을 덮을땐 아이가 "엄마 내일 고양이랑 또 놀고싶어" 라고 이야기 하길래 뿌듯했답니다^^ 책 안에도 크기가 일정한것이 아니라 다양한 모양의 페이지가 있어서 아네 흥미 유발에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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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
아이에게 해골이 hiccup하네? 하며 책을 보여주니까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여기 나오는 해골이 너무 웃겨요 ㅋㅋ 딸꾹질을 참으려고 숨도 참고 설탕도 탈탈 입에 넣는데 그게 또 뼈 사이로 후두두둑 다 떨어지고 ㅋㅋ 깜짝 놀래키면 딸꾹질이 멈추는데 무엇을 보고 놀라는지가 또 반전이죠 ㅋㅋ 아이랑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해골 자체도 웃긴데 행동까지 웃긴 책이었어요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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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2
TIMOTHY가 망원경으로 하늘도 보고 땅도 보고 왼쪽도 보고 오른쪽도 보고 그러다가 앗 저것은?
THERE'S A SHARK IN THE PARK!! 공원에 상어가 있어요!! ㅋㅋㅋㅋ 뒷장을 넘겨보니 그것은 상어가 아니었지요~
THERE'S A SHARK IN THE PARK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읽다보면 아이도 THERE'S A SHARK IN THE PARK 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재미있게 잘 봐서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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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책이라 그냥 믿고 구매했어요^^ 집에 있던 THE BEAR BOOK이나 HOW DO YOU FEEL 책을 너무 재미있게 본 아이라 이책도 좋아할것 같았거든요~ 특히 책 세권 중에서는 BEAR HUNT 책을 가장 좋아해요~ HUNTER들의 공격을 아주 재치있게 빠져나가는 장면들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ㅋ HUNTER들이 공격하려고 할때 어떡하지? 어쩜 좋지? 했다가 다음 장면을 보면 웃게 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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