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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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09
제목에서 상상할 수 있는 내용이예요~
제목과 그림이 재미있을듯 하여 구매했어요. 역시나 재미있네요 ㅎ
아이가 읽을 수 있는 레벨에서 고르다 보니 한정적이긴 했는데 실제 읽어보니 어려운 단어 몇개 빼고는 충분히 혼자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할머니가 처음엔 주변에서 자꾸 혼자두지 않으니 귀찮아 하며 혼자있고 싶어합니다.
주변인들 나타날때마다 “LEAVE ME ALONE” 이라 외칩니다. 혼자가 되어서 하고싶던 뜨개질을 하죠. 혼자 여유롭게 자기자신의 시간을 보내는게 은근 부러웠습니다ㅎ 나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다 ㅎㅎ 하면서요 ㅎ
그러나 결국 혼자가 된 할머니는 외로워 합니다 ㅎ
그래서 다시 할머니 집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서 다시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죠ㅎ

가족의 주변인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었던듯 합니다. 아이도 재미있어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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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5
첫 페이지부터 재미를 곁들였어요~ 이 책에 온걸 환영한다고! 근데 한가지 룰이 있다면서, 버튼을 누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근데 역시 아이들은 반대로 행동을 하죠~ 이런거에서 아이는 재미들리며 이야기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버튼을 누르고 싶은데! 생각하지도 말랍니다. ㅎ 살짝 눌러볼까? 다시 눌러볼까? 주인공의 몸 색이 변합니다. 변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는 자꾸 버튼을 눌러요 ㅎ 이렇게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즐겁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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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겁에질린 토끼의 표지로 이야기를 상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팬티를 사러 간 주인공은 엄마가 고른 하얀 팬티보다 야광팬티가 마음에 들어 팬티를 사서 집에 옵니다. 새 팬티를 입고 잠이 들려는 주인공, 근데 너무 빛이 나서 잠을 못자요.ㅎ 숨어도 빛이 나서 ㅎ 그런 팬티가 주인공은 점점 무서워 집니다. ㅎ 좋아서 샀는데 맘대로 되지 않는ㅋ 그런 포인트에서 아이는 즐거워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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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칫솔을 잃어버리면서 생기는 일을 얘기하는 그림책이예요. 당나귀가 칫솔이 어떻게 생겼는데? 라고 물어보게되고, 이거 너거냐 물어보게되는데, 당나귀는 내 칫솔이 아니라 말 합니다. 개는 자기 칫솔을 설명합니다. 이렇게 생겼다. 이런색이다. 근데 자꾸 당나귀는 다른 칫솔을 가리키며 개 칫솔이라고 합니다 ㅎ 그래도 고맙다 표현하는 강아지. 근데 마지막 장면 ㅎㅎ 당나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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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poo bum만 말 할 수 있는 하얀 토끼가 있었답니다. ㅎ 엄마가 일어날 시간이라고 깨워도 "poo bum" 아빠가 시금치 먹어보라고 얘기해도 "poo bum" 밤이 되었을때 누나가 목욕하자고 해도 "poo bum" 근데, 늑대가 널 먹어도 되는지 물었는데도 "poo bum" 결국 늑대에게 토끼는 잡아 먹힙니다.
늑대를 진료보던 의사는 작은토끼를 구하게 되고, 작은토끼는 말 하게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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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1
사람들이 롤러코스터를 타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매우 시끄럽고 ㅎ 롤러코스터를 많이 타본사람도 있고 몇번 타본 사람도 있고, 이전에 한번도 타보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마침내 롤러코스터를 탈 시간입니다. 두명씩! 앉아서.
상상하는 그래롭니다. 천천히 올라가면서 딱! 멈췄다가! 다시 빠르게~~~
그렇게 신나게 타게됩니다. 생동감있게 표현을 해서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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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1
책에 모든 장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만져보면서 읽어나가기 재미있는 책입니다. 또한 처음 시작하는 문구가. Lemons is not red라고 하네요. ㅎ무슨말이지? ㅎ 생각을 한번 하게 되는데 ㅎ 안의 그림들이 알록달록한 색으로 표편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시각적으로 쉽게 다가서기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그림들이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일반적인 색이 아닌 다른색으로 표현해보기도 하고 그 색이 어떤 색으로 변하는지도 보게되어 재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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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1
I Went Walking 이 책은 이 문구가 반복이 됩니다. 그래서 나중엔 따라하게 되요. 길을 걸어가다 동물 친구를 만나요. 살짝 보이는 동물을 상상해보네요. 순수한거 같아요 아이들은 ㅎ 또 동물을 만나는데 일부만 보입니다. 그 일부보여지는 모습을 보고 어떤 동물일지 상상하는 아이의 모습이 그저 귀엽습니다 ㅎ 또 재미있는건 주인공을 따라가요. 이 동물들이 ㅎㅎ 이 책은 진짜 귀여움밖에 없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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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1
이 책도 닉샤렛 책이네요. 닉샤렛의 책은 참 색감이 화려하고 아이들의 눈에 확 들어오는거 같아서 좋아요. 역시 닉샤렛 답게 라임을 잘 살렸어요. mole, hole, 몰이 땅을 파는 그림을 보여주면서 그 글을 써놔서 직감적으로 이 내용이구나 알게됩니다. 아이가 쉽게 이해 가능한건 그 글을 읽을때 그림에서 표현이 되면 쉽게 이해하는데 닉샤렛 책은 항상 그런듯 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쉽게 추천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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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1
어떤 인플루언서가 추천해준 책이었어요. 어떤 책을 읽어줘야 아이가 부담없이 재미있게 들어줄까, 흥미를 갖게될까 고민하던 시기 많은 서치를 했는데, 이 책을 추천해줬어요. 실수해도 괜찮다, 말로는 아이에게 잘 하지만 막상 실수하면 화붜 났는데. 이 책은 실수해도 괜찮다 내용입니다. 물이 엎질러져도 커피자국이 생겨도 종이가 구겨져도 다 실수해도 괜찮다고, 결국 뭔가 새롭게 멋지게 변한다고. 멋진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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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기분에 따라 노란색으로 칠하고, 어떨땐 분홍색, 어떨땐 회색으로 색을 칠하며 노네요. 용감할땐 오렌지색, 질투가 날땐 초록색 등등 테디곰인형을 안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ㅎ 기분을 표현하면서 색을 알려줘요 ㅎ 그러면서 무지개가 나옵니다. 감정에 따라 색이 바뀔때 그 색이 기분의 분위기도 같이 표현해주는거 같아 좋았어요. 또한 책의 질감이 달라서 손으로 만져보기도 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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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자동차가 비오는길을 지나가면서 단어들을 보여줍니다. 단어들로이루어져있고, 그 단어들도 비와 관련된 단어만 나와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또 책에 나오는 문구도, 계속적으로 반복됩니다. Rain on the green grass ,Rain on the~ Rain on the~ 이렇게 반복됩니다. 마지막엔 아이가 좋아하는 무지개가 나와요. 비가오면 무지개가 나오는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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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신체 부위 관련해서 표현해놨습니다. 손은 뭔가 잡고 던지는데 쓰이는거고, 발은 멈추고 가는데 쓰이는거고, 머리는 생각하고 알아가는데 쓰이는거라고요.
초저였던 아이에겐 이런 표현들을 써놓은 책들도 쉽게 느껴졌고,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또 손, 머리, 발이라는 단어가 나올때 가리켜 주면서 읽으면 아이가 더 쉽게 단어를 익히면서 이해해서 좋았습니다. 신체를 다룬 책이라 더 특이하고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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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책 표지를 봤을땐 동물들과 어디 여행을 떠나나 상상을 했는데, ㅎ
처음엔 아이들이 물어요. 함께 가도 되는지,, 아이가 타고, 토끼가 물어요~ 같이 가도 되냐고, 토끼도 타고, 강아지도, 고양이도, 돼지도 묻게 됩니다. 같이 타도 되냐고 ㅎ 다들 타고 가다가,, 검피씨와 약속을 어기자 배가 기울어지고 물에 빠지고 다들 젖게 되죠. 그래도 검피씨집에 가서 차한잔 하면서 담에 또 보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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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닉샤렛의 책은 워낙 유명해서 다들 추천해줘서 샀는데, 다른책들은 아이 성향에 맞지 않았는데 이 책은 재미있어했습니다. 이 책은 동물들이 파티에 가기 위해 옷가게로 가서 자신한테 어울리는 옷을 골라입는 이야깁니다. 화려한 색감들과 동물, 옷에 대한 표현들이 새롭네요. 또한 닉샤렛의 특징중 하나가 라임을 잘 살려낸거 같아요. 그래서 재미진거 같습니다. 동물들이 나온 책들은 다 재미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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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susan이란 아이의 생활을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수잔은 티비를 보며 웃고, 친구들이랑 악기를 연주하기도 하고 아빠가 그네를 태워줘서 날기도 하고, 친구와 그네를 타기도 합니다. 할아버지와 춤도 춰요. 어떤날은 화도 많이나고, 수줍기도 하고, 상처투성이의 얼굴이기도 합니다. 근데 마지막쯤에 반전이 있어요. 수잔은..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친구였답니다. 다시 처음부터 읽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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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처음 그림책으로 구매할때는 읽는거까지 생각하고 산 책은 아닙니다. jon klassen 이라는 작가가 유명해서 인기있는 책이라서 아이도 좋아할거라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역시나 바닷속의 물고기 내용이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그림책이라서 아이에겐 더 쉬웠던거 같아요. 또한 나중엔 한줄짜리 그림책이라 읽기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책 고르기 어려울땐 유명작가 또는 수상작 중에서 고르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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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1
라임을 살려 지은 주퍼마켓이란 제목이 왠지 동물들이 나올거같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주퍼마켓에서 이상한 비스킷을 샀는데 꽥꽥거리는 오리가 나오고, 감자팁을 샀는데 공룡이 나오고, 요거트를 샀는데 원숭이가 나오고, 콜라를 샀는데 개구리가 나옵니다. 온갖동물이 다 나와요. 주퍼마켓에 가서 신기한 과자를 사면서 신기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아이는 동물이 나오니 그저 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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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이 책은 작가의 이름을 믿고 구매한 책입니다. 에밀리 그래빗의 책이 아이에게 너무 쉽게 이해하기 쉬운책인듯하여 먼저 읽었던 책이 또 재미있어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곰과 토끼의 이야기인데.. 낚시를 가서 잡아야하는 물고기는 못잡고 토끼의 모자를 낚네요. 토끼는 뭔가 새로운걸 발견하곤 혼자 가지려 합니다. 아이스크림 ㅋ 그러나 곰은 신경 쓰지않네요~^^ 또 벌집에 있는 벌을 혼자 먹다가 벌에 쏘이는데.. 그런 토끼를 보고 안아주네요. 그러면서 동물들의 우정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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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면서 Pictory라는 출판사? 를 알게되었고, 거기에서 나오는 책들이 대부분 다 인기있는 책들이라 구매했습니다. 색깔 보드북이라 색깔을 쉽게 알 수 있게 해줄거라 생각했습니다. 한 책을 읽을때 그 책을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어가면서 한 단어라도 알게된다면 성공적인 책일거라 생각했습니다. 단순한 책이라서 아이는 Black 과 white는 확실히 알게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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