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생일 맞아 구매한 책입니다. 어떤책을 읽어줘야 좋아할지 한참 고민 하던하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It's My Birthday~ 케이크를 만들거야~ 하면서 닭에게 달걀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곰에게 밀가루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케이크에 필요한 재료들을 동물들이 가져다 줍니다. 본인의 생일에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서 도와준 동물들과 케이크를 나눠 먹으면서 생일파티를 합니다.
10개의 소세지가 팬위에서 구워지면서 어떻게 될지.. 궁금해 하면서 읽기 시작 했어요~
팬 안에서 구워지면서 하나가 팝~!! 또 다른 한개는 튀어나가요~ 이렇게 한개는 팝! 또다른 한개는 여기 싫다고 튀어나가고, 근데 나가서는 안탄깝게,, 소재만 생각하고 본다면 재미진 장면들이 많은데,어떻게 보면 결말이 잔인한듯해요. 그래서 읽으면서 좀 결말이 이상한데? 라는 생각도 들지만 재미있습니다.
표지의 파랑원과 노랑원이 겹쳐져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랑 어떤 내용일까? 먼저 상상해봤습니다. 표지 그림으로는 왠지 겹쳐져서 그린색이 되는게 아닐까? 라고 상상하면서 어떤내용일지 책을 읽었죠. 주인공인 파랑이는 옆집 아이 노랑이와 즐겁게 뛰놉니다. 같이 놀다가 기뻐서 서로 안았는데.. 그때 초록이 됩니다. 집으로 돌아온 초록이 된 파랑이는 ... 슬퍼서 웁니다. ㅎㅎㅎㅎ 뭔가 결론이 상상이 안되는 ㅎ 그래도 재미진 책입니다.
우리 콘서트 가면 가수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잔하요. I say 'Ya', You say 'Ho' 이렇듯이 처음 도입부에 써있어요. 내가 '우'라고 하면 너는 '아'라고 크게 말 하라고... ㅎ 아이한테 일러주고 준비됐나 물어보면서 시작하는 책이예요. 읽어가면서 우! 하면 아! 라고 대답하다가 소리지르고 ㅎ아이랑 같이 상호작용하며 온 집안이 떠나갈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주인공인 여자아이의 가족들이 항상 모여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 했었던 식탁. 그 식탁에서의 즐거웠던 가족의 모습을 그리워 합니다. 지금은 각자 TV를 보고, 게임기를 하고, 스마트폰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한순간에 식탁이 없어집니다. 그러면서 가족의 행복한 시간을 되찾게 됩니다. 이렇게 감동적인 이야기에 요즘 시대의 모습이 반영되어있는듯 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입니다.
리더스를 진입한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난지라 답답하던 차에 재미있게 읽을 책이 뭐가 있을까 검색에 검색에, 이땐 웬디북만한곳은 없더라고요.. 우선 도서관에서 한권 빌려서 읽어봤는데, 아이가 어렵지 않게 재미지게 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을거라 믿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새와 악어의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재미부분만 부각시킨건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영어그림책을 한두권 사면서 참 재미진 책도 있고, 잼있을거 같아서 샀는데 의외로 재미없어서 아이가 좋아하지 않은 책들도 있는데, 이 책은 저랑 아이도 같이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우선 추천합니다. 표지에 늑대와 돼지가 나와서 럭키데이라는 제목으로 궁금증을 일으키는데, 내용은 예측 가능한데, 결론이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있는 책입니다. 반전의 묘미를 느껴보시게 책을 추천합니다.
표지에서 부터 알 수 있는 책이지만 이 그림책을 읽어가면서 색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손으로 집어주면서 Blue Hat, Green Hat 하며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블루와 그린을 알게되며, 또한 아직 아이가 글을 못읽을 단계였기에 추가로 Big과 Small하면서 읽어줘도 아이는 모양을 보고 Big과 Small을 알게되는 장점까지 있습니다. 초기 영어 친숙해지기 쉬운 영어책으로 추천합니다.
표지만 보고 어두운 검은 배경의 숲속이 왠지 무섭게 느껴져서 구매를 꺼렸던 책이었는데 왜이리 인기가 많지 하며 내용까지 검색해봤던 책입니다. 직접 구매하고 읽어보니 아이가 참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책중에 하나입니다. 숲속의 그림자를 보고 과연 누구일지, 둥글고 큰, 작고 귀여운 그림자들이 누구일지 맞춰가는 책들인데, 그 과정이 아이는 신기한지 참으로 재미있어했습니다.
팝업북으로 영어책과 친해지고 익숙해지기 위한 도입책으로 최고인듯 합니다. 아이가 어렸을때 정말 많이 읽고 보고 조작해본 책입니다. 문장은 A is for~ B is for~ 이렇게 알파벳 순으로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나타냅니다. 다른 알파벳 책들도 많은데 이 책이 유독 재미있는 이유는 단 하나 검은 배경에 노란색 옐로우 박스로 포인트를 주고 조작북이다는 시각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인기가 많았던 책 중 하나였습니다.
제목과 표지를 보면 과연 이책은 뭘 말하고자 할까? 악어가 왜 물을 싫어할까?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궁금증을 일으키게 만듭니다. 읽기전에 아이랑 악어가 왜 좋아하지 않을지 추측해보며 읽어가는데 전혀 생각지 못한 결론이 나옵니다. 악어의 형제들은 다들 물속에서 놀고 다같이 어울리는데 혼자만 나무위로 올라가고 물속에서 노는걸 싫어하는데.. 의외의 결론에 한번씩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영어원서 읽기를 시작한지 오래되었는데, 정체기가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재미있는 책이 없을지 검색하다 알게된 책입니다.
구매전 유튜브로 살짝 보긴 했는데, 재미있을듯 하여 구입하였습니다. 한챕터씩 짧게 구성되어있고, CATWAD가 너무 재미지게 풀어나가서 AR1점 후반대 친구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인듯 합니다. 아직은 어렵긴 해도 그림이 많아서 술술 이해하는 정도로 재미있게 읽어갑니다.
그림책의 난이도가 낮은것들뿐이라 선택하게되었는데, 우선 성공입니다.
동물을 주제로하는 그림책들은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거 같아요.
마빈이란 양이, 더 커지고 싶어서 마구마구 먹게되서 친구들보다 커지게 됩니다. 결국 너무 커져서 우주에까지 가게 되는데, 그때 깨닫게 되네요. 혼자는 외롭다고,, 그래서 결국 지구로 내려오게 된 마빈은 전보다 더 나은 기분으로 친구들과 잘 지냅니다.
그림이 참 귀여워요~ 행동하는 토끼도 너무 귀엽습니다. 아기토끼는 자신의 크고 큰 검은 그림자를 보고 무서워서 도망치려 합니다. 물속에도 들어가서 헤엄도 쳐보고,, 결국 숲에들어가서 늑대를 만나게 됩니다. 늑대에게 잡아먹힐 순간에는 는 늑대가 크고 검은 아기토끼의 그림자를 보고 도망가버리는 웃픈 상황도 나옵니다 ㅎ 아기토끼도 무서워 했던 본인의 그림자를 늑대는 더 무서워 하네요 ㅎ
책 표지부터 관심을 갖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아이가 헬멧을 벗고 얘기해요.
본인은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있다. 하지만 평범하게 바이크를 타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공놀이를 한다. 엄마는 아이가 특별하다고 말해줘요. 그런데 나와 다른 모습을 한 아이를 보는 세상 사람들은 아이를 보고 나쁜말들을 합니다. 그럴때 아이가 헬멧을 쓰고 하늘높이 올라가요~ 이런런 상황의 모습을 보며 많은걸 생각하게 만드는 잔잔한 동화책입니다.
아이는 목욕하기 위해서 옷을 벗습니다. 혼자 할 수 있다고 큰소리치고 혼자 벗는데 그만 목에 옷이 껴서,,, 벗겨지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죠 ㅎ 저희 아이도 옷을 입으면 매번 거꾸로 입던데, 머리에 끼고, 이 상황이 아이들에겐 자주 일어나는 일이기에 너무 웃기고 혼자 다시 벗어보려 낑낑대는게 본인 일 같아서 같이 깔깔대고 웃으며 읽었던 책입니다.
제목도 재미지고, 케릭터도 웃겨서 선택했던 책입니다. 자기를 나쁜 씨앗이라고 소개하고 자꾸 나쁜짓을 하려합니다. 친구들도 다 나쁜씨앗이라고 말합니다. 나쁜씨앗은 본인이 왜 나쁜지, 증명하듯이 나쁜짓을 해요. 새치기를 한다든가 하는 행동들을 하면서 보여줍니다. 그러다 나쁜씨앗이 되지 않기로 결심하고 착한 행동을 하며 바껴갑니다. 그렇게 나쁜씨앗은 나쁜씨앗이 아니라는....
영어라는 언어를 처음 접할때, 동물들이 나오는 그림책으로 접하니 아이들에게는 더 쉽게 다가오고 친숙하게 느껴져서 그런지 재미지게 봤었어요~ 특히 하마라는 동물소재로 많은 책들이 이미 나와있었기에 더 쉽게 이해하고 봤던 책입니다.
기분이 좋은지, 어떤지, 화가났는지 등의 감정들에 대해서 동물들을 비유해서 이어나가는 대화체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포인트인거 같습니다.
리더스 정체기에 재미지게 읽어갈 수 있는 책을 찾던중 Acorn시리즈를 알게외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재미지게 그려진 이 책이 눈에 들어왔는데, 일상의 모습을 그려서 쉽게 이해하고 재미지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시크한 크래비와 말이 많은 플랭크톤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그려놨어요. 만화형식이고, 익살스럽게 그려져서 그런지 아이는 쉽게 빠르게 읽네요. 재미진 책 찾는 분들에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