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라 거부감이 없어요. 거기다 웃기기까지 해서 이 책은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여도 몇번을 갖고 오는 책이네요. 그냥 읽어주면 지루하니까, 노래불러주듯 읽어주고, 동영상 보여주고, 또 노래불러주듯 읽어주면 아이도 따라 불러요. 어떨땐 조용히 해보라 하면서 자기만 노래하듯 읽어내려가서 뿌듯한 책이기도 합니다. i love my shoes의 색깔 변화하는 모습도 재미집니다.
엉뚱하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이 책도 시리즈인데, shh we have a plan은 참 엉뚱하고 재미있어요. 나무 위의 새 한마리를 발견하고 인사를 하며 시작돼요. 인사하는데, 쉿!! 하며 우리에게 계획이 있다고 하며 새를 잡기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잡으려다 놓치고 잡으려다 놓치고 , 못잡고 마는데, 그게 끝이 아니라 친구들에게 결국엔 반전이 생기네요. 반전이 재미있어요
No! david책은ㅎ 제목부터 알 수 있듯이 말썽쟁이 데이비드가 하는 행동마다 엄마가 안돼! 라고 말 하는 책이예요. 글귀도 짧고 내용도 없지만! 짧은글에 그림이 설명을 해줘서 노!! 하나는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ㅎ 아이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행동을 소재로 했기에 처음 영어를 접할때 재미있게 읽어갈 수 있을거 같아요. 데이비드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야겠어요ㅎ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가 꼭 하는 말이 있어요!! 나도 yes day할래!! 이러고요..ㅎ 책은 yes day를 정해서 아이가 그동안 못했던 하고싶은것들을 맘꺽 하는데, 읽어주면서도 이런날 하루 정도는 만들어서 아이에게 더 추억에 남도록 해주고싶다는 생각도 들게 해줘요. 아이도 yes day하고싶다는 기대도 해보게 되고요ㅎ 그래서 너도 생일날로 정해라 하며, 그 날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 책은 표지부터 재미질거 같고 그림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와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동물들의 각 신체들이 나오면서 너도 갖고 있다 알려주고, 동물들끼리 장난치는 장면이 나오면 같이 아이한테 장난쳐주면 같아 웃으면서 보는 책입니다. 특히 배꼽은, 언제나 웃음포인트기에, where’s your bellybutton? 하면 아주 숨기기에 바쁨니다 ㅎㅎ 그런 모습을 보면 자꾸 손이 가게 되는 책입니다.
유명한 책은 이유가 있는듯합니다. 책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모를때 어떤 인플루어 영상을 많아 참고했는데, 이 책을 소개하더라고요.
이 책은 비교급을 반복적으로 사용해서 비교급이란걸 은연중에 알 수 있고, 색깔도 선명하게 표현되어있어 색깔 단어도 쉽게 알 수 있어요. 특히 smaller와 bigger, small과 big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더욱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 흔히 말하는 숨바꼭질 책인데, hide and seek을 쉽게 인지시켜줄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림책을 처음 구입할때 기준이 한 단어라도 인지시켜주자 인데, 이 책에선 숨바꼭질 단어를 각인시켜줘요. 또한 어디있니~? 찾았다! 일상생활에서 아이들과 놀때 자주 쓰는 말들이라 자주 활용하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아이도 한번씩 표현해주니 도움이 되는 책이구나 싶고 그림도 단순해서 추천합니다.
구매하고 종종 읽어주는 책이예요. 처음엔 픽처북으로 읽어주기 위해 간단한 문장으로 된 책을 구매했는데, 리더스 초기에 읽기에도 충분한 그림책입니다. 집에 있는것들을 문장으로 말해주기에, 아이한테 우리집의 주방은 어디있니? 라고 같이 물어보면서 이해시켜주고, 그림들이 알록달록하면서 단순하기에 단어들 유추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이 곰 시리즈 책들은 다 구입하고 싶네요.
Block Books 시리즈 보드북 3종 세트네요. 보드북이면서 조작북처럼 눈에띄게 되어있어 쉽게 접할 수 있어요.
알파벳, 숫자 블럭책도 알파벳이랑 숫자 순서대로 나와서 바로바로 인지 가능하고, 알파벳 모양대로 책이 만들어져있어서 더욱 쉬워요. 그림도 귀엽고 유아들 수준에 맞게 유추가능하도록 만들어져서 쉽게 이해 가능해서 유아들 또는 처음 접할때 추천해요.
닭이 알을 낳고, 깨어난 병아리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그린 동화책입니다. 알의 숫자를 또는 병아리의 숫자를 1에서 10까지 세어가면서 자연스레 숫자 인지도 할 수 있고, 여기서 나오는 단어들이 많지 않아서 내용도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HEN이란 단어와 CHICK이란 단어가 같이 나와서 서로 왜 다르냐고 묻기도 합니다. 중간중간 라임이루는 단어들도 나와서 라임을 접하게 해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수박을 좋아하는 아이가 선택한 그림책이예요. 책을 보니 악어도 수박을 좋아하니 자신도 같이 먹고싶다고 감정이입하며 읽어갔어요. 수박씨가 몸속에서 싹을 튀워 자라날 거라는 상상을 열심히 하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수박씨를 삼킨 악어는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게 귀를 귀울여 듣고있어요. 근데, 아이의 상상과는 달리ㅎ 그~~~하며 트림을 하는 동시 수박씨가 툭~!! 튀어나오게 됩니다. ㅎ
우리도 흔히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말을 하는데, 이 책이 그래요. 처음엔 달걀, 병아리, 닭 순서로 나가다가 마지막 부분에선 반대로 닭, 병아리, 달걀로 나가요.. 짧지만, 읽어가는 동안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인듯 해요. 중간중간 구멍이 나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적인 그림을 보고 상상하며 다음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재미있네요. 아이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알파벳을 A부터 Z까지 알려준적이 없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A는 어떤 단어들이 있는지,, B는 어떤 단어가 있는지 아주 쉽게 되어 있고, 반복적인 문구로 되어 있어서 처음 픽처북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듯 합니다. 단, 다른 픽처북에 비해서 지루한면은 있지만, 그래도 알파벳 순서도 자연스럽게 알게되어 좋은거 같아요.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말 그대로 웃겨요. 관리자 아저씨가 동물원을 순찰하는데, 동물들이 아저씨를 뒤따라 한마리 한마리 따라나와서 줄지어가는 모습이,, 아저씨는 모르는 모습이 아이들의 웃음포인트인거 같아요. 저녁에 자기 전에 읽어주기 위해 선택하는데, 아이들이 웃기다고 웃으면서 잠을 못자요 ㅎ 한글책으로만 아이들이 흥미를 일으키는게 아닌 영어책으로도 웃을 수 있다는게 이 책의 장점인거 같아요.
우선, 책을 구매할때 요즘엔 한 단어라도 아이에게 그림과 연계해서 알게 해주면 된거다 란 생각으로 구매하게 됩니다. 이 책은,,, Small 과 Big을 알려주기 위해서 선택하게 되었고, 한국이름을 갖은 작가여서 더 관심이 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그림도 이쁘고, 그림을 보고 읽어주기에 아이가 small의 반대어가 big이란걸 쉽게 알 수 있는거 같습니다.
픽처북을 한참 살때 페이퍼북보다 조작북에 관심을 더 갖을거라, 흥미를 갖을거라 생각해서 선택 한 책인데, 역시 적중했습니다.
조작북에 그림도 이쁘고 화려해서 아이들이 관심갖고 그림과 연계해서 단어를 즉각적으로 알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인듯 해요.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특히 감정표현이 너무 잘 되어 있는 책이어서 감정표현 단어 공부할때 추천 할 책입니다.
아이 리더스 류 찾다가 아이가 한참 관심갖고 있던 겨울왕국 시리즈가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아주 잼있어 하고 봤던 영화를 상상하며 읽어가니 더 흥미를 갖는거 같아요. 리더스류에서도 아주 기초단계라 어려워 하지 않고 잘 읽어가는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5종 합본이고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어서 추천해요~
리더스 초기일때 그림이 없다면 읽어가기가 힘들텐데, 그림도 같이 있기에 수월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ㅋ 이유는 나오는 단어가 이거뿐이라서요ㅎㅎ 처음 hug라는 책을 먼저 구입해서 보다가, 아이에게 한 단어라도 기억하게 해주고 싶어서 이 시리즈 책을 사게 되었어요ㅋ 단어도 한단어와 다른 글귀 조금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듣고 보려 해요..그림도 이쁘고 따뜻하게 느껴져서 아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가고 그림으로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할머니가 파리를 삼키고, 거미, 새 등등을 삼키며 긴장감을 주는 책이예요.
어떻게 파리를.. 거미를.. 이러면서 아이는 징그러워하고 긴장하고.. 읽어줄때마다, 할머니 배는 어떻게 되는거야?? 묻기도 합니다. 결국에 어떻게 될지,, 결론을 알면서도 다시 읽을때마다 내용이 새로운지 집중하며 잘 듣고, 재미있어해요. 결국 할머니가 기침하며 토해내는데..ㅎ 아주 재미집니다.
You are (not) small를 먼저 읽고 이 책을 구매했어요.
작가가 한국사람인지 이름이 한국적이기에 더 재미있고 친숙하게 느껴졌는지 모르겠어요.
반댓말로 표현해주면서 재미소재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요~
서로 대화체라서 실생활에서 쓰기에도 유용하고, 아이들 뭔가 도전할때 겁먹을때 얘기해줘도 또는 그런때 기억하며 읽어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