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y***"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4.02.07
음식 시리즈는 어떤 책도 다 재밌는 것 같아요. 재밌는 소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매번 책을 구매하도록 이끄는 것 같아요~ 특히 The Cool Bean은 캐릭터가 너무나도 귀여워서 더 재밌게 봤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2.07
굳이 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 내용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한 작가인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그렇지만, 이 책도 그렇게요~
그림은 정말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고, 그것만으로도 현실감을 전해주는 느낌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02.07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영화를 보는 것만 같아요.
엄청난 상상력의 힘이 글과 그림을 통해 구현된 것 같아 멋지단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도 흥미진진하게 읽더라구요~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화려한 색의 메이지 책은 유아들이 참 좋아합니다.
아이가 어릴적 메이지 시리즈는 다 설렵한 것 같네요
귀여운 캐릭터들도 참 좋구요~
원색의 그림들도 눈을 사로잡습니다. 너무 좋아요~메이지책~
신고
세일 덕분에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꼬마 탐정 이야기가 황당하기도 하지만 재밌습니다. 아이들이 읽으면 훨씬 더 재밌어 할 것 같아요. 어른이 읽기엔 다소 유치하기도 하지만 은근 클루를 찾아내는 과정이 재밌어요
신고
슬픔이 어떻게 다가올지., 그리고 어떻게 사라지는지..
그림으로 보니 뭔가 느낌이 오네요.
하나 큰 위안이 되는 것은 나에게만 슬픔이 찾아오지 않는 다는 것이죠. 모두에게 크고 작은 슬픔이 있음을..
신고
읽을 수록 재밌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아이가 잘 못하는 부분에 대해 아빠가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좋았어요. 그 믿음과 응원에 보답하듯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점프에 성공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모든 아이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짠하고 슬픔이 담겨 있는.. 한 편의 서정시 같은 책.
약속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줍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흔히 코치포테이토를 게으른 사람에 빗대서 표현을 많이 하죠. 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게으름의 기운.. 과연 책 내용도 그럴지 궁금해서 책을 삽니다.
사실 음식 시리즈가 재밌으니 계속 사서 읽게 되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머리에 뿔이 다나니..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예쁜 소녀에게서 자라나는 뿔이 이상해 보이지가 않네요. 역시 생각하기 나름인가 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뭐든 이상할 게 없지요. 그림도 참 예쁜 책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은근 울림이 있으면서도 섬뜩하다고나 할까요.
뭔가 동물 실험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작가의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나 완벽해야 좋은 건 아니라는 것을 다시 느낍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아마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이 제목을 확실히 기억할 것만 같아요.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니. 왜 그런걸까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표지와 우스꽝스러운 비둘기들의 표정이 얼른 책을 펼치게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음식 시리즈로 인기가 있는 작가님 책인데요~이번에는 스마트 쿠키라니.. 앞선 다른 캐릭터들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기도 했고, 새로 출간될 때 마다 콜렉션 모으듯이 사서 모으게 되는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신고
역시 믿고 보는 피터 레이놀즈 작가님 책입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는 말할 것도 없고요~
엄청나게 쏟아지는 어휘들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모르는 단어 찾기만 해도 재밌습니다.
내용은 말할 것도 없구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사랑이란 무엇일까?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보면 좋을 책이네요.
그림이 투박한 듯 예쁘고요. 사랑의 의미를 조금은 알 수도 있을 것 같아요~그런 작가의 의도가 드러나 더 마음에 들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노부영 책이라는데 노래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요~
하드커버라서 든든한 마음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01.04
글밥이 많아서 망설여질 수도 있겠지만
은근히 재미있고 친구만한 존재가 또 있겠나 싶은 책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아이들과 읽어도 좋을 만한 책입니다.
신고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꺄르륵 하는 반응이 재밌고요
몬스터가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것도 재밌어요~
다양한 형용사들과 신체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요
신고
뭔가 감동적이고 웅장한 느낌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