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 작가님 책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지요
특히나 노부영 노래와 함께 라면
신나게 흥얼 거리고 곧 잘 따라 읽게 되고
그러다 혼자 술술 부르기 까지 한답니다.
이 책은 특히나 요일과 음식 이름 그리고 동물들 이름까지 다 익힐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합니다.
요일은 많이 헷갈려 하는데
이 책과 함께 라면 금방 익혀서 쉽게 말하기로 연결됩니다.
다양한 독후활동도 가능한 책. 추천합니다
생일을 맞이한 학생들을 위해서 선정한 책입니다.
생일인 아이가 동물들의 도움을 받아서
케익 재료를 하나, 둘씩 얻게 되고
마지막에 모든 케익 재료로 케익을 만들고,
재료 준비를 도와준 동물들과 함께 케익 나누어 먹으며 생일 파티를 합니다.
협동심도 고취시키고
케익재료 관련한 어휘들도 많이 익힐 수 있구요.
무엇 보다 음원을 들으면 첫 문장을 술술 말할 수 있게되서 좋습니다.
생일을 맞이한 학생들을 위해서 선정한 책입니다.
생일인 아이가 동물들의 도움을 받아서
케익 재료를 하나, 둘씩 얻게 되고
마지막에 모든 케익 재료로 케익을 만들고,
재료 준비를 도와준 동물들과 함께 케익 나누어 먹으며 생일 파티를 합니다.
협동심도 고취시키고
케익재료 관련한 어휘들도 많이 익힐 수 있구요.
무엇 보다 음원을 들으면 첫 문장을 술술 말할 수 있게되서 좋습니다.
어린이 날 선물로 영어 책을 고르고 고르다가
선택한 책입니다.
유치부와 영어 갓 시작한 초등부 친구들에게 선물 했습니다.
스티커 붙여서 책을 재구성 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메이지 시리즈는 워낙 아이들이 좋아하구요.
많이 보다보니 메이지 친구들까지 다 알게 되었네요.
5월과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메이지 시리즈는 모두모두 다 구입해서 소장하고 싶어요~~
유치부 영어 수업 할 목적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작가 Lucy Cousins ..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Maisy 시리즈~~~
메이지가 너무 좋아요~~~
유치부 아이들도 스티커북이라 부담은 없고
자기만의 스타일로 책을 꾸밀 수 있어서 더 신나하고 좋아하더라구요
~~
여름 주제로 하여 여름 관련 다양한 단어들을 익힐 수 있고
여름에 관해 이야기 나눠 볼 있어서 수업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믿고 보는 메이지 시리즈~
모든 책들 다 강력 추천합니다.
메이디 시리즈 구입해서 후회 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Leo Lionni 작품들은 칼데곳 상을 여러 차례 수상 할 만 하네요,
그림도 예쁘고 읽고나면
인상적인 부분들도 꼭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책 또한 강력 추천합니다!
카멜레온은 아이가 아주 신기해 하는 동물 입니다.
가는 곳 마다 색깔이 바뀌고 문양이 바뀌니 왜 그런지 신기하고 궁금한가 봐요.
이 책을 읽으면서 카멜레온의 진정한 색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화려한 색을 좋아하는데 다양한 색들로 표현되어있어 좋았어요.
카멜레온이 친구와 짝을 이루어 같은 색으로 바뀌는 부분도 참 좋았답니다. 앞으르 자주 읽어 줄것 같아요
유명한 책 드디어 구입하여 읽어보았습니다.
다른 쥐들과는 다른 Frederick 언뜻보면 게으른가
과짜인가 뭐하는거지 싶다가도
끝까지 읽어보니 범상치 않은 아이구나 싶었어요.
특히 추운 겨울에 그동안 모았던 햇빛의 따스함으로 돌은 따뜻하게 해주어 gray 에서 Yellow로 변하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라임에 맞추며 마구 쏟아내던 말들도 재밌었어요~~
친구들이 시인이라며 말하는 부분도 재밌었네요~
Leo Lionni 작품들은 그림도 예쁘고 읽고나면
인상적인 부분들도 꼭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책 강력 추천합니다!
아이가 책 표지를 보자마자
어! 이책 유치원에서 읽었어! 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는 이 책을 한글 버전으로 먼저 읽었다고 하네요
친숙 해서 그런지 읽어 주기 편했어요.
엄청 화가 난 감정을 다시 어떻게 다스리는지 보여주어
참 좋았습니다.
정말 그렇게 하면 화났던 감정도 자연스레 가라 앉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가 감정을 조절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깉았어요.
어른들에게도 좋을 거 같구요
Sophie가 앉아 있는 나무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눈으로 보는 책 속 풍경을 한번 더 상상하게 해주네요
그림도 참 시원시원하게 잘 표현 되어 있네요
흔하디 흔한 아기 돼지 삼형제를 이렇게 해석 할 수도 있구나..
싶었어요
늑대 관점에서 읽어 보니 참신하고도 우리가 알던 이야기에서 늑대의 모습에 억울하겠다 싶더라구요~
위트있는 스토리여서 인상적이었어요~~
특히나 사람들이 프레임 씌운거라고 하는 부분이 재밌었어요~
마치 언론에서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 처럼 잘 못 보도하는 것 처럼 ..그런 부분은 사회적인 문제에 대한 희화화를 잘 표현해 낸 것 같아서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스토리이지만
색다르게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한가지 스토리에만 국한되지 않게 다양한 생각이 가능할 듯 합니다.
겨울을 만끽할수있는 책이네요
제가 사는 곳은 부산이라 겨울에 눈 보는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눈 내리더라도 금방 녹아 내리니 눈이 쌓일 일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눈을 밟는 장면, 눈에 누워서 천사모양을 만드는 장면, 심지어 눈싸움 하는 장면까지도 신기해하면서 집중하고 끝까지 봤답니다.
이야기 속에서 아이가 눈뭉치를 나름 크거 만들어 주머니에 넣은채
따뜻한 집에 들어온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아이만의
순수한 느낌 가득해서 마음 따뜻해졌어요.
그리고 눈이 녹았을때 마음이 어땠을까 싶었구요.
엄마가 챙겨주는 모습은 친근했네요
little blue 파랑이와 little yellow 노랑이가 함께 놀며 green 초록이가 될때
엄마는 yellow 노랑이, 아이는 blue 파랑이 ,
둘이 안으면 green 초록이라고
얘기 해주면서
아이를 꼭 안아 주었어요~~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더라구요~
책 읽어 주면서 엄마와 아이가 정서적인 교류가 좋아 진다는데
참 좋습니다.마음 따뜻해 지더라구요.
이해하지 못했던 엄마 아빠 blue 파랑, yellow 노랑이가 green 초록이를 이해하게 되는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작은 점을 통해 스토리를 풀어내며 그린 그림이 대박이네요
특히나 노부영 노래와 함께 라면
신나게 흥얼 거리고 곧 잘 따라 읽게 되고
그러다 혼자 술술 부르기 까지 한답니다.
이 책은 특히나 요일과 음식 이름 그리고 동물들 이름까지 다 익힐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합니다.
요일은 많이 헷갈려 하는데
이 책과 함께 라면 금방 익혀서 쉽게 말하기로 연결됩니다.
다양한 독후활동도 가능한 책.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