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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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어주는데 완전 몰입해서 보더라구요.
제가 읽어도 재미있었어요.
교육적인 걸 떠나...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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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마찬가지로
둘째도 You choose를 보다가 뒷표지에 실린
Shark시리즈를 사달라고 하길래 구매했어요.
일단 동그라미 안에 든 그림이 누구일까...
그 부분을 제일 흥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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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You choose 표지에 소개된 Daisy책을 보더니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아할지 확신이 없어서 낱개만 사려다가
CD가 포함되어 있어 이걸로 선택했어요.
CD음질이 아주 좋아요.
제가 읽어주기도 하지만 이렇게 음원을 틀어주고 책을 함께 읽곤 하는데...
그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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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0.07
한글 버전이 있는지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이걸 한글로도 읽어주고 싶다 생각했어요.
어떻게 아기가 생기는지....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정자와 난자, 유전자 등....그림만으로도 이해가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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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이 떠오르는 내용이에요
커다란 사건, 거청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 시대를 느낄 수 있고, 가족의 분위기가 느껴져요.
이것도 스터디때문에 산 건데, 읽고 너무 좋았어요.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다 가지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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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때문에 그냥 1권만 구매해서
오늘 부랴부랴 읽었는데요, 너무 재미있고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AR지수가 3점대라...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고, 문장구조도 눈에 잘 들어오고
필사하면서 문장을 통째로 외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탐정 이야기라 흥미진진합니다.
첫째가 학교에 들어가면...하나씩 꺼내주며 읽히고 싶어요.
전집 사고 싶은데 일시품절이라 떠서...
풀릴때까지 기다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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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0.07
첫째는 영어책을 꾸준히 읽어주고 스스로 읽고 하는데
4살짜리..둘째는 영어가 어렵고 재미도 없고,
자꾸 한글책만 읽어달라고 가져왔어요.
둘째가 영어에 흥미를 붙이기 시작한 계끼가 된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을 읽어주고 해석도 해주고,
서로 얼마나 깔깔 웃었는지요.
지금도 읽어주면 신나게 웃고, 의미도 이해해요.
하루에 3권씩 책을 골라 오라고 하면...꼭 이 한권은 가져오더라구요^^
어릴수록 더 재미있어합니다.
7세 딸도 재미있어 했지만, 딸은 스토리를 더 중요시여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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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들은...도라 DVD를 많이 봐서 그런지
책도 도라를 많이 찾아요.
집에 있던 건 글밥이 좀 많았는데
이 책은 한 페이지에 2문장 뿐이라 읽어주는 저도 부담없고
아이도 편하게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이 정도 난이도의 도라 책을 더 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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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인형을 가져본 경험이 있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스토리가 참 흥미진진하답니다.
세권다 아이가 참 좋아해서 자꾸만 읽어달라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Mo Willems의 열렬한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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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is for box를 먼저 사고
잘 보고 놀길래
이거 다른 책도 있다하니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받았는데...여러번 꺼내 읽었어요.

4세 아이 7세 아이
모두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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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들 7세 딸 모두 너무 좋아하네요.
오늘 반나절을 이 책으로 놀았어요.
4권다 좋아하지만 특히, 피자와 쿠키 요리책을 더 좋아해요. 둘째가 혼자 조작하며 놀다가 적극적으로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이라면..아이에게 이책을 한번 들이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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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는 Do you like ketchup on your conflakes?
였는데...이 책을 사주고 난뒤부턴....
이 책만 봐요.
단순하지만 재미있고...알파벳과 단어 익히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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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이 있었는데...또 샀어요.
두 아이 다 너무 좋아해요.
영어로 묻고 답할때도 있지만
그냥 편하게 한국말로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느라..
아이들이 이책을 집어오면 시간이 꽤나 걸려요.
그래서 잠자는 시간이 늦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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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참 독특하고 심오한 듯해요.
어린 아이들이 읽었을때 어떻게 받아들일까 생각하게 되는 책이에요.
결말을 계속 곱씹어보게 되네요.
그래도 책 읽자, 하면 종종 이 책을 들고 오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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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13
글밥이 많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선명한 색감과 그림 때문에
이미지로 다가와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듯합니다.
7세 4세 두 아이 모두 집중해서 잘 보는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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