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를 좋아하는 딸래미. . .
발레복을 입고 있는 책의 표지만 보고도 열광한 책입니다.
책의 내용도 그렇고 책의 삽화들도 발레복을 입고 발레나 춤을 주는 그림이다 보니
여자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고 좋아할 책일 것 갑습니다.
글도 길지 않고 책의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은지라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구입한 세트 이외에 시리즈가 더 없다고 딸이 아쉬워하네요.ㅎㅎ
여러가지 색깔 관련 책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이 제일 좋으네요.
많은 색깔을 감정과 연결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책을 읽다보면 색의 이름과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그림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해주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습득할 수 있는 단어들이 생각보자 많습니다.
역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은 핑크색이지만 ㅎㅎ
책 내용도 재미있어서 자주 꺼내 보는 책줄에 하나 입니다.
그림이나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여자아이인지라
이 책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색을 이야기 하고 색을 특정 사물과 매치 시켜서 이야기하는데
덕분에 색깔의 이름 사물을 이름을 동시에 알 수 있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페이지 마다 어떤 느낌이고 어떤 감정을 느낄 수 있는지
이야기해보는 것도 재미가 쏠쏠 하더라구요.
오렌지색을 이야기 할 때 오렌지는 엄마 고양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을 제일 좋아하네요.
Mo Willems의 책은 언제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재미있지만 책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보면서
깔깔거리며 웃으면서 보는 일이 많습니다.^^
6권 모두 아이가 애정하는 책인데 7번째 책도 나와서 구입예정입니다.
Mo Willems 시리즈는 아이도 엄마도 좋아는 시리즈라 대부분은 집에 소장하고 있네요
글은 길지 않아서 부담없고 피존의 표정변화가 재미있는 책입니다.
워낙 많이들 보는 책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한 두줄 짜리 간단한 기초 책들이라 기초 입문하면 읽으면 좋은 책들입니다.
또한 맨 뒷면에 책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퀴즈 문제들이 있어서
책을 읽고 책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한번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CD로 음원 노출하면서 계속 읽고 있는데 아이가 좋아합니다.
책도 작은지라 부피가 크지 않앗 보관하기도 좋습니다.
워낙 유명한 새벽달님의 책이라 집중해서 보았네요.
거창한 영어교육이 아니라 실전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예제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고 경험했던 내용들을 풀어놓은지라
읽으면서 참 많이 공감이 되더라구요.
부록으로 받은 자료도 아이와 함께 활용하고 있는데 참 좋습니다.
엄마표 영어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워낙 스콜라스틱 책들이 유명해서 세일할 때 구입했습니다.
사이트워드 책이면서 논픽션이라 더 좋습니다.
거기다 A~D까지의 수준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단순히 많은 사이트워드를 접하는 것 뿐만 아니라
리딩수준을 높여가는 기능도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작은 페이퍼 북이라 한 번 볼때 여러권을 봐도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더라구요.
한 번 읽기 시작하면 한계를 다 보게 됩니다.
1~20까지의 수를 세면서 다양한 동물들의 이름을 같이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생각보다 꽤 많은 동물들이 나오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많은 동물들의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but where's the ~ ? 라는 패턴의 문장이 반복되면서 기초문장을 익히고
이 문장을 활용해서 아이하고 찾기 게임을 해도 재미있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동물들이 어디에 있는지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기분입니다. ^^
공주를 좋아하는 여자 아이들에게는 좋은 책이네요.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책 뒷면에 스티커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아주 기초단계의 책이라 공주 캐릭터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의 입문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시르즈 중에서 아이가 아직 접하지 못한 디즈니 공주 캐릭터들도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덕분에 더 많은 캐릭터도 알게 되었답니다.ㅎㅎ
워낙 유명한 원서 중에 하나기도 하고 세이펜 버전이라 편합니다.
아이 스스로 읽기도 하지만 세이펜으로 찍어서 듣고
노래도 들으면서 혼자 흥얼거리네요.
계속 같은 패턴의 문장이 만복 되다 보니 아이 입에서 자동으로 문장이 나오고
문잘을 활용해서 이야기도 할 수 있더라구요.
또한 Green Sheep을 찾는 재미도 쏠쏠한대 꼭 숨박꼭질 놀이를 하는 것 같습니다.
반대말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초음에 도서관에서 2~3권 빌려보고 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해서 세트롤 구매했습니다.
그림이 부드럽고 따뜻해서 좋네요. 번역책도 있는 걸로 아는데 같이 보면 좋겠어요.
책을 읽고 음원도 계속 활용해 주고 있습니다.
단어나 글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초기 픽쳐북으로 보기 좋을 것 같아요.
세트 내에서 난이도가 골고루 있어서 차근차근 읽어나가기도 좋고,
반복해서 읽어도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네요.
말썽꾸러기 데이비드의 행동을 보면서 아이도 공감을 하더라구요.
데이비드가 하는 짓이 가끔 자신과 비슷해서 인지 살짝 찔려 하기도..ㅎㅎ
한창 그 또래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장난들이 다 나와 있는 것 같아요ㅎㅎ
문장이 길지 않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가장 기초 단계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여자아이들고 재미있게 보는데 남자아이들은 더 좋아하고
더 공감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교급을 자연스럽게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어서 강추입니다.
단순히 그림과 비교급 단어들이 나오는 책이지만,
그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눈으로 비교를 하고 그 그림에 맞는
비교급 단어들을 알아보고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쉬운 비교급 단어들은 바로 기억하게 되더라구요,
여러 비교급들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팝업으로 되어 있는 페이지들도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합니다.
글씨도 많지 않고, 색감도 알록달록 화려하니 예뻐서 아이가 편하고 쉽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패키지로 온 4권을 한꺼번에 다보고 재미있었던 책을 몇 번 더 보더라구요.
글씨가 많지 않다보니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한 번 거 생각해보게 되고,
그러다 보니 책을 더 자세히 보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패키지로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좋습니다~^^
3권 모두 재미있게 봤던지라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갈 수록 아이가 성장하는 책입니다.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표정이 리얼해서 엄마인 저도 웃으면서 봤습니다.
실사를 느낌의 배경들이 느낌이 새롭고 한 권씩 넘어 갈 때마다
아이가 성장하고 겪는 일들이 아이가 공감하는 부분이 크더라구요.
특히나 애착인형과 관련한 책을 보면서 자기도 나중에 더 크면
저렇게 다른 동생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겠다고 하네요 ㅎㅎ
패키지로 좋은 가격에 구매하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화려한 색채를 볼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등장인물의
표정변화와 행동변화가 보이는 삽화만으로도 큰 재미를 주는 책들입니다.
원문을 먼저 읽게 해주고 싶어서 번역판을 보기 전에 먼저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내용도 교혼을 주는 내용들이 있는지라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하는 작자이고, 좋아하는 책들입니다.^^
책을 구매하기 전에 아이에게 샘플 사진을 보여주었더니 보자마나 이 책 재미있을 것 같다고 사달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우스꽝 스러운 표정과 행동들이 아이에게는 큰 재미를 주는거 같습니다. 같이 온 인형도 아담하니 너무 귀엽더라구요. 무릎에 인형 올려놓고 앉아서 책 4권을 주~욱 이어서 보면서 혼자 깔깔대고 웃으면서 읽었답니다. CD도 포함되어 있는 구성이라 더 좋습니다.
소재와 그림이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파리가 주인공이다 보니 표지를 보는 것 만으로도 아이의 관심을 끌 수 있더라구요. 예쁜 공주님을 좋아하는 여자아인데도 이책은 표지를 확인하자 반응을 보인 책입니다. 또한 책 내에 글씨체도 기존 리더스들에서 쓰는 글씨체가 아니라서 아이가 더 흥미있어 했습니다. 내용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재미있어할 만한 주제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림체와 색감이 너무 이쁜 책입니다. 단순히 글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도 각 페이지마다 그림들을 보면서 그림에 나오는 인물이나 사물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어려운 단어들은 같이 찾아보기도 하고, 아이랑 여러가지로 활동 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알파벳, 달력, 숫자 들 다양한 주제를 알아볼 수 있는 기본 지식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갈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참 좋아하는 작가의 책입니다. 중간 중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유머코드도 있고 그림채도 독특한 편이라서 아이가 좋아하고 자주보게 된 책 중의 하나입니다. 글 내용뿐만 아니라 삽화로 그려진 각 도형들의 표정 변화에 아이가 재미있게 반응했습니다. 글을 읽고 그림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어떤 표정들인지를 구경하더라구요. 요 세가지 말고도 다른 도형 시리즈도 나왔으면 하는 택 입니다.
발레복을 입고 있는 책의 표지만 보고도 열광한 책입니다.
책의 내용도 그렇고 책의 삽화들도 발레복을 입고 발레나 춤을 주는 그림이다 보니
여자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고 좋아할 책일 것 갑습니다.
글도 길지 않고 책의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은지라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구입한 세트 이외에 시리즈가 더 없다고 딸이 아쉬워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