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된 한글책을 먼저 보고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빌려봤습니다. 한글책, 영어책 둘 다 아이가 좋아해서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별을 너무 사랑하는 소년이 별을 따기 위해서 이런 저런 방법들을 실행하고 실패하고 다시 노력하는 관정을 그린 책입니다. 책의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이쁘지만 작가 Oliver Jeffers이 독특함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여자아이들이 관심을 보일 만한 작품입니다.^^ 아이가 글밥을 늘려가는 단계여서 주문했는데 색깔도 알록달록 하고 내용도 그림도 아기가기 한지라 거부감 없이 보네요~^^ 내용도 어렵지 않은지라 아이가 술술 읽어내여갑니다. 아이가 좋아해서 책의 시리즈가 더 있으면 좋겠는데 3권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시리즈가 더 나온다면 고민없이 구매할렵니다~
위험에 저한 곰이 요술 연필로 필요한 물건들을 그림으로 그려서 나타나게 해서 위험을 모면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요술연필이라는 주제만으로도 아이의 관심을 끌기 충분한 책입니다. 작가 Anthony Browne을 좋아해서 작품들을 하나씩 모으고 있는 모은 작품들 중에서 반응이 좋은 책 중에 하나입니다. 책의 내용도 기발하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그림이 너무 예쁜 책입니다. 색감도 이쁘지만 그림채도 예뻐서 아이가 먼저 보고싶다고 고른 책입니다. 책의 표지부터 번쩍번쩍 거리는 지라 여자아이들은 그냥 지나치치 못할 것 같습니다ㅎㅎ 음원도 CD가 아니라 QR코드로 음원을 들을 수 있어서 노출해 주기 더욱 편리한 책입니다. 여자아이가 나비를 따라 이동하면서 보이는 풍경들이 색감이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색깔과 감촉을 나타내는 단어들과 거기에 다양한 채소들의 이름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 한권에서 한 꺼번에 다양한 단어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그림도 독특하고 색감도 화려해서 아이의 시선을 끌고 책의 맨 마지막에 온 몸에 여러가지 음식을 뒤집어 쓴 쥐를 보면서 책에서 나왔던 채소들과 느낌을 정리해서 이야기 해보기 좋았습니다.
라임과 관련된 책을 찾으면서 구매한 책입니다. 색의 색감이 화려해서 그림이 아니의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Berry라는 단어가 계속 반복되면서 라임을 만들어 내는데 노래를 찾아서 같이 들려주니 더 재미있게 책을 보더라구요. 그림이 약간 옛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이것 또한 매력이네요~^^ 온갖 Berry들이 나오고 화려한 색감을 보여주면서 아이한테 인상이 깊게 남은 책중에 하나입니다.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으로 워낙 유명한책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서로 특성이 다른 강아지와 고양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서로 다르지만 친구이고 함께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서로 다르지만 함께 할 수 있다는 공존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그림이 굉장히 은은한 수채화 같아서 따뜻한 느낌입니다. 그림도 글도 잔잔한 느낌을 주어서 잠자리 동화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노래가 재미있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사고 싶다고 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글의 내용은 단순하지만 다양한 색이 나와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골드나 실버색도 나오니 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Talk. Talk. My Crayons talk. Yackity. Clackity. Talk. Talk. Talk 부분이 반복되는데 이 부분은 자동적으로 노래로 부르게 됩니다ㅎㅎ
워낙 유면한 작가의 책이라 여기저기서 추천하는 책입니다. 1~10까지의 수세기를 도트로 재미있게 표현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도트들이 다양한 쓰임으로 변하면서 수를 세는데 아이 스스로 손가락으로 수를 세면서 보게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그림이 딱 떨어지는 느낌이라 깔끔합니다. 도트가 또 어떤 쓰임으로 바뀔 수 있을 지 상상력도 자극 되고 색감도 참 예쁜 책입니다.^^
이벤트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책이가 주저없이 결제 했습니다. 책 한권을 1000원 대 꼴로 좋은 책을 살 수 있어서 참 좋으네요^^ 예쁜 그림이 아기자기 해서 여자아이가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글도 글씨는 크지만 그리 길지 않아서 저희 아이도 반응 이 좋은 책이네요. 책의 내용도 Katy Duck이 결혼식에 가거나 발레슈즈는 사는 등등 내용도 아기자기해서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엄마표영어 책으로 많이 추천되는 책인데, 책의 내용은 굉장히 간결하고 그림의 색감이 강렬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시선을 끄는 책입니다. 영어 입문 아주 초기에 색과 관련한 책을 보여주고 싶을 때 보면 아주 좋은 책입니다. 기차의 각 칸이 다른 색으로 표현되고 각 칸마다 쓰임이 다르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탈 것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의 입문 책으로 활용하면 좋을 책입니다^^
굉장히 유명한 책 중에 하나라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그림의 구성이 파랑색과 하얀색으로면 표현되어 단순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입니다. 책의 내용도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구조라 초기 입문 픽쳐북으로 좋은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수수께끼 형식으로 진행하면 좋은 책이고 확장활동으로 미술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강추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 몇 권 빌려보았는데 아이의 반응이 좋아서 세트로 구매해 주었습니다. 여자아이라 주인공이 공주라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두세줄이라 부담없이 읽기에 좋습니다. CD가 있어서 음원도 노출해 주고 있는게 아이가 재미있게 듣고 따라합니다. 미국식 발음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세트인네도 할인 행사 때 좋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책이 전체적인 흑백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중요한 표현을 위한 부분에만 강렬한 빨강색을 입혀서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도 Olivia의 일상의 내용을 펼쳐놓았는데 실제 아이의 일상과 겹치는 부분들이 있어 아이가 공감하며 보게 되는 책입니다. 책의 내용도 길거나 많지 않아서 보는데 부담이 없고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Let's go visiting과 함께 구매한 책입니다. 글의 내용이 굉장히 단순하게 되어 있어서 아주 초기에 접하면 좋은 책입니다. 책의 그림도 은은하니 좋고,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문자의 구조도 반복이고 나오는 단어도 많지 않아서 아주 초기에도 보기에 부담이 없는 픽쳐북입니다. 또한 동사의 과거형을 나오는 지라 과거형도 접해 볼 수 있습니다.
엄마표 영어 추천 책들 중에서 유명한 책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각 신체분위의 이름과 동작을 표현하는 단어들을 알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그림이 확대되어 있는 듯이 크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아이의 관심을 이끄는 그림입니다. 노부영의 특징인 좋은 음원이 책을 보는데 재미를 더욱 추가해 주어서 더 좋은 책입니다. 책에 나왔던 신체 부위들을 자심의 몸에서 직접 찾아보며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비스킷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 파닉스 책도 구매했습니다. 책내용이 짧은 한문장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반복해서 읽으면서 숏바울 소리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서 좋습니다. 비스킷 More Phonics도 같이 구매해서 번갈가면 보았습니다. 비스킷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파닉스 입문으로 좋은 세트 인것 같습니다. 책도 작고 내용이나 글 길이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rhyming 관련 책을 찾으면서 Sheep in a Shop과 함께 구매한 책입니다. 그림체는 잔잔하지만 유머가 섞인 책이라 아이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책에 나오는 주요 단어들이 익혀두면 좋은 단어들이더라구요. 아이와 단어들도 짚어가며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책의 주인공들이 그림이 생돔감 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와 Sheep in a Shop과 함께 자주 보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비스킷 캐릭터를 좋아해서 파닉스 책도 구매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파닉스 중에서 롱바울 관련한 내용들인데 책을 읽고 나서 책에서 나왔던 롱바울 단어들 찾기 게임을 진행하니 아이가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의 크기가 손바닥만한 미니북이라 부피도 적고 크기고 작아 보관하기도 좋고 페이지도 많은 편이 아니라서 한번 볼 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한번 읽을 때 한 박스를 한꺼번에 봐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아이가 상품 설명을 보고 직접 고른 책들 중에 하나입니다. 상품 설명을 보면서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여주인공과 자신이 좋아하는 고양이가 나오는 책이라 바로 선택하더라구요. 그림이 아기자기해서 여자아이들 취향저격 책입니다. 또 책 내용중에 드레스업하는 내용이 있는 책이 있는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초기 입문 리더스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